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주제는 '예수님'입니다. 구약 전부는 오실 예수님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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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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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4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시편~]
내용분류 : [-성경-주해-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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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 전체를 한 마디로 답변한다면, 성경의 주제는 '예수님'입니다.
구약 성경은 오실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은 오신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한 단어로 요약하라면 '예수님'입니다. 다른 곳에서 신구약 성경을 '사랑'으로 요약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사랑입니다. 따라서 같은 뜻인데, 표현상 어디를 강조했느냐에 따라 오가는 물류 이동면을 강조할 때는 '사랑'이라고 하고, 물류 이동에 막힌 것을 해결한 면을 강조할 때는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2.성경의 주제가 예수님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을 주어로 삼아서 해석되지 않는 부분은 없습니다.
얼마나 직접 말씀했는지, 그 정도가 차이 있을 뿐입니다. 다윗의 입만 빌렸지 다윗의 경험일 수도 없고 다윗의 심정일 수도 없는 내용으로 예수님이 발언하신 것도 있고, 다윗의 경험을 통해 다윗이 자기 생각으로 발언한 형식을 갖추었으나 실은 그 다윗의 경험까지를 이용해서 예수님이 발언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발언은 다윗이 죄를 짓고 회개를 하는데, 그 회개가 다윗이 자범죄로 지은 자기 죄요 자기 회개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시려고 그 죄 지은 다윗의 회개를 통하여 발언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죄는 없으신데 우리 때문에 죄인으로 오셨고 죄인으로 죽었던 분입니다. 그의 평생 약한 모습, 낙심한 모습, 슬퍼한 모습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이 죄를 많이 지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간추려 그것만 연구하는 이단들도 있는 정도입니다. 우리를 대신하는 위치였고 신분이었다는 것을 그들이 잊은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은 육으로 오셔서도 하늘의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셨고 예수님은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종으로 사셨습니다. 따라서 다윗을 통해 기록한 모든 말씀에서 예수님은 다윗이 발언한 '나'라는 표현에 해당되는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자와 성부의 관계를 좀더 새겨보시면, 빌2:5이하 말씀대로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종의 형체를 가지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다윗에게서 예수님이 육체로 온 상황을 그대로 다 볼 수 있습니다.
3.바울이나 베드로나 같은 관점입니다.
성경은 누가 읽어도, 예수님의 구원을 주제로 읽어야 바로 읽은 것입니다. 이유는 성경을 우리에게 주실 때부터 구원목적으로 기록해 주셨다고 딤후3:15에서 말씀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이 시편 16장의 말씀을 베드로가 인용했다는 것을 사도행전 2장에서 기록했기 때문에 100%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믿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은 믿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설교시간에 듣거나 혹 따로 성경을 읽을 때 성경 말씀 하나 하나에 대하여 거의 빠지지 않고 반론 이견 질문 숙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르는 것은 있어도, 반론이나 이견이나 의문은 없습니다. 꾸준하게 노력하시되, 하나님께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시라고 기도하신다면, 그리고 백목사님 설교록을 자세히 참고하신다면, 천하가 무너져도 흔들리지 않고 성경은 정확무오한 말씀이라는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는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 중에 세상으로 유력한 사람이 있거나 또 그런 논리를 펴는 사람들이 많으면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설교록을 본격적으로 붙들고 나서부터는,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더 신이 나고, 더욱 확신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 유력한 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할수록 더욱 담대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좀 적극적인 분들은 정도 차이이지 이런 내면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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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 전체를 한 마디로 답변한다면, 성경의 주제는 '예수님'입니다.
구약 성경은 오실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은 오신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한 단어로 요약하라면 '예수님'입니다. 다른 곳에서 신구약 성경을 '사랑'으로 요약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사랑입니다. 따라서 같은 뜻인데, 표현상 어디를 강조했느냐에 따라 오가는 물류 이동면을 강조할 때는 '사랑'이라고 하고, 물류 이동에 막힌 것을 해결한 면을 강조할 때는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2.성경의 주제가 예수님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을 주어로 삼아서 해석되지 않는 부분은 없습니다.
얼마나 직접 말씀했는지, 그 정도가 차이 있을 뿐입니다. 다윗의 입만 빌렸지 다윗의 경험일 수도 없고 다윗의 심정일 수도 없는 내용으로 예수님이 발언하신 것도 있고, 다윗의 경험을 통해 다윗이 자기 생각으로 발언한 형식을 갖추었으나 실은 그 다윗의 경험까지를 이용해서 예수님이 발언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발언은 다윗이 죄를 짓고 회개를 하는데, 그 회개가 다윗이 자범죄로 지은 자기 죄요 자기 회개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시려고 그 죄 지은 다윗의 회개를 통하여 발언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죄는 없으신데 우리 때문에 죄인으로 오셨고 죄인으로 죽었던 분입니다. 그의 평생 약한 모습, 낙심한 모습, 슬퍼한 모습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이 죄를 많이 지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간추려 그것만 연구하는 이단들도 있는 정도입니다. 우리를 대신하는 위치였고 신분이었다는 것을 그들이 잊은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은 육으로 오셔서도 하늘의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셨고 예수님은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종으로 사셨습니다. 따라서 다윗을 통해 기록한 모든 말씀에서 예수님은 다윗이 발언한 '나'라는 표현에 해당되는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자와 성부의 관계를 좀더 새겨보시면, 빌2:5이하 말씀대로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종의 형체를 가지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다윗에게서 예수님이 육체로 온 상황을 그대로 다 볼 수 있습니다.
