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도, 기본구원의 바탕에서 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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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도, 기본구원의 바탕에서 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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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기본구원의 예복
교회에 앉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 중에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교회에 앉는 사람도 있고, 총동원 전도 주일에 친구나 가족의 권유 때문에 그냥 와서 앉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복은 기본구원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의 가라지 비유에서 덧뿌린 씨가 교회 안에 대속 없이 보낸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성구를 기본구원으로만 해석하면 이 구원은 오늘 믿는 우리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성경입니다.

2. 건설구원의 예복
중생 된 성도가 오늘 주일에 예배당을 가는데 다른 때와 달리 오늘 주일은 대속의 감사 없이 습관적으로 간다면 오늘의 주일은 예복이 없는 주일입니다. 오늘 주일의 수고는 헛일입니다.


성경은 믿는 우리를 위해 주신 것이므로 이 성경도 믿는 우리에게 해당 되는 건설구원의 과정에서 늘 우리가 잊지 말고 마음에 입고 있어야 하는 대속, 대속의 감사, 대속으로 인한 시작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help30 님이 쓰신 내용 <<
:
: 저도 평소 의문점이 많은 부분인데,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
: 예복 = 구원 =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점은 정통신학이나 백영희 목사님이나 입장이 같습니다.
:
: 그렇지만 백영희 목사님은 이 예수님의 대속을 중생(기본구원)될 때만 입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입고 살아야 한다(건설구원) 말씀하셨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총공회에서는 상기 성구는 건설구원을 가르친 것이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
: >> 총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 :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 :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 :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 : (마22:9~14)
: :
: :
: : 위의 말씀에서 `예복`은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아니면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
: : 위의 예복이 어느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지 알려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22장의 예복은?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22:9~14)


위의 말씀에서 `예복`은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아니면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예복이 어느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지 알려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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