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목회자로 인한 고통 - 관)

문의답변      


[고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목회자로 인한 고통 - 관)

분류
박창신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존경하는 목사님...

한국교회에 목사님 같은 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존재는 늘 저에게 소망과 새로운 도전을 줍니다.

저희 교회는 200명 정도의 작은 작고 평범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꾸만 교회를 빠져나갑니다.

나가면서 하는 공통적인 말은, "목사님이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처음엔 나가는 사람의 개인적인 신앙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에는 목사님의 문제가 너무나 커보입니다.


목사님은 기도를 잘 하시지 않습니다. 새벽기도에 일주일에 반 정도 나오면 다행입니다. 나와도 10분 정도 기도하면 끝입니다.

강단에서의 말씀선포는 '참아야'하는 수준입니다.

사람들은 아파하고 신음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습니다.

.

.

.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힘없는(?) 평신도입니다. 처음에는 '밑으로부터의 개혁'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쳤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느낌이 저를 지배합니다.


지도자가 변화되지 않으면 아름다운 교회는 불가능한 겁니까?

그리고,

저는 이 교회를 떠나야 합니까? 아니면, 끝까지 남아서 기도해야 합니까?


존경하는 목사님의 답변을 기대합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열람중
    박창신
    2003.05.14수
  • 1537
    yilee
    2003.05.14수
  • 1536
    박창희
    2003.05.13화
  • 1535
    yilee
    2003.05.14수
  • 1534
    이사라
    2003.05.13화
  • 1533
    yilee
    2003.05.14수
  • 1532
    이사라
    2003.05.12월
  • 1531
    yilee
    2003.05.12월
  • 1530
    서주영
    2003.05.12월
  • 1529
    yilee
    2003.05.12월
  • 1528
    이지윤
    2003.05.10토
  • 1527
    박성경
    2003.05.10토
  • 1526
    yilee
    2003.05.12월
  • 1525
    박선영
    2003.05.10토
  • 1524
    yilee
    2003.05.12월
  • 1523
    김준영
    2003.05.10토
  • 1522
    yilee
    2003.05.12월
  • 1521
    김진교
    2003.05.10토
  • 1520
    yilee
    2003.05.11일
  • 1519
    김민정
    2003.05.10토
  • 1518
    yilee
    2003.05.11일
  • 1517
    김성규
    2003.05.10토
  • 1516
    김누겸
    2003.05.12월
  • 1515
    yilee
    2003.05.11일
  • 1514
    샘의아내
    2003.05.10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