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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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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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소 의문점이 많은 부분인데,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예복 = 구원 =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점은 정통신학이나 백영희 목사님이나 입장이 같습니다.

그렇지만 백영희 목사님은 이 예수님의 대속을 중생(기본구원)될 때만 입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입고 살아야 한다(건설구원)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공회에서는 상기 성구는 건설구원을 가르친 것이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총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 (마22:9~14)
:
:
: 위의 말씀에서 `예복`은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아니면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 위의 예복이 어느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지 알려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22장의 예복은?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22:9~14)


위의 말씀에서 `예복`은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아니면 건설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가요?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는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예복이 어느구원에 해당하는 예복인지 알려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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