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나 목사를 '목회자'라는 단일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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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나 목사를 '목회자'라는 단일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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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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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회는 교역자의 개념이 '목회자'로 단일화 되어 있습니다.


'안수' '축도' '세례 성찬' 외에는 목사와 조사(전도사)의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 장로와 집사의 차이도 안수를 받았다는 정도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집사와 권찰의 차이도 그렇게 반사와 장로의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름이 목사든 조사든 '목회자'라는 의미로만 통하고

그 이름이 장로든 집사든 반사든 '일반 교인' 정도의 의미로만 통합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차이가 있다면 현 신앙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어제 성자가 오늘 사울이 될 수 있고 어제 목동이 오늘 다윗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거를 잊거나 무시하지 않습니다. 흔히 목사는 전문의로, 강도사는 수련의로, 또 전도사는 의과대학생 정도로 생각하지만 공회는 동일한 의사로 보고 있습니다. 강도사 개념은 공회에서는 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모든 것을 단순화하기 때문입니다.


2.다만, 개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차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일반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잠깐 교회 일을 하다가 일반 교인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또 겸업도 할 수 있습니다. 남편만 교회일을 하고 그 부인은 같이 교회일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세상일을 하면서 남편의 앞날 진로가 어느 방향으로 확정될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회를 하는 조사님이나 목사님은 앞에서 설명했듯이 그 평생을 목회에 바치기로 서원한 사람들입니다. 원칙이 동일합니다.


3.목사 과정인 '양성원 과정'의 학생


양성원 학생은, 목회를 하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과 세상 직업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학생처럼 공부만 하는 식으로 양성원을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양성원학생이기 때문에 달라질 사안은 전혀 없습니다.
[목회] 총공회에서의 사모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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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에서의 목회자의 아내 즉, 사모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또한 세상직업을 가지는 것은 성경적으로 합당치 못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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