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강단의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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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강단의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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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 0
서울의 공회 출신 최고 지성인들은 백 목사님 평생에 정치 이야기는 설교 중 하지 않았다 합니다.

이번 집회를 참석해 보니 진보 진영을 아주 혐오한다고 느꼈습니다. 전국의 여러 지방에서 온 교인들 때문에 입장이 서로 다를 수 있으니 세상 정치 이야기나 개인 이야기는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회 2025.05.12 20:33  
1. 서울의 발언
백영희 설교록은 녹음만 5천개가 넘고 모두 공개 되어 있습니다. 정치에 간여하지 않으나 믿는 우리가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현실이므로 현실이 어떤지 평생 빠짐 없이 수도 없이 일일이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늘 설명해 주셨고, 때로는 정치의 구체적 상황을 생생하게 읽어 주셨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상의 우파는 세상에 빠져 사는 사람이고 세상의 좌파는 또 하나의 종교 색채가 있으니 믿는 사람은 세상에 빠져도 죽지만 다른 종교의 색채를 가지는 것은 1계명 2계명 3계명에 차례대로 범죄가 됩니다. 종교를 두 개 가지는 사람은 비겁해 지고 양심에 화인을 받아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을 하는 경향이 있으니 이해를 해야 합니다.


2. 공회의 강단
공회는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명확하게 이야기해 오고 있습니다. 복음은 이 나라 8도 어디를 가도 같은 복음이고 세계 2백개 나라에 가도 할 말은 하나뿐입니다. 다만 말씀을 기준으로 우로 치우치면 그렇다고 말하고 좌로 치우치면 역시 그렇다고 말할 뿐입니다. 전국 어디에서 어떤 분이 오셔도 집회나 공회 강단에 오면 신앙이 아니고 말씀에 다른 것은 교인들이 설교를 들으며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설교이고, 교인들의 생각과 다른 설교를 피하는 것은 선지자의 입을 막는 행동이 됩니다. 부자가 많다고 부자 옹호를 하는 것도 또 부자를 치는 것도 문제입니다. 남녀 문제, 어른과 아이 문제, 이성 동성 문제 별별 것이 온 천하를 삼키고 있으니 말씀으로 어떻게 보며 어떻게 대처하고 사는지 설명을  해야 목회 설교가 됩니다.
학부모 2025.05.18 21:13  
학부모로써 좌파 정치 때문에 학교에 보내지 말고 싶은 심정이니 이 정도의 울분으로 외치시는 선지자의 말씀을 금하지 말아주십시오
전국 전세계 그 어디서든 세상을 바로 가르치시는 옳은 말씀은 외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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