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실전 같은 훈련장이 아니라 바로 실전 훈련장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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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실전 같은 훈련장이 아니라 바로 실전 훈련장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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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화론이라는 학설이 나올 수 밖에 없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참고하시려면


다음 성구들을 면밀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참고하실 전체 성구는 출애굽기 1장부터 12장까지가 좋겠지만 다음에 제시한 성구들은 특별히 하나씩 눈여겨 보시고 그 성구 글자 하나까지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진화가 맞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하나님께서 정말 그렇게 하시는지, 과연 그런 하나님이신지, 실제로 우리에게 그렇게 역사하시는지, 또 그렇게 하신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낱낱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시면서 염두에 두실 것은, 다음 성구들은 출애굽에 관한 성구입니다. 출애굽기 1장에서 12장 내용이 이번 진화설 문제를 두고 특별히 중요한 것은, 이 12장의 말씀들은, 믿지 못하게 막는 세상과 그 세상으로부터 빠져나와 하나님 인도를 따르려는 성도의 접전 상황을 특별히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좀 좁게 본다면 사건이 어떤 순서로 전개되고 또 그 재앙 하나 하나에 얽힌 상황이 어찌 되었는가를 살펴보셔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질문을 두고 특별히 생각하실 것은, 이 성구를 최대한 넓은 시야로 보시라는 것입니다.


출4:21-23, 7:3-5, 7:13, 9:12, 9:29-30, 35, 10:1-2, 10:27-28, 11:1-3, 11:9-10,


2.이 땅 위에 짐승 수준으로 사는 인간들도, 전술의 개념 위에 전략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 주변에 순시선을 몇 년에 한번씩 접근시켜 한국 여론을 들끓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온 나라가 항일 반일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 생 발광들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개해서 이런 일본의 옆구리에 대하여 과잉 반응을 하여 일본을 돕고 있습니다. 왜 일본이 한국내 반일감정이 폭발할 줄 알면서 일부러 이렇게 할까 라는 생각을 깊이 하지 못합니다. 일본은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분쟁이 없는 상태로 20년이 지나가면 남의 땅에 집을 지어도 내 땅이 됩니다. 현재 국내 민법이 그렇습니다. 국제법으로도 분쟁이 없는 상태로 일정 기간이 지나가면 우리 땅으로 확정이 됩니다. 따라서 일본은 양국이 독도 소유권을 두고 서로 자기들 것이라고 항상 물고 뜯고 싸운 일이 있다는 것을 증거로 남기기 위해 순시선을 부근에 슬쩍 보내거나 아니면 외무부 관리 한 사람 발언만 하고 나면 우리나라는 삼천리 방방곡곡이 벌집을 쑤신 듯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일본은 양국간에 꾸준하게 독도 소유권을 두고 분쟁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의 소유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법적 증거를 챙기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응이 크면 클수록 일본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훗날 독도를 손에 넣기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면 이 자료를 앞세워 적법하게 조용하게 손에 넣게 됩니다.


세상일도 무지한 사람들은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전부로 알고 상대하고 희비애락을 가집니다. 조금 눈을 폭넓게 뜨고 보는 사람은 보이는 것 뒤에서 누가 무엇을 목적으로 어느 방향을 향해 이 일을 벌이고 있는지를 간파하고 있습니다.


3.세상은 성도의 훈련장입니다.


모의 훈련장이 아니고 실전 훈련장입니다. 실전이므로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나 더 넓은 범위에서 보면 '훈련장'입니다. 훈련에 필요한 것 그 모든 과정과 장비와 움직임 전부는 우리 훈련에 필요하도록 고안되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전이므로 실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별한 점입니다.


로마제국 3백년은 기독교를 맹수 입에다 물려놓고 탄압을 했었습니다. 오늘 말세는 그렇게 무식하게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독교보다 더 논리 정연하고 우리의 이성에 이해가 되고 우리 심정에 동감이 되는 합리적 길을 가지고 우리를 세상 좋은 것에 마음 붙이고 살자며 권유를 하는 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탄압에도 이기는 연단의 성도,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지조의 성도, 복잡하여 혼란스러워도 불꽃같은 눈으로 좌우를 구별하는 지혜의 성도, 천하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성도, 어떤 원수도 이해해 줄 수 있는 포용의 성도, 죄는 미워하여 죽기로 싸우는 투쟁의 성도를 만드시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아비가 생명과 가진 모든 것을 다 투자하며 천하 만물 영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비 대신 훌륭하게 다스릴 수 있는 실력가를 만드시려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루 모든 면으로 다 잘 기르려고 하면 겪어보지 않은 것이 없어야 하고, 싸워보지 않은 것이 없어야 합니다. 왕이 될 아들이면 국어도 알아야 하지만 수학도 알아야 하고 정치도 알아야 하고 거짓말도 알아야 하고 진실한 사람의 뒷날도 알아야 합니다. 충신도 알아야 하고 역신도 알아야 합니다. 높이 올라간 사람,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이 알고 있는 한 가지는 너무도 크게 사용됩니다. 그 사람이 하나 모르고 있는 면이 있다면 그것 때문에 온 나라가 불행해 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너무 큰 소망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심지어 진화가 꼭 옳을 것 같은 과학적 증거들이 이 시대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게 하여 진화를 믿지 않을 수 없도록 몰아가고 있습니다. 몰려가면 죽고 천하가 몰려가도 믿음 하나로 아니라 할 수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로마 원형경기장 사자의 이빨에 던져 놓으면 어느 인간도 항복하지 않을 수 없고 자기 가진 신념을 버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이빨 앞에서도 기도하고 찬송하고 기쁨으로 그 이빨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것은, 믿음입니다. 과학이 아닙니다. 바로 이런 성도를 만드시려고, 과거에는 로마제국을 예를 들면 오늘에는 진화설을 준비하고 성도들의 항복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속뜻은 그 진화설을 지끈 밟고 '아버지여! 진화가 아니올시다. 창조가 옳소이다!!' 외치는 그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진화설] 진화론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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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쓰신 진화론에 대한 의견을 읽어봤습니다.

상당히 일리가 있고..뛰어난 통찰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가끔 하나님을 믿는 제 눈에도 진화론이 맞는것 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물론 제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내용같은거요..

-

창조론자도 DNA가 비슷한것은 동일한 설계자의 창조 증거라 이야기 합니다

ː


DNA가 창조가 아니라 진화의 증거가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DNA는 무수히 많은 사용되지 않는 부분과 혹은 돌연변이로 인한 오류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간의 경우 비타민 종류를 꽤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 C를 못 만들죠.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즉 비타민C를 만들 수 있는 어떤 한 조상이 돌연변이로 인해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 후손들 역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된 것이죠.


만일 이러한 오류가 창조의 증거라면, 신이 창조하는 단계에서부터 조직적으로 몇몇 인류와 관련이 있는 동물들에게는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전부 같은 종류의 오류를 넣었다라고 해야하는데... 그렇다라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가 아닐까요


물론 하나님이 말씀이 100%맞겠지만 가끔 이런 내용을 보면

사람의 눈에는 창조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진화론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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