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을, 오늘 이 기술의 시대에 모실 수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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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을, 오늘 이 기술의 시대에 모실 수 있었더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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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모든 질문을 대할 때마다, 이곳이 수도 없이 질문을 드렸던 선생님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중얼거리는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그는 천리안을 가졌던 도인이었습니다.


그는, 이 시대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던 이 시대의 눈이었고 이 시대를 향한 입이었습니다.


시간이 걸려서 불편하다 해도 진정 그 분에게 직접 배우고자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을 찾아 숨겨진 보배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당시에는 예수님을 몰랐던 인물입니다. 예수님이 없어진 뒤에야 출발했으나, 앞서 배운 갈릴리 촌사람들보다 앞서 갔습니다. 이곳은 이 시대의 앞날을 지도할 신앙의 사람들이 바울과 같이 그 선생님에게 직접 배운 많은 이들을 제치고 이 시대를 감당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타] 홈페이지의 답변을 보면서 다음 말씀을 떠올립니다.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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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답변을 보면서 다음 말씀이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잠언 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얻는다는 것, '때에 맞는 말'이 '아름답다'는 것.

이 홈페이지를 통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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