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손을 대면, 경제면으로 필벌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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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손을 대면, 경제면으로 필벌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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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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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떼면 빚 갚는데 모자라고, 십일조를 떼지 않으면 조금 남는다는 계산이 나왔습니까?


그런 계산을 수학 계산이라고 합니다. 그 계산에는 하나님의 가감하시는 손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죄는 좀 늦게 계산하기도 하시고 또 간접적으로 둘러 오게도 하십니다. 그러나 십일조는 아주 정확하게 또 엄하게 바로 적용시킵니다. 아예 손도 대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 십일조 계산을 하시다가 애매하면 천원이라도 푸짐하게 계산해서 드리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라


평안하게 좋게 오래 잘 사시려면 다른 것은 다 손을 대도 십일조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다른 죄는 신앙의 높낮이에 따라 고려를 하시기도 하지만, 십일조는 신앙이 어리거나 형편이 곤란하다고 고려해 주시는 경우도 없습니다. 일단 십일조를 아는 사람이 되었다면, 그다음부터는 아주 엄하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손을 대면 필벌이 따릅니다.


지금은 어려운 가운데 십일조 문제가 생기지만, 이제 돈을 좀 크게 만질 때가 되면 번 돈을 생각해서는 그까짓 십일조를 못 바치겠는가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막상 십일조 하기 위해 따로 떼놓을 돈을 보고 있으면 견물생심이 되어 많이 망설이게 될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신앙과 경제가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신앙과 경제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지 갈랫길이 됩니다. 십일조에 손을 대면, 하나님께서 망하게 해서 가난한 신앙가를 만들든지 아니면 부자로 신앙없는 사람을 만들어 하나님께서 버리든지 하십니다.


지금 그 고민이나 나중에 혹 돈을 크게 만지게 될 때 고민이나 꼭 같은 성질의 것입니다. 믿고 맡기셨으면 합니다. 십일조는 아주 명백한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이 그러하니 그 법에 나를 맡기는 것이 경제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맡아 주시라는 부탁이 됩니다.
[연보] 목사님! 제 '갈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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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빚을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내가 사치해서 쓴것이 아닌 정말 내꿈을 포기되면서까지 감당해야할 어려움으로 참 억울하지만.


하지만 지금까지 십일조를 떼어먹은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딱 그만큼의 빚을 갚기에 마이나스가 되네요. 현재 직장생활에 저녁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 돈을 버는데요. 빚 갚기에 십일조를 드리면 마이너스, 안드리면 쪼금은 여유...입니다.


십일조...드려야 함을 참 알고있는데요, 갈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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