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양이 많아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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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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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2 00:0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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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세상문화가 음녀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세상문화를 접하여야 하는지요?
- 세상문화 중에서 국어로 예로 든다면, 국어 자체가 죄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국어를 배워서 성경을 읽고 신앙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국어를 배워 그 글솜씨로 연애소설이나 읽고 연애편지나 쓴다면 그 국어라는 세상문화가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으므로 음녀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문화는 기본적으로 우리 성도들을 신앙으로 밀어주거나 중립에 있지 않고 세상으로 끌어 당겨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심을 해야 하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세상이 자기를 하나님으로부터 끌어내리려 하지만, 자기가 그 세상문화를 바로 사용하면 그 세상문화는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음식이 됩니다. 말씀에 바로만 붙들려 있다면 세상문화가 없는 사람보다는 있는 사람이 할 일이 더 많습니다.
>2.음녀, 우상을 선물로 바꾸는 방법을 쉽게 적용해서 말씀좀 해주세요?
- 앞에서 설명이 함께 된 것 같습니다.
>3.음녀와 간부와 음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연구실/문답방/2238번, ■03/06/18' 과 '/연구실/문답방/1428번, ■03/02/24'에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잠깐 소개드리면
'음녀'라는 것은 남자들을 꾀우는 더러운 여자를 말합니다. 믿는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때, 이 아들이 아버지 시키는 일은 하지 않고 음녀에게 빠져 엉뚱한 짓만 하다가 몹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이 우리를 곁길로 가도록 음녀처럼 우리를 꾀운다고 '음녀'로 비유했습니다.
'간부'라는 것은 여자가 자기 남편 외에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우리를 어린양 예수님의 신부와 같은 입장이라고 가르칠 때, 이 신부되는 성도는 주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야 하는데 이 신부가 남편 몰래 또 다른 남자를 하나 가지듯이 우리 성도들이 주님 몰래 세상에 정붙이고 산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는 남자, 가질 수 없는 여자와의 모든 관계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성도가 주님을 두고 세상에 정을 준다거나 세상에 빠진다면 그런 행동 일체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4. 호세아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요?
하나님만 우리의 전부로 삼고 의지해야 할 우리들이, 하나님 외에 세상 다른 것을 의지하고 기대고 따라가면, 그것이 호세아서에서 말한 '여인의 음란'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순종하자!
수도 없이 백목사님이 반복했던 설교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 외에 다른 곳을 향하면 바로 그 순간이 호세아서에 나오는 여인의 음행입니다. 우리가 기대는 곳이 하나님 외에 다른 남자의 어깨라면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누구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가, 진정 그 속마음이? 하나님 외에 마음을 두고 있는 곳이 있다면 하나님의 격분은 어떤 것으로도 무마되지 않습니다.
두렵게 생각하고, 살펴볼 일입니다.
>5.1984.8.7.화후 본문: 계17:1-14
>말세에 되어질 세상 모든 단체들의 통합역사에 대하여 경각심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세요?
감리교 성결교 장로교 침례교 순복음 등은 교리가 다르고 노선이 달라서 다른 교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슨 일에든지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천주교하고 하나되고 있습니다. 각가지 이유로 분열되었던 세상이 이런 저런 가치관으로 하나되고 있습니다. 지금 자본주의라는 이상 앞에 하나되지 않은 나라는 지구 상에서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인권이라는 이름에서도 하나되지 않은 나라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 모든 통합운동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실 일은, 꼭 예수라야 하느냐? 그 소리를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꼭 성경이라야 하느냐? 그 소리는 밖으로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오고 성경이 거론되면 세상과 교회는 하나 될 수 없습니다. 교회도 각 교파가 서로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통합 운동은 '예수'라는 단어를 간판으로만 걸어놓도록 하지 정말로 '예수'를 그 중심에 놓고 양보하지 않는 걸음을 걷는다면 그가 세계 통일의 장애물이고 종교 통일의 걸림돌이 되는 광신도요, 그가 기독교 통합운동을 반대하는 파당쟁이라고 매장을 해버리고 있습니다.
