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1인 기준 1천만원의 건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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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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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6:56
공식적인 것은 아니나 감리교는 비교적 교단의 통할이 잘 되는 곳입니다. 전국의 교회가 건축을 할 때 교단의 승인을 잘 지키는 편입니다.
무리한 건축으로 인해 불상사가 생기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교단에서는 교인수에 1천만원을 계산하여 건축 예산을 승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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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연구/문답 '14861번. 18.1.10
무리한 건축으로 인해 불상사가 생기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교단에서는 교인수에 1천만원을 계산하여 건축 예산을 승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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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연구/문답 '14861번. 18.1.10
교회가 이미 세상이 된 지 오래 되었으므로, 이런 추산과 진행은 아주 좋아 보입니다.
공회의 교회가 과거 교회를 지켜 내는 상황에서 이런 글을 본다면 교인 100명 교회가 10억원 정도의 건축을 한다면 서울 강남은 너무 약할 것이고, 여수 바닷가에서는 호텔을 만들 수 있다고 보입니다. 또 부자 교인 1명이 마음 먹으면 혼자 지을 수 있고 경제가 어려운 공회 교인은 1인에 200만원도 빠듯할 듯합니다. 공회 교인이 공회 교인답게 살려면 오늘 경제 상황에서 월 200만원이 쉽지 않을 것이고, 교회 평균으로 보면 월 100만원일 듯합니다. 그렇다면 재적수가 아니라 출석수 기준에서 서울지역이면 건축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맞고 중소도시라면 위치를 잘 피하면 가능할 듯합니다.
중요한 것은 평소 목회자가 생활비와 교회 운영비를 백 목사님 생전처럼 아끼면 저절로 교회는 돈이 모여 질 것이고 건축에 별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공회의 교회가 과거 교회를 지켜 내는 상황에서 이런 글을 본다면 교인 100명 교회가 10억원 정도의 건축을 한다면 서울 강남은 너무 약할 것이고, 여수 바닷가에서는 호텔을 만들 수 있다고 보입니다. 또 부자 교인 1명이 마음 먹으면 혼자 지을 수 있고 경제가 어려운 공회 교인은 1인에 200만원도 빠듯할 듯합니다. 공회 교인이 공회 교인답게 살려면 오늘 경제 상황에서 월 200만원이 쉽지 않을 것이고, 교회 평균으로 보면 월 100만원일 듯합니다. 그렇다면 재적수가 아니라 출석수 기준에서 서울지역이면 건축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맞고 중소도시라면 위치를 잘 피하면 가능할 듯합니다.
중요한 것은 평소 목회자가 생활비와 교회 운영비를 백 목사님 생전처럼 아끼면 저절로 교회는 돈이 모여 질 것이고 건축에 별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