3.바울이나 베드로나 같은 관점입니다.
성경은 누가 읽어도, 예수님의 구원을 주제로 읽어야 바로 읽은 것입니다. 이유는 성경을 우리에게 주실 때부터 구원목적으로 기록해 주셨다고 딤후3:15에서 말씀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이 시편 16장의 말씀을 베드로가 인용했다는 것을 사도행전 2장에서 기록했기 때문에 100%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믿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은 믿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설교시간에 듣거나 혹 따로 성경을 읽을 때 성경 말씀 하나 하나에 대하여 거의 빠지지 않고 반론 이견 질문 숙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르는 것은 있어도, 반론이나 이견이나 의문은 없습니다. 꾸준하게 노력하시되, 하나님께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시라고 기도하신다면, 그리고 백목사님 설교록을 자세히 참고하신다면, 천하가 무너져도 흔들리지 않고 성경은 정확무오한 말씀이라는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는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 중에 세상으로 유력한 사람이 있거나 또 그런 논리를 펴는 사람들이 많으면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설교록을 본격적으로 붙들고 나서부터는,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더 신이 나고, 더욱 확신이 생기고 있습니다. 또 유력한 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할수록 더욱 담대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좀 적극적인 분들은 정도 차이이지 이런 내면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주해] 시편16편거의이해갑니다..(마지막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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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성경-주해-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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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목사님 덕택에 거의 이해가 갑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이 있습니다..
다윗은 사도행전2장25절에서 다윗이 저를 가르켜 하면서
시편16편8절부터 11절 전체를 예수님의 고백으로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10절자체만 아니면 10~11절만 예수님의 예언입니까?
아니면 8절부터 11절까지 모두 예수님의 고백(예언)입니까?
제가 고백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예수님의 고백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시편16편1절부터 7절 나머지 절은 그냥 다윗의 고백일뿐입니까?
아니면 그 말씀들도 예수님의 예언(고백)이 될수있는것입니까?
만약 아니라면 그 말씀들하고 예수님의 예언(고백)결합되었는지여?
그리고 8절을 보면 내가 내 앞에 계신주를 항상 뵈웠음이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여기서 주라고 하는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보고
주라고 하는것입니까? 11절에도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로 보이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예수님이 하나님을 보고 한 이야기입니까?
그리고 사도행전 13장에서 바울도 시편16편을 하나님 약속의 성취로
인용을 하는데 바울도 베드로의 관점으로 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건 좀 웃긴질문이지만...목사님은 이 시편16편말씀을 베드로가
인용했는것을 100%로 이해하시는지요...그냥 궁금해서요..ㅋ
목사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나를 음부에 두지 마시며 주의거룩한 자로 썩지않게 하소서..
이건 예수님의 고백이 될수도 있어서 고백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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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목사님 덕택에 거의 이해가 갑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이 있습니다..
다윗은 사도행전2장25절에서 다윗이 저를 가르켜 하면서
시편16편8절부터 11절 전체를 예수님의 고백으로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10절자체만 아니면 10~11절만 예수님의 예언입니까?
아니면 8절부터 11절까지 모두 예수님의 고백(예언)입니까?
제가 고백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예수님의 고백이 아닐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시편16편1절부터 7절 나머지 절은 그냥 다윗의 고백일뿐입니까?
아니면 그 말씀들도 예수님의 예언(고백)이 될수있는것입니까?
만약 아니라면 그 말씀들하고 예수님의 예언(고백)결합되었는지여?
그리고 8절을 보면 내가 내 앞에 계신주를 항상 뵈웠음이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여기서 주라고 하는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보고
주라고 하는것입니까? 11절에도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로 보이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예수님이 하나님을 보고 한 이야기입니까?
그리고 사도행전 13장에서 바울도 시편16편을 하나님 약속의 성취로
인용을 하는데 바울도 베드로의 관점으로 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건 좀 웃긴질문이지만...목사님은 이 시편16편말씀을 베드로가
인용했는것을 100%로 이해하시는지요...그냥 궁금해서요..ㅋ
목사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나를 음부에 두지 마시며 주의거룩한 자로 썩지않게 하소서..
이건 예수님의 고백이 될수도 있어서 고백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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