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제 생각이 잘못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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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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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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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타교단의 간증하는 분을 인터넷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자세히는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그 분에 대한 소개를 접하면서, 저는 약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동을 받아서가 아닙니다. 안타까워서.
왜 저런 큰 고난과, 고통을 받았는데도, 그런 큰 고난 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생각하면서 이겨냈는데도, 왜? 왜? 인본 껍데기에 이용당하고 말까하는 안타까움에서의 눈물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편파적인가요? 제가 '신본주의'라는 이름아래 너무 냉정한 것일까요? 왜 세상 모든 기독교인들과 불신자들까지 감동받아 울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힘을 받아 열심히 사는 일들이 저에게는 '인본주의'의 한계로 밖에 보이지 않을까요?
글은 이렇게 써도, 저는 제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런 크나큰 고통을 당해보지 못해, 함부로 말하는 것이라면 할 수 없겠지만......
호세아의 고통을 인본찌꺼기들은 '아내사랑'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라고 말하기에는 귀와 입만 큰 사람이지만, 이 길이 '신본주의'의 길임을 믿습니다. 지금은 귀와 입만 커도 나중에는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되길 소망하기에 자학하지 않습니다. 이 길이 홍수 속에서 노아의 방주에 탈 수 있는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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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타교단의 간증하는 분을 인터넷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자세히는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그 분에 대한 소개를 접하면서, 저는 약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동을 받아서가 아닙니다. 안타까워서.
왜 저런 큰 고난과, 고통을 받았는데도, 그런 큰 고난 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생각하면서 이겨냈는데도, 왜? 왜? 인본 껍데기에 이용당하고 말까하는 안타까움에서의 눈물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편파적인가요? 제가 '신본주의'라는 이름아래 너무 냉정한 것일까요? 왜 세상 모든 기독교인들과 불신자들까지 감동받아 울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힘을 받아 열심히 사는 일들이 저에게는 '인본주의'의 한계로 밖에 보이지 않을까요?
글은 이렇게 써도, 저는 제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런 크나큰 고통을 당해보지 못해, 함부로 말하는 것이라면 할 수 없겠지만......
호세아의 고통을 인본찌꺼기들은 '아내사랑'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라고 말하기에는 귀와 입만 큰 사람이지만, 이 길이 '신본주의'의 길임을 믿습니다. 지금은 귀와 입만 커도 나중에는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되길 소망하기에 자학하지 않습니다. 이 길이 홍수 속에서 노아의 방주에 탈 수 있는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