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 예복 관련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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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예복 관련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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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32460토새
또 하나님의 그 예수님의 대속의 옷은 뭐인고 하니 예수님의 칭의, 예수님이 대행하시고 칭의 주시니까 칭의를 내가, 나는 의롭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나는 의롭다, 이 의를 죽어도 안 벗는다, 이 의를 죽어도 벗지만 안 하면 요 마귀란 놈이 꼬아 가지고 요 의를 벗으라. 벗으라. 벗으라, 요 의를 요럴 때는 잠깐 벗어 놓으면 그저 잠깐 벗어 놓으면 잠깐 벗어 놓은 고통에 칼로 팍 찔러 버립니다. 또 그만 불합격입니다. 의를 벗지 안하고 사죄를 벗지 안하면 마귀가 와 봤자 두루 두루 있어 봤자 칼로 찌르지 못해. 물리칠 것도 없어, 오니라 오니라 얼마든지 와서 있거라. 암만 와서 해 봤자 그게 내게 왔다가 이래 거석하니까 좀 거칠기는 거칠지만 또 상급이 되거든, 이러니까 상하지 못한다 말이오.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해서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내 안에 있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상호 내주하는 이 결합의 친밀을 해서 화친으로 이렇게 영생을 딱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과 동거동행하는 요것을 딱 떼이지 안하면 마귀란 놈이 고걸 놔라. 하나님과 동행해서 잠깐만 좀 놀러 나오니라, 놀러 나가면 칼로 찌르요. 놀러 나가지 안하고 이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을 벗지 안하고 있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자기 안보 중에는 제일 안보입니다.

'흰옷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벌거 벗은 수치라 말은 해를 보 지 말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흰옷을 샀는데 흰옷은 이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말합니다.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이 복이 있다' 두루마리 빠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말은 그 두루마리는 무슨 두루마리입니까? 내나 모든 사람들 다 임금 잔치할 때 왔는데 손님 중에서 예복을 입지 안하고 온 사람 있으니 또 쫓가 냈다 말이오. 예복 입지 안한 그 예복이 뭐입니까? 이거 예복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말합니다. 이러니까, 두루마리를 빠는 자 복이 있다 말은 제가 두루마리를 더럽혔다 말이오. 예수님의 대속에 대해서 흐렸다 말이오. 예수님의 대속에 대해서 흐린 것은 이제는 똑똑하게 명확하게 하라 그 말이오. 그 외에는 우리에게는 좋은 안보가 없습니다.