한국교계가 찬송가를 통일하고, 천주교와 성경을 같이 번역하는 일, 무슨 교계 행사만 있으면 '초교파'라는 단어가 무조건 옳다고 인식이 되어 있는 것, 이것이 다 통일운동의 문제점들입니다.
>6.1984.8.8.수새 본문: 계17:12-14
>시험 연단과 시험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라고 하시는말씀과
>시험준비는 어떻게 무엇으로 하여야 하는지요?
교사가 학생을 사랑한다면 시험을 많이 내면 됩니다. 교사가 학생을 내버려 두려면 시험만 치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평생 순간도 놓치않고 계속해서 여러가지 시험을 바꾸어 주며 치르게 하겠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순간의 고통은 학생에게 가장 압박감이 크지만 어쨌든 학생의 실력은 시험 때문에 크지는 것입니다. 세상 교사들은 실적을 위해 노력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는 아들로 기르고 계십니다.
시험에 대한 준비는, 어떤 시험이든지 그 어려움 속에서 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그 정도를 보시니까, 죽든지 살든지 맡겨놓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따라서 모든 준비는 그분만 의지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분만 바라보고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나 실제 시험을 쳐 보면 평소 기도한 것은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깜빡 실수하여 넘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한번 넘어진 다음에 다시 시험이 오고 또 기도하게 되면 이전처럼 막무가내로 기도를 하지 않고, 이제는 실전에서 어느 정도 어려움이 오더라는 것을 생각하여 실제 준비할 바를 알게 됩니다. 이것은 경험으로 되지 미리 말씀드려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큰 시험은 작은 시험을 많이 쳐봐서 이긴 사람이 이기지 신학교에서 분필 들고 '환란과 성도'라는 강좌로 강의한 교수의 경력이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환란을 이기는 것은 더 작은 환란을 말씀대로 살려다가 겪어봐야 알 수 있고 이길 수 있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환란은? 아는 대로 말씀을 가지고 대들고 실행을 해보면 됩니다. 이러므로 지극히 작은 문제를 가지고 말씀대로 부딪혀 보는 것이 장차 큰 시험을 이기려고 준비를 시작한 사람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7.1984.8.8.수전
>본문: 계17:12-14
>본문에서 말세의 세상의 단합과 어린양과의 전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전투와 나의 현실에서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매일 학교 다니는 일에는 이 말씀과 질문자의 현실과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속한 교회, 그 교회가 소속한 총회, 그 총회가 가는 길이 동쪽이면 그 밑에 속한 나는 마지막에 내가 서 있는 곳을 조사해 보면 내 마음 먹은 대로 가 있지 않고 내가 소속한 그 머리가 가 있는 곳에 가 있게 됩니다.
손양원목사님이 목회하던 애양원교회는 한국교회 중에서 현재 최고의 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아직도 손목사님을 모시고 생사를 같이 했던 당시 현장의 교인들이 생존하여 손목사님 사후 50년이 지나도록 그때 신앙대로 자기들은 지키고 산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 교회는 현재 통합측 교단에 소속하고 있습니다. 통합측 교단은 불교와도 함께 모여 예배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자기 교회에는 그런 일이 없다 하지만, 뒷날 결산을 해보면 자기들의 서 있는 곳이 불교는 지옥갈 길이라는 곳에 서 있지 않고 불교나 유교 속에도 구원이 있다는 길에 서서 천국을 가겠다는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꼬리는 머리가 가는 대로 가는 법입니다. 이런 점에서 현 교계와 세계교회와 말세 세상 전체의 움직임을, 늘 분석하고 지켜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시력이 어두운 사람은 한치 눈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려만 가지 현재 자기가 진입한 도로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길인지를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전에서 서울을 갈 사람은 아무 도로나 열심히 가면 되는 것이 아니고 경부선 하행선인지 상행선인지를 그 갈랫길에서 무척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8.인본주의, 신본주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 그리고 총공회는 신본주의입니까? 무엇이...
인간을 중심하면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면 신본주의입니다. 아벨은 하나님 중심으로 제사를 드리려 했고 가인은 자기를 중심으로 제사를 드리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되 누구 좋아하는 대로, 누구 마음대로 드리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벨은 자기는 불편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서 자기를 꺾었습니다. 가인은 그 반대였습니다.
