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은 기억은 납니다만, 찾아보았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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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07.10 00:00
이름을 '아르바이트'로 하신 것을 보아 '시체 닦는 일'에 관심이 있는지요?
좋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초상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죽은 사람을 두고 울고 있는 가족만 봐도 은혜가 되고 그 가족들이 불쌍해서 조문 온 손님들만 봐도 은혜가 되는데, 하물며 죽은 사람을 직접 만져본다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큰 것을 잡을 것입니다.
물론, 그 수입도 적지 않습니다. 아마 송장 하나 씻는데 십만원 정도? 10여년 대학병원 영안실의 아르바이트 조건에 대한 기억입니다. 송장 하나 씻는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없다고 봅니다. 남들이 가장 싫어하고 피하는 자리니 잔치의 '말석'이라 하겠고, 그 인생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주님 재림과 세상에 대한 허무를 직시할 수 있는 자리이며,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버는 만큼 남는 시간에 신앙에 있는 충성 다할 수 있습니다.
서부교회 안에서 담임목사님을 반대하는 측 직원의 월급을 끊는다고 했을 때 그 직원들이 했던 말입니다. 진리에 잘못된 교역자 반대한다고 월급을 끊으면 우리는 송장 하나 씻고 돈벌어 그 돈으로 이 길을 사수하겠다는 발언이었습니다. 이 홈 어딘가에 관련 글을 적은 기억은 나는데 그 글이 있을 곳을 여러곳 검색해도 찾지 못했습니다.
좋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초상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죽은 사람을 두고 울고 있는 가족만 봐도 은혜가 되고 그 가족들이 불쌍해서 조문 온 손님들만 봐도 은혜가 되는데, 하물며 죽은 사람을 직접 만져본다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큰 것을 잡을 것입니다.
물론, 그 수입도 적지 않습니다. 아마 송장 하나 씻는데 십만원 정도? 10여년 대학병원 영안실의 아르바이트 조건에 대한 기억입니다. 송장 하나 씻는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없다고 봅니다. 남들이 가장 싫어하고 피하는 자리니 잔치의 '말석'이라 하겠고, 그 인생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주님 재림과 세상에 대한 허무를 직시할 수 있는 자리이며,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버는 만큼 남는 시간에 신앙에 있는 충성 다할 수 있습니다.
서부교회 안에서 담임목사님을 반대하는 측 직원의 월급을 끊는다고 했을 때 그 직원들이 했던 말입니다. 진리에 잘못된 교역자 반대한다고 월급을 끊으면 우리는 송장 하나 씻고 돈벌어 그 돈으로 이 길을 사수하겠다는 발언이었습니다. 이 홈 어딘가에 관련 글을 적은 기억은 나는데 그 글이 있을 곳을 여러곳 검색해도 찾지 못했습니다.
[기타] 시체닦는일 검색해서 안나옵니다.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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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으로 기억합니다..
시체닦는 일에관한 문답이 있는걸로 기억되어서...
검색으로 찾아봤는데...안나오네요...
링크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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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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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으로 기억합니다..
시체닦는 일에관한 문답이 있는걸로 기억되어서...
검색으로 찾아봤는데...안나오네요...
링크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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