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핵심을 요약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우리도 그들과 같은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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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핵심을 요약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우리도 그들과 같은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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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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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바로 배우셨고 정확하게 요약하셨습니다.


설명을 좀 더 붙인다면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전부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까지 뚜렷하게 오신 예수님이지만 바리새인들은 그렇게까지 강퍅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오늘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비록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으시나 오늘도 교회를 통해 구원역사를 하고 계시는데, 다른 사람도 아닌, 그 바리새인들의 강퍅을 잘 알고 있는 우리가 오늘도 그들처럼 우리에게 손해볼 문제가 생기면 단번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버리고 있습니다.


가깝게는 일제 신사참배 때도 그러했고, 해방 후 오늘까지 한국교회 역사가 다 그러했습니다. 성경의 기록만으로 그치지 마시고, 교회사의 역사로만 알지도 마시고, 바로 오늘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기 위해 성경에 그렇게 기록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가진 것이 없고 손해 볼 것이 없으면 순수하게 복음을 잡고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도 우리 속에 무엇인가 가진 것이 있으면 그때부터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아서라도 내가 가진 것을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후에는 예수님이 부활할까봐 무덤까지 막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기본 심보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고쳐야 할 무서운 말씀으로 받아야 할 것입니다.
[주해] 질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의 강퍅 -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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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에서 스데반 집사가 순교하는 장면을 읽다가 질문이 생겼습니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매우 싫어한 것 같은데,

그 이유가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


먼저,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목적은 인간이 죄인임을 깨닫고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 특히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잘 지키면, 구원을 받는다고 오해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덕목이 된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의 본래의 기능을 드러내시고 자신이

그 구원자임을 많은 표적과 이사로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추앙했구요.


이러한 상황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열받았던 건은,


1. 자신들이 믿던 바가 틀렸다는 것 때문..


2. 백성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기득권이 붕괴되기 때문..


3. 백성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예수님께서

왕으로 군림하리라는 오해를 했기 때문..


이러한 이유로 예수님을 싫어했던 것인가요?


그리고 또 하나...


모세가 신명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중 한 선지자가 나오면

그의 말을 들으라고 예언했던 것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메시아의 출연에 대한 예고로 받아들어졌던 것인가요?


그 예고를 바리새인들도 알았을텐데,


또 예수님께서 하시는 수 많은 기적들을 봤을텐데,


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까?

(아마도 첫번째 질문과 연관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저는 신학을 너무하고 싶지만 할 수 없이 의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나 핵심을 놓치고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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