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답변꼭부탁드립니다. (불의하게 버는 돈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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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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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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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뻐하며 구원의 확신만 있으면
불의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용납이 되어지는 것일까요
아님 그런 불의한 것이 제가 볼때 불의한것인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50보 100보 관점에서 완전이 깨끗이 못할바에야 똑같아서 개의치 않는것인지
제가 있는직장은 정당치 못하게 돈을 법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것을 바꿀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을 그만 둬야 할까요 아님 하나님이 바주는것 같으니까 양심이 좀 꺼리더라도 한 아이의 아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정을 책임지는것이 옳을까요
현재로선 내 마음은 양심은 떳떳지 못해 힘들지만 솔직히 마땅이 다른 일을 할 실력도 용기도 돈도 없어 그만둘 엄두도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
영적으로 침체될땐 내가 게으른 종같아서 하나님 니 대충 밥먹고 살아라고 이직장에 넣어준것같은 생각때문에 힘이 드네요(분명 하나님은 그럴리없지만)
어떤 이는 니는 감사하면서 기도하면서 살면된다하는데
목사님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네가 어떻게 하는게 하나님이 인정하는걸까요
설혹 네가 그렇게 할 용기가 없더라도 어떤길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지 알아야 될것같아서요 두서가 없는데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전달됐는지 모르겠네요
전 정말 궁굼해요 답답도하구요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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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뻐하며 구원의 확신만 있으면
불의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용납이 되어지는 것일까요
아님 그런 불의한 것이 제가 볼때 불의한것인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50보 100보 관점에서 완전이 깨끗이 못할바에야 똑같아서 개의치 않는것인지
제가 있는직장은 정당치 못하게 돈을 법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것을 바꿀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을 그만 둬야 할까요 아님 하나님이 바주는것 같으니까 양심이 좀 꺼리더라도 한 아이의 아장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정을 책임지는것이 옳을까요
현재로선 내 마음은 양심은 떳떳지 못해 힘들지만 솔직히 마땅이 다른 일을 할 실력도 용기도 돈도 없어 그만둘 엄두도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
영적으로 침체될땐 내가 게으른 종같아서 하나님 니 대충 밥먹고 살아라고 이직장에 넣어준것같은 생각때문에 힘이 드네요(분명 하나님은 그럴리없지만)
어떤 이는 니는 감사하면서 기도하면서 살면된다하는데
목사님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네가 어떻게 하는게 하나님이 인정하는걸까요
설혹 네가 그렇게 할 용기가 없더라도 어떤길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지 알아야 될것같아서요 두서가 없는데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전달됐는지 모르겠네요
전 정말 궁굼해요 답답도하구요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