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부장이 고소인을 적극 지지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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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부장이 고소인을 적극 지지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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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서부교회 시절부터 연구소의 출판을 전담했던 출판 및 업무 담당자는 모덕교회 이신영 목사님이지요? 그리고 1998년에 pkist를 만들고 2014년까지 운용하신 총책임자는 강동교회 손돈 목사님이지요? 현재 백영희 설교 때문에 고소를 하는데 왜 이영인 목사님이 그분들 대신에 피고인으로 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 저작권을 전문하는 분께 이 문제를 질의했습니다. 저작권은 출판해서 반포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데 이영인 목사님은 왜 반포한 사람들은 모두 책임에서 빠졌을까요. 2013년 4월에 고소가 제기 될 때 자기 몫을 맡겠다고 교역자회에 공식으로 밝혔다고 했으며 통합 출신의 '이단 비판의 취소'를 저술한 조사님조차 자기 행동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연락을 해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 부공3의 모든 목회자는 자기 몫을 각자 책임진다고 분명히 의사를 밝혔지 않습니까? 최근에 두 분의 목회자는 평소 이 목사님에게 지도를 받는 그런 분이 아니고 영감에 따라 독자적으로 평생 활동했다는 분들이라며 공박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pkist 연구회가 저작권과 상표권을 침해한 것은 책으로 출간할 때 전담한 이신영 목사님과 인터넷으로 내보낼 때 모든 기술로 실제 전담한 손돈 목사님만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 법리가 아닐까요? pkist에 늘 표시할 때 이신영 목사님은 출판 업무 책임자고 손돈 목사님은 인터넷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외부에 전달한 인터넷 전산 책임자라고 늘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출판이나 인터넷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이영인 목사님은 그 두 분에게 물어서 답한다며 기다리라고 했는데... 왜 그 분들의 십자가를 대신 집니까? 그리고 그 두 분은 십자가를 진다고 밝혀 놓고 왜 무사합니까? 막상 고소가 이영인 목사님을 향하자 이신영 손돈 목사님은 백도영 목사님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는 바람에 고소인이 봐 준 것일까요? pkist 기록을 복사해놓고 면밀히 살피니 스토리가 이렇게 됩니다.

남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교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가르쳤다 해도 환란 때에 책임을 지라고 하면 백 목사님이 그렇게 해서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독자 2018.04.12 13:47  
누구나 '부공'님과 같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두 분 목사님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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