한 집에 살면서, 한 교회에 살면서, 한 교단에 소속해 있으면서, 한 나라 안에 같이 위치한 교단들끼리는 그 믿어가는 식이 다르면 충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신본과 인본의 싸움입니다. 총공회는 그 기본노선이 신본주의입니다. 물론 그 소속 교회나 사람들 중에는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일반 교회는 대통령을 모시고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를 전부 찬성하고 지지하고 그 회원 교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총공회는 국가와 대통령을 위해 교회가 기도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대통령을 모셔놓고 그 분을 윗자리로 앉혀놓고 기도하는 일은 삼가하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은 세상식으로 서열을 매겨서 앉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그 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의 치하 말씀이 있는데, 예배시간은 예배를 담당한 목회자가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그 시간에 앉아 있는 대통령은 그 순간은 교인의 한 사람일 뿐입니다.
이런 일을 두고 말씀으로 따진다면, 총공회 주장을 이길 교회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통령 비위를 거스리면 목회자들 세무조사를 할 수 있고, 그리되면 교회든 목회자든 감옥에 가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교계 가장 보수교단인 고려파 교단의 대학병원과 대학교와 대학원 3 기관이 정권의 손바닥에 완전히 들어가 있습니다. 딱 말 한마디에 공중분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정권을 향해 교회가 만일 외칠 일이 있다면 제대로 외치겠습니까? 이런 예를 들자면 한도 없습니다. /연구실/일반자료방/에 그런 구체적인 예를 몇가지 일부러 올려놓았습니다.
>9.진실한자는 승리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실이란 무엇인지요?
진실이라는 것은 옳은 것을 하나 잡으면, 그 옳은 것을 어떤 일이 있어도 놓지 않고 끝까지 잡고 나갈 때 진실이라고 합니다. 세상 불편 고통 탄압 어려움 어떤 불리한 여건이 와도 과연 자기가 진리로 옳다고 붙든 것을 정말 놓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것이 오늘도 문제입니다. 사실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이 전혀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되는데 오늘은 이 문제를 통과할 가능성도 그 싹도 찾아볼 수 없는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교계에서는 최고의 보수요 중심에 있는 교단이 총공회였는데, 수백억짜리 재산문제가 발생하니까 단번에 부산공회와 대구공회 양측 목회자들이 인감증명서를 첨부해가며 소송을 해버렸습니다. 그분들은 40여년간 총공회는 예배당문제를 가지고 소송하면 죄가 된다고 했던 이들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원과 양성원을 가지고 소송을 했으니까 예배당소송이 아니라는 기묘한 말장난을 합니다만, 이 정도라면 과연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탄식할 일입니다.
>10.1984년 8월 집회말씀을 통하여 우리성도의 나갈 길은 무엇인지요?
지금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에는 1984년 8월집회 설교본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우측을 보시면 '요약'이라는 칸이 있습니다. 이 칸은, 목회연구소에서 설교록을 출간할 때 교정 보는 직원들이 설교록 출간을 위해 몇번씩 녹음을 듣고 원고를 보면서 그 설교의 방향이나 내용을 분류한 것입니다.
대개 교정 보던 분들은 교정 실력을 따라 선발하지 않고 서부교회 반사들 중에서 좀 신앙있는 분들에게 봉사 겸 해서 부탁했었는데, 나름대로 그 말씀에 다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 교정을 하게 되면 그 설교를 특별한 환경에서 집중적으로 접하게 될 것이니까 훗날 백목사님의 수많은 설교를 다른 분들에게 소개할 때 참고하도록 설교 내용에 대한 요약을 적도록 시켰었습니다.
정확성은 그 당시 교정한 분들의 실력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대체적으로 참고할 정도는 될 것입니다. 그 내용에 보시면 설교별 '요지'가 나오기 때문에 잠깐 읽어보셔도 집회 전체 말씀의 흐름을 잡을 수 있을 것이므로 10번 질문에 답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각 설교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요약해 놓았으므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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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세상문화가 음녀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세상문화를 접하여야 하는지요?
