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방황하고 있는제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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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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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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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과 관련된 글들을 다 읽어보았는데도 혼랍스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다 알고있는 것들인데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부딪힐려고 하면 알고있는 지식이 적용 되질 않습니다.
휴...저는 중2인 여학생입니다. 앞으로 죽지않는한 현실에서 살아야할 기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언제 하늘나라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숨을쉬고
있는 현실에서라도 주님의 대해서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실천하다가 숨을 거두
었음 하는것이 제 바램입니다. 그러나 몇개월 동안 계속 갈팔질팡하며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현실도 주님이 주셨다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예정의 의미는 단순히 지식으로 이해는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이해를
하지 못해서 그런지 자꾸 방황을 합니다.
제게 답변해주시는 분께서는 어떻게 이많은 지식들을 배워나갔는지 궁금합니
다. 물론 제가 질문한것들중 일부분은 추상적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황하고 있는제게 힘이 될수 있는 답변들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모르는것들이 너무많아서 그런지 게시판에 답변해주신것들을 읽어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부분이 많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막 쓰다보니 사설이 길어졌네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바로 믿기위해서는
어떻게 방향을 잡아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정되어있는 현실에서 내가
찾아가야 하는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하나님지식은
많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용시켜 승리로 끝날수 있는지 방향을 잡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개념적인 답변보다는 제가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말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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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과 관련된 글들을 다 읽어보았는데도 혼랍스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다 알고있는 것들인데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부딪힐려고 하면 알고있는 지식이 적용 되질 않습니다.
휴...저는 중2인 여학생입니다. 앞으로 죽지않는한 현실에서 살아야할 기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언제 하늘나라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숨을쉬고
있는 현실에서라도 주님의 대해서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실천하다가 숨을 거두
었음 하는것이 제 바램입니다. 그러나 몇개월 동안 계속 갈팔질팡하며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현실도 주님이 주셨다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예정의 의미는 단순히 지식으로 이해는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이해를
하지 못해서 그런지 자꾸 방황을 합니다.
제게 답변해주시는 분께서는 어떻게 이많은 지식들을 배워나갔는지 궁금합니
다. 물론 제가 질문한것들중 일부분은 추상적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황하고 있는제게 힘이 될수 있는 답변들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모르는것들이 너무많아서 그런지 게시판에 답변해주신것들을 읽어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부분이 많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막 쓰다보니 사설이 길어졌네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바로 믿기위해서는
어떻게 방향을 잡아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정되어있는 현실에서 내가
찾아가야 하는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하나님지식은
많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용시켜 승리로 끝날수 있는지 방향을 잡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개념적인 답변보다는 제가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