83081030수새(집회)
이러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순전히 도성인신하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대속하신, 대속하신 이 대속과 대속 배후에 성령님, 지극히 큰 능력의 성령님이 그 배후에 배경이 돼 가지고서 이렇게 해서 하신 예수님의 대속은 완전입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써만 기본구원은 얻는 것이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거기 인간의 공로가 털끝만치라도 섞였으면 그것이 들어서 구원에, 기본구원에 들어가지를 못 한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학자가 말하기를 ‘천국 들어가는데 그 사람이 기본구원이란 그런 말은 안 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 예복이 있는데, 천국 들어가는 예복이 있는데 그거는 비유니 그 예복을 마태복음 20장에 거기 예복을 입고 안 온 사람은 쫓아냈다 했는데 그 예복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이니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예복으로 비유했는데 그 예복에 실밥 한 개라도, 실밥 한 개라도 거기 인간의 공로가 들었으면 그 실밥 한 개 인간의 공로 때문에 그 예복은 못 쓰는 예복이 되어서 그 예복을 입은 사람은 쫓겨나게 된다.’ 그렇게 표시를 했다는 그 말이 대단히 그 정확한 표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기본구원은 인간의 행위는 거기 조그만 치라도 가감이 되면 더러워져서 하나님의 지성 지공의 그 심판인 그 심판을 통과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순전히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만 기본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생하는 그 중생의 생명을 얻은 것이 인간이 행동으로 얻은 것 아닙니다. 그 중생된 것을 교파마다 달라서 그 사람이 예수 믿다가 어떤 기회에 크게 한번 은혜를 받아 가지고 한번 그 사람이 변화가 되면 그것이 중생된 것이라 그렇게 그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는 표시를 못 해도 그 구원은 실은 건설구원에 지금 관해서 그 사람이 지금 눈을 뜨고서 말하는 것이지 기본구원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82061740목새
그러기에 이 건설구원을 우리가 이룬다 하니까 아예 ‘기본구원은 우리는 상관도 없이 다 이루어지는 구원인데 같은 구원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 말씀을 잘못 들으면 ‘아, 기본구원은 공짜배기니까 그 기본구원은 뭐 가치없는 구원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기본구원은 왜 전적 은혜요 인적 요소는 하나도 거기에 가담되지 아니하느냐 하면 거기에는 인적 요소가 조그만치라도 가하게 되면 기본구원에 방해가 되고 기본구원에 흠점이 되어서 기본구원이 안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기본구원은 참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완전성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이 아무리 세밀히 판단한다 해도 털끝만치도 정죄할 것이 없는 완전이라야 이 기본구원을 얻게 되지 완전이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인간의 요소가 조그만치라도 가해지게 되면 완전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로 되는 것이고 인적 요소는 하나도 가담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속사도 교부의 이름을 잊었는데 그분은 말하기를 기본구원을 예복으로 비유해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은 다 쫓아냈다. 예복 입은 사람들은 다 용납을 했다’ 하는, ‘기본구원을 얻는 하늘나라에 가는 데에는 다 예복을 입고 가야 되는데 그 예복에 실밥 하나라도 인간의 것이 들어 있으면 그 예복은 더러워서 들어가지를 못한다. 그 예복에는 실밥 하나도 인간의 것은 없고 전적 주님의 공로만으로 된다’ 그렇게 누가 표현을 했다 하는데, 폴리갑이라던가? 어떤 사람인가? 서목사님은 아마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늘 하시니까. 서목사님 어디에 있습니까?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폴리갑이던가 내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옳은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면 기본구원은 인적 요소는, 예를 들어서 천국 들어갈 때에 그 옷을 입고 천국에 들어간다면 ‘그 옷에 실밥 하나라도 인간의 것이 들어 있으면 안 된다. 순전히 대속하신 예수님의 것만이라야 들어간다’ 그렇게 표현을 했다 하는데 그 표현이 대단히 잘됐습니다.
기본구원은 너무 어렵고 너무 완전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공로가 털끝만치라도 섞여 있으면 더러워져서 안 되기 때문에 인간 요소가 들어서는 안되고 전적 은혜라는 것이고,
또 건설구원은 사람들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 기본구원을 얻은 사람이 기본구원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이 권리를 가지고 건설구원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온갖 은혜를 자기가 입어 가지고, 그 은혜를 힘입어서 건설구원을 이룬다. 그래도 이 건설구원은 인간이 들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적의 것이고 그렇게 어렵고 가치있는 것은 아니라 이렇게 또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면 기본구원에 대해서 어린 신앙들은 대개는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배기니까, 공이니까 그것이야 가치가 적은 것 아니겠느냐?’ 너무 어렵고 인간으로만으로서는 절대 불가능하기를 인적 요소 하나만 들어도 안되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전적 객관의 역사요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또 건설구원은 사람을 통해서 이루는 구원이기 때문에, 우리의 행한 대로 갚는 구원이라 하니까, 이것은 우리의 힘을 들여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인간적인 정도의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존귀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건설구원도 이 구원의 요소가 다 완전성의 것입니다. 이 구원의 요소가 다 완전성의 것이기 때문에 이 구원은 완전입니다. 또 영원 불변의 것입니다.


82031953금밤
벗었을 때에 입혀 주었다 양사방서 끌어온 그 손님에게 주인이 인사할 때에 예복을 입지 안한 자를 밖에 쫒아냈습니다. 내게서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면케 하라고 말씀하신 내가 벗었을 때에 네가 와서 입혀 주었다 말씀하신 이 입히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벗고 있는 자 사죄를 벗고 칭의를 벗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이 화친을 벗은 자에게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의 세 가지 이 대속을 입힐려고 애를 써서 입혀준 그것은 막바로 주님에게 입히신 것이요 그는 주님이 무궁세계에서 당신이 대접받은 것으로 계산해서 영원히 보상하는 주의 대접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대접이요. 이것이 말세에 표준계명인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입니다. 땅에서 솟은 사랑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입니다.

82030702주후
지금도 실상은 그러합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자율대로 사욕대로 주관대로 해서 형편이 풀렸다. 이렇게 생각하지만은 성공 같은 실패가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실패같은 참 성공이 있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큰 잔치를 베풀어 놓고 사람을 청해오라 하니까 모두 다 장사때문에 자기 사업때문에 자기 가정때문에 장가들었으니 토지를 샀으니 소를 샀으니 이렇게 말하니까 그 사람들은 다 모두 소원성취대로 성공이 된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그런 사람들은 다 안 올라고 합니다. 저 거리 저 구역 지방으로 돌아다니면서 거지 병.신 가난한거 마구 주어 몰아가지고 오라 그때 온자들은 다 실패자 병.신들만 왔습니다. 그때까지는 참 온 사람들은 다 실패자요 불쌍한 사람들이요 저 사람들은 다 성공한 사람들이지만은 임금이 와가지고 거게 온사람들 중에도 예복입지 않는 사람은 다 쫒아 냈지만은 예복을 입은 사람은 어떤 병.신이든지 그왕의 잔치에 다 참예를 했고 나머지기 소때문에 장가들어서 토지때문에 하는 것은 모조리 전멸을 했다고 했습니다.

