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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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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8 00:00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 때는 선도 만들고 악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도 만들었고 또 불교도 만들었습니다. 불교를 만든 것은 우리 인간이 껍데기에서만 보면 석가가 만들었고, 석가가 불교를 만들게 된 배경은 인도의 철학이었고, 그 인도 철학의 배경 중에는 인도라는 사회가 위치한 지리와 인종의 특성이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로 불교를 만든 분은 하나님입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오늘 세상을 운영하실 때는 직접 나서지 않고 뒤에 숨어서 움직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볼 때는 인간 단독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또 우연히 그렇게 된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렇다면, 불교를 만든 석가가 불교를 만들 때 석가 자신이 볼 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평생해서 만들었겠는가, 석가 자신이 생각할 때는 너무 당연하고 맞는 말을 했겠는가? 석가 자신이 생각할 때는 불교 교리가 틀림없는 진리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그 후 불도를 딲는 거의 모든 사람들도 석가의 가르침이 정말로 맞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오늘까지 불도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석가 자신도 훗날 따르는 중들도 불교 교리는 말도 안되는 것인데 재미삼아 또는 돈벌이를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볼 때 불교 교리가 너무 옳게 보였다는 말입니다. 진화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진화설이든 불교든 '확신범'으로 분류할 수 있는 주장들은 그들로서는 그것이 확실하다고 보이게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볼 수밖에 없고 주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알고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는 그들을 동정하는 자리가 아니고 진화설과 롬1:20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 때,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자연만물을 그렇게 만들었고 또 우리 마음에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충분히 모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담으로 예를 든다면, 아담이 하나님을 믿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에덴동산도 아담 하와 자신도 모든 만물 전부를 다 그렇게 만들었고 심지어 선악과도 자세히 보고 연구하면 그 선악과 때문에 하나님 절대주의가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에덴동산 속에서 아담은 하나님 없는 세계, 하나님 떠난 세계를 꿈꾸고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행동하게 된 데에는, 아담으로서는 선악과를 따먹는 그 순간, 그 선악과를 먹으면 자기도 하나님이 되겠다는 확신이 섰고 그런 확신이 설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이 다 그러했습니다. 롬1:20에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면이 먼저 강조되어 있고 또 일차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 뒤에는, 그런 세상을 살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상황을 동시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당신 원하시는 대로 만들되, 세상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만드시고, 동시에 그렇게 만든 세상을 꼭같이 보는 그 사람이 시험에 들게 되면 지금까지 본 것과는 정반대로 보이도록 해놓은 분도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에덴동산이란,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보이고, 저렇게 보면 자기만 보이는 곳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은 에덴동산이라는 좋은 환경이 없어서 타락한 것이 아니라 그런 좋은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환경 속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질문하신 분의 추가질문 내용에서는 앞에서 몇 번 반복해서 설명한 내용 자체도 충분히 파악하지 않았다는 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은 충분해도 듣는 사람의 시선이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마음은 시야를 현미경에만 집중하고 있는 듯 합니다. 너무 많이 보게 되면 눈을 버립니다. 2-30분 정도 보다가 한 5분정도 눈을 쉬고 바깥 창 너머 먼 곳을 보셨으면 합니다.
