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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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mdeo81
0
2003.07.12 00:00
저의 의견에 성심껏 답변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저는 지금에 와서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기독교의 신(하나님)으로 정착했는데 굳이 바꿀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하나님뿐 아니라 1을 의미하는 하나에도 아래아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데요. 모두 아래아를 사용한 것은 맞지만 하나님에는 나에 아래아가 사용되었고, 1을 의미하는 하나에는 하에 아래아가 사용되지 않았는지요.
저는 구역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아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두번째음절의 아래아는 ㅡ로 변천하였고 첫번째음절의 아래아는 ㅏ로 변천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을 의미하는 하나는 하에 아래아가 사용되어하나로 바뀌었고 아래아를 사용한 하날은 하늘로 변천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춤법상 아래아를 사용한 하나님은 하느님으로 바뀌었다고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1을 의미하는 하나에 님을 붙였다면 하나님이 아니고 한님이 되어야 자연스럽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가 한분 하나님이라고 표현 하듯이 말입니다.
최초의 한국어 성경인 로스역 성경에서
1882년본에는 "..... 두사람이 하느님의 압페셔 올운쟈라......"와 같이 하느님을 사용했고
1883년본에는 ".....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와 같이 하나님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천주와 상제라는 용어가 사용 된 적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조상들이 생각했던 신 중의 신을 의미하는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하여 모든 신들 중에 뛰어나신 여호와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사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바울이 아덴에서 사용한 방법처럼말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분은 한 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뛰어나신(높으신) 분은 한분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직 한분의 개념인 유일하신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부족한 것이 아쉽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또 전에 언급했듯이 하나를 의미한다고 해도 유일의 의미는 아니니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므로 굳이 의미를 축소하여 하나이신 하나님보다는 모든 신중에 뛰어나신 하나님이 더 여호와 하나님을 지칭하는데 더 적합하다는 결론입니다.
성경에도 마태복음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천국, 천부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고 말입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저는 지금에 와서 하나님을 하느님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기독교의 신(하나님)으로 정착했는데 굳이 바꿀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하나님뿐 아니라 1을 의미하는 하나에도 아래아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데요. 모두 아래아를 사용한 것은 맞지만 하나님에는 나에 아래아가 사용되었고, 1을 의미하는 하나에는 하에 아래아가 사용되지 않았는지요.
저는 구역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아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두번째음절의 아래아는 ㅡ로 변천하였고 첫번째음절의 아래아는 ㅏ로 변천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을 의미하는 하나는 하에 아래아가 사용되어하나로 바뀌었고 아래아를 사용한 하날은 하늘로 변천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춤법상 아래아를 사용한 하나님은 하느님으로 바뀌었다고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1을 의미하는 하나에 님을 붙였다면 하나님이 아니고 한님이 되어야 자연스럽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가 한분 하나님이라고 표현 하듯이 말입니다.
최초의 한국어 성경인 로스역 성경에서
1882년본에는 "..... 두사람이 하느님의 압페셔 올운쟈라......"와 같이 하느님을 사용했고
1883년본에는 ".....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와 같이 하나님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천주와 상제라는 용어가 사용 된 적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조상들이 생각했던 신 중의 신을 의미하는 하나님(하느님)을 사용하여 모든 신들 중에 뛰어나신 여호와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사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바울이 아덴에서 사용한 방법처럼말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분은 한 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뛰어나신(높으신) 분은 한분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직 한분의 개념인 유일하신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부족한 것이 아쉽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또 전에 언급했듯이 하나를 의미한다고 해도 유일의 의미는 아니니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므로 굳이 의미를 축소하여 하나이신 하나님보다는 모든 신중에 뛰어나신 하나님이 더 여호와 하나님을 지칭하는데 더 적합하다는 결론입니다.
성경에도 마태복음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천국, 천부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고 말입니다.
[성경일반] 하나님 과 하느님, 그리고 여호와 와 야훼의 차이점은 ?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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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장 32절
개역한글 :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공동번역 : 하느님은 야훼뿐, 바위가 되실 이는 우리 하느님,
표준새번역 : 주님 밖에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의 하나님 밖에, 그 어
느 누가 구원의 반석인가?
NIV : For who is God besides the LORD? And who is the Rock except our
God?
KJV : For who is God, save the LORD? and who is a rock, save our God?
보통 우리가 하나님을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라 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말하는 분의 속은 한분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어도 범신론적인 표현으로 하느님이라는 표현 같아서 거리감이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어려움에 처하면 하느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표현도 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번역한 '공동번역'도 천주교와 함께 작업을 하여서 하나님을 하느님이라 표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계약의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야훼의 뜻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세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이 예배시 하나님 말씀 봉독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야훼 하나님'이라고 봉독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설교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야훼 하나님이라고 설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야훼라는 표현이 없고 여호와라는 표현만 있는데 공동번역에서는 여호와라는 표현을 전부 야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과 야훼 하나님은 같은 뜻입니까?
이곳을 운영하는 하나님의 종 목사님에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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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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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장 32절
개역한글 :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공동번역 : 하느님은 야훼뿐, 바위가 되실 이는 우리 하느님,
표준새번역 : 주님 밖에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의 하나님 밖에, 그 어
느 누가 구원의 반석인가?
NIV : For who is God besides the LORD? And who is the Rock except our
God?
KJV : For who is God, save the LORD? and who is a rock, save our God?
보통 우리가 하나님을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라 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말하는 분의 속은 한분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어도 범신론적인 표현으로 하느님이라는 표현 같아서 거리감이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어려움에 처하면 하느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표현도 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번역한 '공동번역'도 천주교와 함께 작업을 하여서 하나님을 하느님이라 표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계약의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야훼의 뜻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세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이 예배시 하나님 말씀 봉독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야훼 하나님'이라고 봉독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설교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야훼 하나님이라고 설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야훼라는 표현이 없고 여호와라는 표현만 있는데 공동번역에서는 여호와라는 표현을 전부 야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과 야훼 하나님은 같은 뜻입니까?
이곳을 운영하는 하나님의 종 목사님에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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