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주일날 전화로 생일을 축하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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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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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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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는 아버지 생신이 '일요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일요일 생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저는 '주일'이면 주일이지 주일을 '일요일'로 '생신날'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과거에 감리교등에서 방향은 틀렸는데 열심히 믿을 때, '무지'함으로 부모님께 고통을 드린 것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는 좀 효도하고 싶은 것이 제 마음이고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보는데, 제 형편상, 실력상 효도는 정말 잘 안되더군요.
집안 사정상, 먼저 찾아뵙지 못하고 생신이 지난다음 찾아뵙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미리 찾아뵈면 문제가 없는데, 나중에 찾아뵙게 되었으니, '전화'를 드려야 하는데, 주일날 생신축하용 전화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를 미리 드리기도 좀 그렇고,
전도의 방편삼어 전화를 걸어, 이제 나이도 드셨으니 교회도 좀 나가시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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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는 아버지 생신이 '일요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일요일 생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저는 '주일'이면 주일이지 주일을 '일요일'로 '생신날'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과거에 감리교등에서 방향은 틀렸는데 열심히 믿을 때, '무지'함으로 부모님께 고통을 드린 것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는 좀 효도하고 싶은 것이 제 마음이고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보는데, 제 형편상, 실력상 효도는 정말 잘 안되더군요.
집안 사정상, 먼저 찾아뵙지 못하고 생신이 지난다음 찾아뵙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미리 찾아뵈면 문제가 없는데, 나중에 찾아뵙게 되었으니, '전화'를 드려야 하는데, 주일날 생신축하용 전화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를 미리 드리기도 좀 그렇고,
전도의 방편삼어 전화를 걸어, 이제 나이도 드셨으니 교회도 좀 나가시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