진화설과 롬1:20을 두고는, 질문자의 기본 자세가 약간의 휴식을 갖거나 아니면 시각을 변경하지 않는 이상 무슨 말씀으로 질문하고 어떤 내용으로 답변을 드려도 허사가 될 것 같습니다. 답답해 하는 질문자의 질문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자의 '고정된 선입관'에 문제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오늘 세상을 운영하실 때는 직접 나서지 않고 뒤에 숨어서 움직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볼 때는 인간 단독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또 우연히 그렇게 된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렇다면, 불교를 만든 석가가 불교를 만들 때 석가 자신이 볼 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평생해서 만들었겠는가, 석가 자신이 생각할 때는 너무 당연하고 맞는 말을 했겠는가? 석가 자신이 생각할 때는 불교 교리가 틀림없는 진리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그 후 불도를 딲는 거의 모든 사람들도 석가의 가르침이 정말로 맞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오늘까지 불도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석가 자신도 훗날 따르는 중들도 불교 교리는 말도 안되는 것인데 재미삼아 또는 돈벌이를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볼 때 불교 교리가 너무 옳게 보였다는 말입니다. 진화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진화설이든 불교든 '확신범'으로 분류할 수 있는 주장들은 그들로서는 그것이 확실하다고 보이게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볼 수밖에 없고 주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알고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는 그들을 동정하는 자리가 아니고 진화설과 롬1:20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 때,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자연만물을 그렇게 만들었고 또 우리 마음에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충분히 모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담으로 예를 든다면, 아담이 하나님을 믿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에덴동산도 아담 하와 자신도 모든 만물 전부를 다 그렇게 만들었고 심지어 선악과도 자세히 보고 연구하면 그 선악과 때문에 하나님 절대주의가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에덴동산 속에서 아담은 하나님 없는 세계, 하나님 떠난 세계를 꿈꾸고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행동하게 된 데에는, 아담으로서는 선악과를 따먹는 그 순간, 그 선악과를 먹으면 자기도 하나님이 되겠다는 확신이 섰고 그런 확신이 설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이 다 그러했습니다. 롬1:20에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면이 먼저 강조되어 있고 또 일차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 뒤에는, 그런 세상을 살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상황을 동시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당신 원하시는 대로 만들되, 세상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만드시고, 동시에 그렇게 만든 세상을 꼭같이 보는 그 사람이 시험에 들게 되면 지금까지 본 것과는 정반대로 보이도록 해놓은 분도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에덴동산이란,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보이고, 저렇게 보면 자기만 보이는 곳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은 에덴동산이라는 좋은 환경이 없어서 타락한 것이 아니라 그런 좋은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환경 속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질문하신 분의 추가질문 내용에서는 앞에서 몇 번 반복해서 설명한 내용 자체도 충분히 파악하지 않았다는 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은 충분해도 듣는 사람의 시선이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마음은 시야를 현미경에만 집중하고 있는 듯 합니다. 너무 많이 보게 되면 눈을 버립니다. 2-30분 정도 보다가 한 5분정도 눈을 쉬고 바깥 창 너머 먼 곳을 보셨으면 합니다.
진화설과 롬1:20을 두고는, 질문자의 기본 자세가 약간의 휴식을 갖거나 아니면 시각을 변경하지 않는 이상 무슨 말씀으로 질문하고 어떤 내용으로 답변을 드려도 허사가 될 것 같습니다. 답답해 하는 질문자의 질문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자의 '고정된 선입관'에 문제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진화설] 목사님 (2241번의 보충질문 - 관)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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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답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목사님 로마서1장20절자체에는 진화론의 개념이 아예없는것 처럼 보입니다.`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있다` 이 말씀 자체속에는 제가 보기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만이 있다고 말씀 하는것 같은데요.
좀 어렵네요.
그럼 결국 그 창세기의 창조 말씀과 출애굽의 완악케하다.그말씀과 연관지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좀 끼워 맞추는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 아니면 원래 성경은 그렇게 모든 말씀을 연결해서 해석을 해야 하는것인지...제가 보기엔 로마서1장20절자체에는 어디에도 진화론처럼 보이지만 사실 창조의 능력이 더 보인다는 말씀은 없는것 같습니다.단지 오직 창조의 하나님의 능력만 모든 만물에 보인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그리고 목사님은 이 로마서 1장20절말씀을 모두 이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서요..
사랑해여..목사님
그리고 오직 의인은 그 말씀 제 마음에 많이 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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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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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답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목사님 로마서1장20절자체에는 진화론의 개념이 아예없는것 처럼 보입니다.`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있다` 이 말씀 자체속에는 제가 보기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만이 있다고 말씀 하는것 같은데요.
좀 어렵네요.
그럼 결국 그 창세기의 창조 말씀과 출애굽의 완악케하다.그말씀과 연관지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좀 끼워 맞추는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 아니면 원래 성경은 그렇게 모든 말씀을 연결해서 해석을 해야 하는것인지...제가 보기엔 로마서1장20절자체에는 어디에도 진화론처럼 보이지만 사실 창조의 능력이 더 보인다는 말씀은 없는것 같습니다.단지 오직 창조의 하나님의 능력만 모든 만물에 보인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그리고 목사님은 이 로마서 1장20절말씀을 모두 이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한테는 너무 어려워서요..
사랑해여..목사님
그리고 오직 의인은 그 말씀 제 마음에 많이 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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