- 세상문화 중에서 국어로 예로 든다면, 국어 자체가 죄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국어를 배워서 성경을 읽고 신앙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국어를 배워 그 글솜씨로 연애소설이나 읽고 연애편지나 쓴다면 그 국어라는 세상문화가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으므로 음녀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세상문화는 기본적으로 우리 성도들을 신앙으로 밀어주거나 중립에 있지 않고 세상으로 끌어 당겨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심을 해야 하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세상이 자기를 하나님으로부터 끌어내리려 하지만, 자기가 그 세상문화를 바로 사용하면 그 세상문화는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음식이 됩니다. 말씀에 바로만 붙들려 있다면 세상문화가 없는 사람보다는 있는 사람이 할 일이 더 많습니다.
>2.음녀, 우상을 선물로 바꾸는 방법을 쉽게 적용해서 말씀좀 해주세요?
- 앞에서 설명이 함께 된 것 같습니다.
>3.음녀와 간부와 음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연구실/문답방/2238번, ■03/06/18' 과 '/연구실/문답방/1428번, ■03/02/24'에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잠깐 소개드리면
'음녀'라는 것은 남자들을 꾀우는 더러운 여자를 말합니다. 믿는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때, 이 아들이 아버지 시키는 일은 하지 않고 음녀에게 빠져 엉뚱한 짓만 하다가 몹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이 우리를 곁길로 가도록 음녀처럼 우리를 꾀운다고 '음녀'로 비유했습니다.
'간부'라는 것은 여자가 자기 남편 외에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우리를 어린양 예수님의 신부와 같은 입장이라고 가르칠 때, 이 신부되는 성도는 주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야 하는데 이 신부가 남편 몰래 또 다른 남자를 하나 가지듯이 우리 성도들이 주님 몰래 세상에 정붙이고 산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는 남자, 가질 수 없는 여자와의 모든 관계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성도가 주님을 두고 세상에 정을 준다거나 세상에 빠진다면 그런 행동 일체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4. 호세아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요?
하나님만 우리의 전부로 삼고 의지해야 할 우리들이, 하나님 외에 세상 다른 것을 의지하고 기대고 따라가면, 그것이 호세아서에서 말한 '여인의 음란'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순종하자!
수도 없이 백목사님이 반복했던 설교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 외에 다른 곳을 향하면 바로 그 순간이 호세아서에 나오는 여인의 음행입니다. 우리가 기대는 곳이 하나님 외에 다른 남자의 어깨라면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누구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가, 진정 그 속마음이? 하나님 외에 마음을 두고 있는 곳이 있다면 하나님의 격분은 어떤 것으로도 무마되지 않습니다.
두렵게 생각하고, 살펴볼 일입니다.
>5.1984.8.7.화후 본문: 계17:1-14
>말세에 되어질 세상 모든 단체들의 통합역사에 대하여 경각심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세요?
감리교 성결교 장로교 침례교 순복음 등은 교리가 다르고 노선이 달라서 다른 교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슨 일에든지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천주교하고 하나되고 있습니다. 각가지 이유로 분열되었던 세상이 이런 저런 가치관으로 하나되고 있습니다. 지금 자본주의라는 이상 앞에 하나되지 않은 나라는 지구 상에서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인권이라는 이름에서도 하나되지 않은 나라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 모든 통합운동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실 일은, 꼭 예수라야 하느냐? 그 소리를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꼭 성경이라야 하느냐? 그 소리는 밖으로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오고 성경이 거론되면 세상과 교회는 하나 될 수 없습니다. 교회도 각 교파가 서로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통합 운동은 '예수'라는 단어를 간판으로만 걸어놓도록 하지 정말로 '예수'를 그 중심에 놓고 양보하지 않는 걸음을 걷는다면 그가 세계 통일의 장애물이고 종교 통일의 걸림돌이 되는 광신도요, 그가 기독교 통합운동을 반대하는 파당쟁이라고 매장을 해버리고 있습니다.
