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치 못하도록 창조주의 작품임을 분명히 보여 알게 했는데도 거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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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치 못하도록 창조주의 작품임을 분명히 보여 알게 했는데도 거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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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에게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 만드신 만물은, 그 만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비록 안 믿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창조하여 만들어놓은 것이라고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안 믿는 사람 마음 속에도 알 만한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2.그래서, 믿지는 않아도 그 어떤 존재가 세상을 만들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많습니다.


안 믿는 사람 중에서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비록 기독교 하나님이 바로 그 하나님이라는 것은 몰라도, 또 예수님으로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그 구체적인 사실은 몰라도, 그 어떤 존재가 세상을 만들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바로 모든 이종교들이 발생하게 된 원인입니다. 그리고 그 추종자들이 오늘까지 이 세상 대다수를 차지하게 된 것도 바로 그 속에 알도록 해 놓은 마음이 작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과학자들 중에서도 과학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이것은 진화가 아니고 분명히 창조의 증거라고 짐작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3.문제는, 그렇게까지 명백한 것을 가지고 오히려 진화론을 주장하는 그들은 도대체 누구냐는 것입니다.


진화론 논리를 개발해서 이론을 구성하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기에 이렇게 자연 만물의 현상을 그냥 보고 있으면 알 만한데도 오히려 거꾸로 진화를 주장하느냐는 것입니다. 인용하신 본문 롬1:20 바로 뒤 내용들이 32절까지 이어지면서 그 강퍅한 마음들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즉, 롬1:20만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인간이 정상적인 이성을 가졌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데, 너무도 강퍅하여 그렇게 명백한 자연현상을 보고도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음을 탄식하는 본문입니다.


예를 들면 자연 만물을 관찰해 보면 어떤 존재가 일시에 창조를 해서 만들었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요소들은 구십 아홉이고, 그 반대로 생각할 수 있는 요소는 하나 밖에 안되는데, 그 하나 밖에 안되는 것을 붙들고 기어코 불씨를 살리고 신화와 전설처럼 이야기를 무리하게 꾸며서 진화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 현대 과학입니다. 그러므로 현대 과학은 그 강퍅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22절에서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는 꼴입니다.
[진화설] 로마서1장20절 (2174번 진화론에 관련 - 관)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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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로마서 1장20절을 보면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핑계치 못할지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진화론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이 진화론처럼 보이게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로마서1장 20-절 말씀하고 좀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로마서 말씀은 분명 핑계치못할만큼 명확히 본다고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진화론처럼 보이시게 만드셨다면 그들은 진화론처럼 느낄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들이 핑계할수 있지않을까요?


좀 황당한 질문이지만 웬지 자꾸 마음에 걸려서 질문을 올립니다.


물론 동식물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의 능력이 확연히 나타나지만

동식물들에게서 그냥 우연히 생긴 것처럼 보인다면 로마서 말씀하고 좀 맞니않는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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