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종들이 정말 겁을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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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종들이 정말 겁을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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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회와 부산공회2를 평소 들러본 적이 있습니다.
일제 때와 6.25점령기를 이겨낸 진리의 말씀을 생생하게 전하며 강단에서 모두들 외친 모습이 선합니다.

경찰에 한번 불려갈까 싶어 모두들 이렇게 떨고 있는 것이 실제상황일까요?
요즘은 목회자들처럼 도주염려 없고 저작권 명예훼손 이런 문제로는 교도소를 가고싶어도 보내주지 않습니다.

정말 대구공회 100명 목회자가 다 얼어 붙어버렸습니까?
그들, 진리를 외치면 목숨 건다고 평소 설교하지 않았나요!
이 노선이니 이 복음이니 양떼를 위해 몸을 던진다 말은 모두 헛말이었을까요..

참으로 허무합니다.
실상을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핵심 직원들까지 꽁무니를 빼고 모두 정치가가 되어 버렸다니요.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다칠까봐 미리 고소측에 붙기를 정권 바뀐다음 정치 철새들 이상이군요.

평소 했던 말 때문에
오기 자존심에라도 자기 말을 바꾸지는 못할 것같은데.
15명이 죽기로 단결해서 청원을 했다는데 지금은 모두 죽어버려서 숨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정말일까.

예수님 십자가 옆에 세워 뒀더라면
빌라도 대제사장 눈치 보고 돌을 던지고도 남았을 사람들이 아닌가.
담당 2018.03.19 19:14  
말은 누구나 합니다. 평소 때는 누구나 무슨 설교라도 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자기의 말 한 마디가 필요할 때, 이 때의 말만 전도자 실제 말입니다. 공회는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어떤 말도 못합니다. 그냥 탄식할 뿐입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소망에 전율합니다.
모두가 다 버린 이 노선, 지금 붙들면 붙든 사람 혼자의 것입니다. 뺏은 것이 아니라 버려 진 것을 줍고 있습니다.
여목사 2018.03.21 01:22  
저는 큰 환난중에 이 노선에 보물이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많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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