한국교계가 찬송가를 통일하고, 천주교와 성경을 같이 번역하는 일, 무슨 교계 행사만 있으면 '초교파'라는 단어가 무조건 옳다고 인식이 되어 있는 것, 이것이 다 통일운동의 문제점들입니다.
>6.1984.8.8.수새 본문: 계17:12-14
>시험 연단과 시험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라고 하시는말씀과
>시험준비는 어떻게 무엇으로 하여야 하는지요?
교사가 학생을 사랑한다면 시험을 많이 내면 됩니다. 교사가 학생을 내버려 두려면 시험만 치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평생 순간도 놓치않고 계속해서 여러가지 시험을 바꾸어 주며 치르게 하겠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순간의 고통은 학생에게 가장 압박감이 크지만 어쨌든 학생의 실력은 시험 때문에 크지는 것입니다. 세상 교사들은 실적을 위해 노력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는 아들로 기르고 계십니다.
시험에 대한 준비는, 어떤 시험이든지 그 어려움 속에서 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그 정도를 보시니까, 죽든지 살든지 맡겨놓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따라서 모든 준비는 그분만 의지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분만 바라보고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나 실제 시험을 쳐 보면 평소 기도한 것은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깜빡 실수하여 넘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한번 넘어진 다음에 다시 시험이 오고 또 기도하게 되면 이전처럼 막무가내로 기도를 하지 않고, 이제는 실전에서 어느 정도 어려움이 오더라는 것을 생각하여 실제 준비할 바를 알게 됩니다. 이것은 경험으로 되지 미리 말씀드려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큰 시험은 작은 시험을 많이 쳐봐서 이긴 사람이 이기지 신학교에서 분필 들고 '환란과 성도'라는 강좌로 강의한 교수의 경력이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환란을 이기는 것은 더 작은 환란을 말씀대로 살려다가 겪어봐야 알 수 있고 이길 수 있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환란은? 아는 대로 말씀을 가지고 대들고 실행을 해보면 됩니다. 이러므로 지극히 작은 문제를 가지고 말씀대로 부딪혀 보는 것이 장차 큰 시험을 이기려고 준비를 시작한 사람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7.1984.8.8.수전
>본문: 계17:12-14
>본문에서 말세의 세상의 단합과 어린양과의 전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전투와 나의 현실에서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매일 학교 다니는 일에는 이 말씀과 질문자의 현실과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속한 교회, 그 교회가 소속한 총회, 그 총회가 가는 길이 동쪽이면 그 밑에 속한 나는 마지막에 내가 서 있는 곳을 조사해 보면 내 마음 먹은 대로 가 있지 않고 내가 소속한 그 머리가 가 있는 곳에 가 있게 됩니다.
손양원목사님이 목회하던 애양원교회는 한국교회 중에서 현재 최고의 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아직도 손목사님을 모시고 생사를 같이 했던 당시 현장의 교인들이 생존하여 손목사님 사후 50년이 지나도록 그때 신앙대로 자기들은 지키고 산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 교회는 현재 통합측 교단에 소속하고 있습니다. 통합측 교단은 불교와도 함께 모여 예배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자기 교회에는 그런 일이 없다 하지만, 뒷날 결산을 해보면 자기들의 서 있는 곳이 불교는 지옥갈 길이라는 곳에 서 있지 않고 불교나 유교 속에도 구원이 있다는 길에 서서 천국을 가겠다는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꼬리는 머리가 가는 대로 가는 법입니다. 이런 점에서 현 교계와 세계교회와 말세 세상 전체의 움직임을, 늘 분석하고 지켜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시력이 어두운 사람은 한치 눈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려만 가지 현재 자기가 진입한 도로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길인지를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전에서 서울을 갈 사람은 아무 도로나 열심히 가면 되는 것이 아니고 경부선 하행선인지 상행선인지를 그 갈랫길에서 무척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8.인본주의, 신본주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 그리고 총공회는 신본주의입니까? 무엇이...
인간을 중심하면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면 신본주의입니다. 아벨은 하나님 중심으로 제사를 드리려 했고 가인은 자기를 중심으로 제사를 드리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되 누구 좋아하는 대로, 누구 마음대로 드리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벨은 자기는 불편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서 자기를 꺾었습니다. 가인은 그 반대였습니다.
