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충성하되, 지극히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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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충성하되, 지극히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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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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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말씀이 요구하고 성령이 원하시는 바를 거부하면, 그 해당된 부분만큼은 다시는 깨끗하게 건설할 수가 없습니다. 건설의 기회는 각 현실마다 한번이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성령이 요구하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행해야 합니다.


2.지극히 작은 것이 충성하면 나머지 문제는 세월 속에 저절로 됩니다.


오늘 처음 믿은 분에게는 술 담배를 끊으라는 것도 너무 큰 문제여서 그것을 제대로 끊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하루 성경 1절을 읽는다든지, 아니면 주일오전 예배 한번은 빠지지 않고 나가는 일은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이것도 어려우면 이것보다 더 쉽고 간단한 일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어쨌든 가장 쉽고 간단하고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하다보면, 후에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도 못할 큰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남들이 보면 너무 엄청난 일을 하기 때문에 타고난 실력을 가졌거나 아니면 원래부터 성자가 될 특수한 사람으로 보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지극히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꾸준하게 순종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도 그에게는 처음 시작할 때 지극히 작은 것을 순종할 때와 같은 부담과 수고가 필요할 뿐입니다.


3.요는, 행함이 없으면 건설구원은 없습니다.


총공회 내 해외파 교수들까지도 행함을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된다고 외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10년 세월을 통해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율법주의란 행함으로 천국을 가겠다는 이단입니다. 천국은 은혜로 무조건 가게 되지만 천국의 실력차이는 이 땅 위에 살면서 말씀대로 얼마나 실행을 했느냐는 것으로 결정이 됩니다.


행함이 없으면 건설구원은 없습니다. 아는 대로 배운 대로 깨달은 대로 지극히 작은 것부터 실행하는 사람이 되면, 나머지 문제는 전부 해결될 것입니다.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려면, 그 행함의 원인이 주님 중심이냐는 것도 따져야 되고, 또 대속의 사람으로 움직였느냐는 면으로도 봐야 하고, 그 행함의 원동력이 성령에 동행함으로 나타난 것이냐는 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만, 우선 질문하신 분께서 건설구원의 기초를 질문하셨다고 보고, 가장 외부적으로 아셔야 할 일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들을 충분히 잘 하시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린 것은 다시 배우셔야 합니다.


피아노로 말하면 처음에는 악보를 보고 손가락을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손가락이 악보를 따라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면, 강약의 감정을 넣는다든지 하는 그 윗 수준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건설구원] ??? (건설구원은 어떻게?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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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을 어떻게 하면 이룰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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