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시간이 지날수록...

문의답변      


[고민] 시간이 지날수록...

분류
이은화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생활(직장, 가정, 교회)에 익숙해 질수록

삶의 허무함이 더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잘못인식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알 수가 없습니다.

육신은 지치고 힘들어도

생활속에서 은은히 밀려오는 삶의 허무함은

주님의 영광이 사실이듯

삶의 허무함도 물밀듯이 현실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문득문득 참으로 힘이 빠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삶이 허무하다는 것은 말씀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현실로 무게있게 다가오니

좀 힘드네요..

괜시리 바쁘신 목사님께 이런말씀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잠시라도 시간 내주셔서 글 읽어주시니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교훈을 통해

삶의 의미를 새기고

삶을 위로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459
    yilee
    2003.04.30수
  • 1458
    김용우
    2003.04.30수
  • 1457
    yilee
    2003.04.30수
  • 1456
    貞節
    2003.04.29화
  • 1455
    yilee
    2003.04.30수
  • 1454
    박성경
    2003.04.29화
  • 1453
    yilee
    2003.04.30수
  • 1452
    갓난아이
    2003.04.28월
  • 1451
    yilee
    2003.04.28월
  • 1450
    .
    2003.04.28월
  • 1449
    .
    2003.04.28월
  • 1448
    박성경
    2003.04.28월
  • 1447
    yilee
    2003.04.28월
  • 1446
    박준석
    2003.04.28월
  • 1445
    yilee
    2003.04.28월
  • 1444
    yilee
    2003.04.28월
  • 1443
    신선영
    2003.04.27일
  • 1442
    yilee
    2003.04.27일
  • 1441
    박영균
    2003.04.27일
  • 1440
    yilee
    2003.04.27일
  • 열람중
    이은화
    2003.04.27일
  • 1438
    yilee
    2003.04.27일
  • 1437
    이혜진
    2003.04.27일
  • 1436
    yilee
    2003.04.27일
  • 1435
    이지원
    2003.04.27일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43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2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