한 집에 살면서, 한 교회에 살면서, 한 교단에 소속해 있으면서, 한 나라 안에 같이 위치한 교단들끼리는 그 믿어가는 식이 다르면 충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신본과 인본의 싸움입니다. 총공회는 그 기본노선이 신본주의입니다. 물론 그 소속 교회나 사람들 중에는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일반 교회는 대통령을 모시고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를 전부 찬성하고 지지하고 그 회원 교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총공회는 국가와 대통령을 위해 교회가 기도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대통령을 모셔놓고 그 분을 윗자리로 앉혀놓고 기도하는 일은 삼가하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은 세상식으로 서열을 매겨서 앉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그 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의 치하 말씀이 있는데, 예배시간은 예배를 담당한 목회자가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그 시간에 앉아 있는 대통령은 그 순간은 교인의 한 사람일 뿐입니다.
이런 일을 두고 말씀으로 따진다면, 총공회 주장을 이길 교회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통령 비위를 거스리면 목회자들 세무조사를 할 수 있고, 그리되면 교회든 목회자든 감옥에 가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교계 가장 보수교단인 고려파 교단의 대학병원과 대학교와 대학원 3 기관이 정권의 손바닥에 완전히 들어가 있습니다. 딱 말 한마디에 공중분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정권을 향해 교회가 만일 외칠 일이 있다면 제대로 외치겠습니까? 이런 예를 들자면 한도 없습니다. /연구실/일반자료방/에 그런 구체적인 예를 몇가지 일부러 올려놓았습니다.
>9.진실한자는 승리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실이란 무엇인지요?
진실이라는 것은 옳은 것을 하나 잡으면, 그 옳은 것을 어떤 일이 있어도 놓지 않고 끝까지 잡고 나갈 때 진실이라고 합니다. 세상 불편 고통 탄압 어려움 어떤 불리한 여건이 와도 과연 자기가 진리로 옳다고 붙든 것을 정말 놓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것이 오늘도 문제입니다. 사실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이 전혀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되는데 오늘은 이 문제를 통과할 가능성도 그 싹도 찾아볼 수 없는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교계에서는 최고의 보수요 중심에 있는 교단이 총공회였는데, 수백억짜리 재산문제가 발생하니까 단번에 부산공회와 대구공회 양측 목회자들이 인감증명서를 첨부해가며 소송을 해버렸습니다. 그분들은 40여년간 총공회는 예배당문제를 가지고 소송하면 죄가 된다고 했던 이들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원과 양성원을 가지고 소송을 했으니까 예배당소송이 아니라는 기묘한 말장난을 합니다만, 이 정도라면 과연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탄식할 일입니다.
>10.1984년 8월 집회말씀을 통하여 우리성도의 나갈 길은 무엇인지요?
지금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에는 1984년 8월집회 설교본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게시판에 들어가셔서 우측을 보시면 '요약'이라는 칸이 있습니다. 이 칸은, 목회연구소에서 설교록을 출간할 때 교정 보는 직원들이 설교록 출간을 위해 몇번씩 녹음을 듣고 원고를 보면서 그 설교의 방향이나 내용을 분류한 것입니다.
대개 교정 보던 분들은 교정 실력을 따라 선발하지 않고 서부교회 반사들 중에서 좀 신앙있는 분들에게 봉사 겸 해서 부탁했었는데, 나름대로 그 말씀에 다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 교정을 하게 되면 그 설교를 특별한 환경에서 집중적으로 접하게 될 것이니까 훗날 백목사님의 수많은 설교를 다른 분들에게 소개할 때 참고하도록 설교 내용에 대한 요약을 적도록 시켰었습니다.
정확성은 그 당시 교정한 분들의 실력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대체적으로 참고할 정도는 될 것입니다. 그 내용에 보시면 설교별 '요지'가 나오기 때문에 잠깐 읽어보셔도 집회 전체 말씀의 흐름을 잡을 수 있을 것이므로 10번 질문에 답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각 설교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요약해 놓았으므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설교록] 항상 이홈페이지를 통하여 은혜받고있는 학생입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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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목사님 안녕하세요?
