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춘 목사님의 설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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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춘 목사님의 설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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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3월에 백 목사님은 김병춘 목사님을 예로 들었습니다.
설교를 직접 들을 때보다 재독을 하면 더 읂폐가 되고 녹음한 것을 필기하면서 새기면 더 은혜롭다 합니다.

실제 그런가요?
어떤 분이신지, 그 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실까요?
yilee 2018.02.25 17:32  
김병춘 목사님을 뵙지 못한 세월이 30년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울산 남산교회에 부임하기 전에 매월 5권? 정도 설교록 주문을 매월 50권으로 올린 다음 교인들에게 설교록을 읽으면 모두 해결이 된다고 지도했던 분입니다. 대구공회로 분리 된 후에도 양성원에서 설교록을 그렇게 강조한다는 이야기는 여러 사람을 통해 여러 모양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목회자는 세상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신학 공부를 끝낸 후 목회자가 됩니다. 의사나 변호사처럼. 그런데 공회는 농부도 노동자도 평소 교인으로 신앙생활을 잘 하면 바로 목회자로 보냅니다. 김병춘 목사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외견으로는 초등학교 졸업에 노동을 했던 분이어서 목회자로 진출할 것으로 본 사람이 없었으나 백 목사님은 진주를 알아 보셨고 그 분을 가까이에서 접해 본 사람들도 눈치를 채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목회 출발 때 모두에게 의외였으나 목회 생활을 통해 백 목사님의 시야가 정확함을 입증했고, 세월이 가면서 대구공회 최고 지도자로 드러 났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공회' '공회 목회자' '공회의 신앙'이란 이렇다는 것을 실제 보여 주면서 전체 총공회의 가장 대표적인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노년과 최근은 저희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 해도 처음과 평생을 어느 정도 알기 때문에 크게 다를 것같지 않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것은 부산공회에 계셨어야 하는데 어떻게 대구공회에 계신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그러나 손양원이라는 인물이 신사참배 반대의 중심인 순천노회로 호적을 옮김으로 당대 고신과 전국 교계에 충격을 줬으나 백 목사님은 그 처신을 변질로 보지 않고 소금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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