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체의 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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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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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21:13
1. 물, 얼음, 수증기
수소 1개에 산소 2개를 본질적 존재 형태로 삼은 것을 '물' HO2라고 합니다. 추우면 얼음으로, 날씨가 좋으면 물입니다. 열을 너무 받으면 수증기로 버팁니다. 이왕이면 모두가 모이면 좋습니다. 이럴 때 '공동의회'나 '총공회'라고 합니다. 평소 잦은 업무를 실무적으로 처리할 때는 교역자회나 권찰회라고 합니다. 결정보다 결정하는 과정을 두고 고민하고 연구해야 할 면이 강조 될 때는 '노소원 위원회'라고 합니다.
총공회 또는 공동의회라는 것은 모두가 빠짐 없이 신중하게 중요하게 다시 생각할 정도의 사안입니다. 교역자회나 권찰회는 전도하고 심방하며 사람을 기르고 인도하는 목회적 인도적 교육적인 면을 강조합니다. 위원회는 부정적인 내부 비판이 제기 되거나 긍정적으로 모두가 함께 연구를 해야 할 면을 강조했습니다.
2. 꼭 비유를 하자면
총공회나 공동의회는 성부 하나님의 권위 통치 운영적인 성격입니다.
교역자회나 권찰회는 성자 하나님의 구원 인도 해결적인 성격입니다.
노소원 위원회는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적인 건설적인 성격입니다.
공회의 기구 운영론을 보면 절묘합니다.
영감으로 살려고 노력하면서 진리에 철저했기 때문에 도출 된 결과로 보입니다.
타 교단의 기구와 운영은 세상의 이해타산 정치세력적인 결과물인데 차원이 다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를 교단 차원에서 이해할 때 '연차 총공회' '매월 교역자회' '노소원 위원회'와
: 소속의 개교회 차원에서 '공동의회' '매주 권찰회' '노소원 위원회'는 어떤 위치며 어떤 분담인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수소 1개에 산소 2개를 본질적 존재 형태로 삼은 것을 '물' HO2라고 합니다. 추우면 얼음으로, 날씨가 좋으면 물입니다. 열을 너무 받으면 수증기로 버팁니다. 이왕이면 모두가 모이면 좋습니다. 이럴 때 '공동의회'나 '총공회'라고 합니다. 평소 잦은 업무를 실무적으로 처리할 때는 교역자회나 권찰회라고 합니다. 결정보다 결정하는 과정을 두고 고민하고 연구해야 할 면이 강조 될 때는 '노소원 위원회'라고 합니다.
총공회 또는 공동의회라는 것은 모두가 빠짐 없이 신중하게 중요하게 다시 생각할 정도의 사안입니다. 교역자회나 권찰회는 전도하고 심방하며 사람을 기르고 인도하는 목회적 인도적 교육적인 면을 강조합니다. 위원회는 부정적인 내부 비판이 제기 되거나 긍정적으로 모두가 함께 연구를 해야 할 면을 강조했습니다.
2. 꼭 비유를 하자면
총공회나 공동의회는 성부 하나님의 권위 통치 운영적인 성격입니다.
교역자회나 권찰회는 성자 하나님의 구원 인도 해결적인 성격입니다.
노소원 위원회는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적인 건설적인 성격입니다.
공회의 기구 운영론을 보면 절묘합니다.
영감으로 살려고 노력하면서 진리에 철저했기 때문에 도출 된 결과로 보입니다.
타 교단의 기구와 운영은 세상의 이해타산 정치세력적인 결과물인데 차원이 다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를 교단 차원에서 이해할 때 '연차 총공회' '매월 교역자회' '노소원 위원회'와
: 소속의 개교회 차원에서 '공동의회' '매주 권찰회' '노소원 위원회'는 어떤 위치며 어떤 분담인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총공회와 개교회의 의결기관 관계
총공회를 교단 차원에서 이해할 때 '연차 총공회' '매월 교역자회' '노소원 위원회'와
소속의 개교회 차원에서 '공동의회' '매주 권찰회' '노소원 위원회'는 어떤 위치며 어떤 분담인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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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를 교단 차원에서 이해할 때 '연차 총공회' '매월 교역자회' '노소원 위원회'와
소속의 개교회 차원에서 '공동의회' '매주 권찰회' '노소원 위원회'는 어떤 위치며 어떤 분담인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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