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은 그냥 많이 하시는 것도 해야 하지만, 한 개를 여러번 듣고 분석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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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은 그냥 많이 하시는 것도 해야 하지만, 한 개를 여러번 듣고 분석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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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여러 설교를 꾸준하게 듣는 것도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설교를 몇 번씩 반복해서 들으시는 집중 재독도 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 설교를 반복해서 들으실 때는, 그냥 하지 마시고, '아래 한글' 문서 같은 곳으로 복사를 해놓고 교정도 보시고, 내용에 따라 줄 띄우기 칸 띄우기를 하시고, 마지막에는 각 문단마다 소제목과 대제목도 붙여보셨으면 합니다.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윤봉원정리/에 보면 잘 정리된 것이 더러 있습니다. 이곳 홈에서도 설교록 읽는 법과 정리하는 법을 한 두 번 설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제목'이나 '문단' 등의 검색어로 '문답방'이나 '쉬운문답방'을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또, 현실에서 맡은 자신의 원래 직책을 충실하게 하시면서 해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셨으면
Npuritan님이 올리신 글들을 읽고 난뒤의 생각들
Npuritan님의 생각은 오늘날 미국 세대주의 계통, 특별히 클라렌스 라킨이라는 성경학자의 의견을 대부분 수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분들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면 결국은 그리이스신화에 나오는 부도덕한 신들과 여인들과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낳게 된 헤라클레이토스 같은 인물은 성경에 나오는 네피림과 동류이며 따라서 그리이스로마신화도 왜곡되어 있기는 하지만 인간에 대한 진리를 그 자체내포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군요.


이러한 생각들은 참 이성적인 성경해석이고 또 이러한 생각들이 요즘 뉴에이즈 운동등과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UFO 출현등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결국은 외계인들이 타락한 천사들로서 이들과 상관하는 지구의 여인들이 있을 것이고 그래서 결국은 이세대의 종말도 창세기 6장이나 가나안 멸망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말이 되겠군요.


이성적으로 보면 맞는 논리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에 대하여 유의할점이 있는데 이는 곧 복음에서 떨어져 나간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같이 성경의 경고를 받을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베드로도 그의 서신서에서 사사로이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망하는 자들이 있다고 했는데 경계의 목적은 마귀 사탄과 그 집의 구조를 분석하고 대응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청결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는 사랑입니다.


오늘날 특별히 세대주의 종말론 중심으로 거잡을 수도 없이 범람하는 인간중심의 성경해석이 성경이 정하는 분량을 넘어서 단지 문자주의라는 매력때문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데 이는 곧 하나님 말씀의 내재화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하여는 이렇다 할 열매들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은 그들이 가진 지식에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식은 교만케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보다 중요한 것은 본질입니다.


위조지폐를 가려내는 방법처럼 오직 진폐만을 보고 따라가면 어떤 종류의 위조지폐도 다 가려낼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의 진폐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도 지식을 탐구하라 함이 아니요. 그분을 더욱 알라고 주신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내어쫓는다고 했습니다. 종말의 두려움, 말세의 공포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런 세상에 우리를 남겨놓으신 목적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밝히라고 하심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 곧 영생을 취하는 싸움이 필요할때이지 지식으로 사람을 망쳐서는 않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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