항상 이홈페이지를 통하여 은혜받고있는 학생입니다.
홍수심판을 대비하여 준비함으로 이 땅의 멸망을 막을 수 있었던 노아의 우직하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은 꾸준한 말씀의 순종에서 결국은 홍수는 터지고 노아가 만든 방주속에 있는 사람과 생물만이 살아남았듯이 이시대에도 진리를 사수하려는 한 사람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노아의 외롭고 쓸쓸한 가운데 변함없는 순종이 아니었다면 지구의 멸망은 막을 길이 없었을 겁니다.
항상 이홈페이지에 올때마다 노아의 방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는 목사님 항상 성실하신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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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8월 집회 말씀가운데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질문합니다.
계17:1-7
{본문에서 음녀의 해석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께 기울이고 하늘나라 준비해야 될 하나님의 아들들의 모든 것을 빼앗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문화들이 다 음녀요. 이것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가질수도 있고 음녀와 우상으로 가질수도 있으니 자기를 살펴 음녀 우상된 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바꿀 것}
1.세상문화가 음녀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세상문화를 접하여야 하는지요?
2.음녀, 우상을 선물로 바꾸는 방법을 쉽게 적용해서 말씀좀 해주세요?
3.음녀와 간부와 음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4. 호세아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요?
5.1984.8.7.화후 본문: 계17:1-14
말세에 되어질 세상 모든 단체들의 통합역사에 대하여 경각심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세요?
6.1984.8.8.수새 본문: 계17:12-14
시험 연단과 시험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라고 하시는말씀과
시험준비는 어떻게 무엇으로 하여야 하는지요?
7.1984.8.8.수전
본문: 계17:12-14
본문에서 말세의 세상의 단합과 어린양과의 전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전투와 나의 현실에서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8.인본주의, 신본주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총공회는 신본주의입니까? 무엇이...
9.진실한자는 승리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실이란 무엇인지요?
10.1984년 8월 집회말씀을 통하여 우리성도의나갈 길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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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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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목사님 안녕하세요?
항상 이홈페이지를 통하여 은혜받고있는 학생입니다.
홍수심판을 대비하여 준비함으로 이 땅의 멸망을 막을 수 있었던 노아의 우직하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은 꾸준한 말씀의 순종에서 결국은 홍수는 터지고 노아가 만든 방주속에 있는 사람과 생물만이 살아남았듯이 이시대에도 진리를 사수하려는 한 사람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노아의 외롭고 쓸쓸한 가운데 변함없는 순종이 아니었다면 지구의 멸망은 막을 길이 없었을 겁니다.
항상 이홈페이지에 올때마다 노아의 방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는 목사님 항상 성실하신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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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8월 집회 말씀가운데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질문합니다.
계17:1-7
{본문에서 음녀의 해석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께 기울이고 하늘나라 준비해야 될 하나님의 아들들의 모든 것을 빼앗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문화들이 다 음녀요. 이것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가질수도 있고 음녀와 우상으로 가질수도 있으니 자기를 살펴 음녀 우상된 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바꿀 것}
1.세상문화가 음녀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세상문화를 접하여야 하는지요?
2.음녀, 우상을 선물로 바꾸는 방법을 쉽게 적용해서 말씀좀 해주세요?
3.음녀와 간부와 음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4. 호세아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요?
5.1984.8.7.화후 본문: 계17:1-14
말세에 되어질 세상 모든 단체들의 통합역사에 대하여 경각심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세요?
6.1984.8.8.수새 본문: 계17:12-14
시험 연단과 시험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라고 하시는말씀과
시험준비는 어떻게 무엇으로 하여야 하는지요?
7.1984.8.8.수전
본문: 계17:12-14
본문에서 말세의 세상의 단합과 어린양과의 전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전투와 나의 현실에서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8.인본주의, 신본주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총공회는 신본주의입니까? 무엇이...
9.진실한자는 승리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실이란 무엇인지요?
10.1984년 8월 집회말씀을 통하여 우리성도의나갈 길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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