82010853금밤

예수님이 우리를 대속해서 세 가지 대속을 해 가지고 입혀 주셨기 때문에 이제 안보는 예수님의 대속의 안보를 네가 노력해라. 주님이 우리에게 사죄를 입혀 주셨으니 이 사죄를 네가 뺏기지 않도록 노력해라. 또 이 사죄를 힘입어 가지고 사죄 안에서 영원한 것을 마련해라. 이 칭의를 네가 벗어놓지 않도록 뺏기지 않도록 이 칭의의 예복을 뺏기지 않도록 네가 노력하라. 또 의를 가지고 의 안에서 무궁한 것을 네가 마련해라. 하나님과 화친된 이 화친을 아무 것에도 뺏기지 말고 이 화친을 네가 뺏기지 않도록 네가 노력을 하고 이 화친을 이용해 가지고 네가 무궁한 것을 네가 마련해라. 그것을 가리켜서 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너는 안보해서 대속 안에 있어야 되지 대속 밖에 나간 것은 다 죽는다. 그것이 너희의 구할 것이니라.

84031650금새
이러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 4장에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지니 하나님은 영이시매 영으로 예배할 것이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했다 말은, 예수님의 신성이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이 말씀해서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통해서 말씀을 해서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 말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인데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켜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니 주님의 그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아무리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켜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고는 하니 주님의 그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아무리 하나님을 섬긴다고 입술로, 행동으로 한다 할지라도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자는 두루마기를 벗은 자이기 때문에 쫓겨나는 자이지 그자는 하나님 앞에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쫓아냈다 하는 그 예복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가리켜서 비유한 것입니다.

84110510월새
것이 결론이 돼집니다.

사람들은 자꾸 자기 주관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틀리는데. 첫째 모든 것은 우리 하나님의 것이라. 어떤 네가 잡지를 보니까 거게 말하기를'그렇게 조그만한 팜프렛트인데 왔습디다. '사람들이 자꾸 하나님이라 하나님이라 하면 거게는 구원이 없다. 주님이라 해야 구원이 있다.' 그 사람도 대단히 심각하게 깨달은 것을 가지고 애가 터져서 그렇게 보낸 줄 압니다. 네. 하나님이라면 곧 성부요, 성자요, 성령이요 주님이시요 그리스도시요 다 한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본체는 하나요 그 직책이 여럿이지 하나님은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하나님' 이렇게 *말하다가* 보면 그만 예수님의 대속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이 창조적인 하나님이라 대 주재이신 하나님이라 그렇게만 생각하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된 그 중보의 하나님을 잊어 버리기 쉽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라고 안 하면 구원이 없다' 그 사람 말하는 것도 하나 그 사람으로서는 심각하게 깨닫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하나님' 이라니까 뭐 이종교에서도 하나님, 하늘님, 하늘님 한울님 이렇게 말하지만 그와 같이 예수님의 대속에 대해서 아무런 감각이 없이 그저 그저 이 대주재의 하나님으로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면, 예수님에 꼭 우리는 붙어야 예수님의 대속에 붙어야 하나님과 연결이 되지 예수님의 대속에 붙지 안하면 연결 못 합니다.

그것 그 가리켜서, 어떤 사람이 들어왔는데 한 사람이 예복를 입지 안하고 왔는데 왜 예복을 입지 안하고 왔느냐 이라니까 그 사람이 대답을 못해서 예복 입지 안하고 온 이자를 묶어서 바깥에 묶어 밖으로 쫓아내라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그 예복이 뭐이냐? 그것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는 그 대속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도 없고 나타 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 없이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당장 소멸이 됩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라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 할라면. 모든 것은 나를 대속하신 하나님의 것이라 이것을 꼭 한꺼번에 연상해서 말 안 할지라도 그 깨달음을 가지고 그 마음으로 그렇게 발표를 하나님이라고 이렇게 해야 되지 예수님의 대속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이라고 하면 참으로 그 사람이 팜프렛트 낸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기 쉽습니다.
마22장의 예복은?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22:9~14)


위의 말씀에서 `예복`은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아니면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예복이 어느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지 알려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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