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쓰신 대로 우리는 행동하는 것? (제목 요약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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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쓰신 대로 우리는 행동하는 것? (제목 요약 - 관)

분류
윤영삼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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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그렇다면 프로그램이라면...모든 생각과 말들과 모든 행동이

프로그램되어있다.모두 책으로 써여져있다는 거죠.

목사님에 관한 책(생각 무의식 행동), 저의 관한 책(생각 무의식 행동)

그 책들이 써여져 있기때문에 그 책에 쓰여진 데로 생각하고 그 책에 쓰여진데로 행동하고 그 책에 쓰여진데로 무의식적으로 생각한다는 거죠.

한 권의 책으로 써여져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변동사항이 없다.

그러니깐..티비 드라마하고 같은거죠.드라마 대본과 같은거죠. 드라마 대본에 나오는 배우들은 대본데로만 말하고 대본데로만 생각하고 대본대로만 행동을 하는거죠.


예정론도 이와 같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목사님 예정론에 대한 마지막 질문이 될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자꾸 똑같은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 마음에 조금씩 애매한게 남아서 99%로는 해결되는데 1%로가 잘 이해되지가 않습니다.물론 100%이해 한다는것이 말이 안되지만 제 안에서 제 생각으론 100%이해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제 나름대로의 100%


마지막 결론을 묻는 질문입니다.


목사님이 이미 답변하신건데도 계속 묻습니다.


모든 인간의 생각과 의식과 행동은 하나님이 예정하신거죠?

하나님께서 책으로 다 써놓으셨기 때문에 우린 그대로 하는거죠?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는 거죠? 목사님?

말 한마디 생각하나하나까지요 목사님...


그냥 쉽게 대답해주세요.그렇다 아니다..이렇게...


예정론에 관한 마지막 질문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매번 감사합니다...
[예정] 진정한 믿음이란..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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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믿음이란 내 생각이 아니라...내 생각으로 도저히 맞지않은것 같은데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믿고 나아가는 것이 곧 진정한 믿음이 아닌가요?

예정론을 예로 든다면 예정론이 정말 말도 안돼는 말씀(저는 예정론이 이해가 믿어집니다.)같이 느껴지더라도..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믿고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 아닌지여?

영원한 지옥의 고통도 사실 사람의 생각으로 맞지않은것 같지만..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믿고 나가는것이 진정한 믿음이 아닌지(이것도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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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정한 믿음이란..


목사님 제가 생각한 `진정한 믿음`에 대해서 비슷한 말씀을 하고있는 성경구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모두들 생각하고 있는거겠지만요..진정한 믿음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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