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마귀가 고통을 가지 우리를 망치려고 앞장을 선 상태입니다. 그 마귀 뒤를 보셨으면

문의답변      


고난은, 마귀가 고통을 가지 우리를 망치려고 앞장을 선 상태입니다. 그 마귀 뒤를 보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마귀는 마귀대로 성도를 넘어뜨리려고 있는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켜보시면서 우리가 도움을 청할 때까지 나서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붙들자니 세상 손해가 많고, 세상을 붙들자니 양심에 가책을 느낍니다. 이미 지난 과거 문제가 이제 어려움으로 닥치는 수도 있고, 현재 문제 때문에 현재 어려움을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믿는 우리에게 오는 고난입니다. 고난은 어떤 고난이든지 현재는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 말씀을 찾아 붙들고 통과하면 그 고통이 끝난 후에 뒤돌아 볼 때, 비교할 수 없는 큰 복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잘못된 부분이 있어 이것을 고치는 '치료'의 아픔이 하나 있고

우리에게 그냥 복을 좀 더 주시려고 오게 되는 '상급' 마련의 땀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어려움을 통해 어떤 큰 복을 주시고 어떤 단점을 고쳐주시려고 하시는지를 아는 사람에게는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크나큰 선물이 될 것이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이 큰 선물이 자기에게는 저주와 고통이라고 괴로워할 것입니다.


어려움을 바로 이해하고 상대하는 사람에게는 마귀의 역사가 우리의 큰 상급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되기 때문에 마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고 싶어하는 군인들에게 전쟁이 닥치는 것처럼 악령의 활동을 그렇게 상대하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어려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마귀의 역사가 자기의 영생을 망치는 원수 중의 원수가 됩니다.
[고민]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과 마귀역사?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집안에 태풍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볼때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유없는 고난은 없으니까요....

태평양의 바다도 태풍으로 인해 뒤집어져야 바다가 살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도 순환시키시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저의 엄마는 자꾸 마귀역사가 일어났다고 하거든요...


더 깊이 더 넓게 더 높이 연단시키시는 것 같은데...

우문현답/? 정확하고 현명한 답변 바랍니다..

고난과 마귀역사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걸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459
    yilee
    2003.04.30수
  • 1458
    김용우
    2003.04.30수
  • 1457
    yilee
    2003.04.30수
  • 1456
    貞節
    2003.04.29화
  • 1455
    yilee
    2003.04.30수
  • 1454
    박성경
    2003.04.29화
  • 1453
    yilee
    2003.04.30수
  • 1452
    갓난아이
    2003.04.28월
  • 1451
    yilee
    2003.04.28월
  • 1450
    .
    2003.04.28월
  • 1449
    .
    2003.04.28월
  • 1448
    박성경
    2003.04.28월
  • 1447
    yilee
    2003.04.28월
  • 1446
    박준석
    2003.04.28월
  • 1445
    yilee
    2003.04.28월
  • 1444
    yilee
    2003.04.28월
  • 1443
    신선영
    2003.04.27일
  • 1442
    yilee
    2003.04.27일
  • 1441
    박영균
    2003.04.27일
  • 1440
    yilee
    2003.04.27일
  • 1439
    이은화
    2003.04.27일
  • 1438
    yilee
    2003.04.27일
  • 1437
    이혜진
    2003.04.27일
  • 1436
    yilee
    2003.04.27일
  • 1435
    이지원
    2003.04.27일
State
  • 현재 접속자 186(1) 명
  • 오늘 방문자 6,44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2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