소선집을 다 읽으신 분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고자 하신다면, 눅16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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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집을 다 읽으신 분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고자 하신다면, 눅16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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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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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문의답변방/의 질문은 그 내용이 구체적이라야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소선집을 다 읽으신 분이 만일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에서 지혜롭게 살기를 원하신다'면 소선집 중에서는 '지혜로운 청지기' 비유의 설교 말씀으로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그렇습니다. 기회는 단 한번입니다. 두번 주어지지 않습니다. 주인이 부르면 바로 끝나니까 그날 밤 안으로 청지기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그날 밤'은 인생을 하루밤으로 비유한 바로 그 짧은 순간입니다. 오늘 우리가 7-80여년을 산다고 여유있게 인생을 생각하지만 성경은 단 하룻밤이라며 그 기간이 너무도 촉박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촉박한 하루밤 나그네 인생에게 그날 밤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이었는지요? 그날 밤에 순식간에 해치워야 할 일은 오직 한 길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죄의 빚을 탕감하는 일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우리 주변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짓고 있는 죄를 그 죄에서 돌이키게 하는 만큼 빚을 많이 없애는 행위입니다. 이 방법만이 이 하루밤 인생이 그날 밤에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며, '지혜로운' 일이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고, 믿는 사람들에게 바로 믿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게 시간을 사용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곳 홈을 운영하는 것도 다른 분들이 조금 더 잘 믿을 수 있는 길로 안내하는 한 방편입니다. 이곳은 이 일을 통해 이 하루밤 바쁜 시간에 이곳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을 있는 힘을 다 해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이 지혜있는 처세술이고, 이 외에는 영원히 속고 망하고 후회할 일일 것입니다.


질문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누구를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그들이 좀 더 잘 믿는 길로 나가게 되는 것일지,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각기 다른 현실을 주셨으니 조용히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고민] 뱀과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순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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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집을 다 읽으면서...

제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한말씀이..제목에 있는 말씀인데요..

세상에 이용 당하는 것만 같은 제 모습에...한탄이됩니다.


한번박에 없는 인생에서....지혜롭게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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