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질문이나 재질문이 없도록 양해를 구하면서, 잠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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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이나 재질문이 없도록 양해를 구하면서, 잠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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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신앙자세] 평범한 신앙인의 환경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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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시대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은 노아 한명, 구원받은 사람의 수도 노아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그 외의 성경을 통한 예를 보더라도, 많은 택자들 중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의 수는 매우 적다고 볼 수 있겠고, 지금도 그러하다고 생각됩니다.


택자에 범위에 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뭔지 모르고, 높고 깊은 신앙과 거리가 먼 사람에게는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나, 죄 짓는 환경에서 좀 벗어 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연애결혼인가 중매결혼인가? 높고 깊은 신앙이 있어 혹 연애인지 중매인지 상관없을 사람도 있겠으나 그런 사람은 희귀할 터이니, 중매를 권하는 것이 죄를 덜지을 수 있는 방법이겠고...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 믿는 사람들의 환경의 중요성입니다.

누군 마귀에게 고의적으로 당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평범한 환경에서 그냥 괜찮거니 살다가, 마귀한테 한번 걸리면 다 뜯기는 것이 평범한 택자의 인생이라 사려됩니다.


따라서, 목회자님들과 일반 개인 성도들은,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높고 깊은 것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죄짓는 환경부터 고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 가도 하나님과 동행하라고 가르치는 것보단, 대학 가서 이성에 한눈 팔면 학비도 없을 줄 알라는 말이 더 낳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잠시 원하지 않아도 잘못된 습관을 평소에 고치지 않아 마귀에게 살짝 먹히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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