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1장과 오늘 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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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1장과 오늘 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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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를 읽고 있습니다. 오늘 공회와 비교해 주십시오.

'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세계 10대 교회 시절에 그 수 없는 교인들과 집회 때 모인 전국의 많은 거민들...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아직도 200개 교회의 교인 숫자는 적지 않으나 공회 노선을 표시해야 할 순간에는 아예 없습니다. 적막만 흐릅니다.

'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이렇게까지 될 수도 있을까요?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
실제 평생의 친구인데 1998년에 배반을 했더군요. 2013년에 나머지도 다 돌아 서고....
담당 2018.04.11 11:01  
예레미야와 애가는 물론, 성경 전부는 당시를 기록하는 동시에 오늘을 사는 우리의 길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공회 교회는 외부적으로 서부교회와 전국의 200개 교회가 허물어 졌고 적막하여 잡풀만 무성하며, 공회 내부적으로도 그 노선과 교훈이 급격하게 일반화가 되어 북조 이스라엘 10지파가 이방과 섞인 상황입니다.

예레미야는 애가를 통해 눈물을 강처럼 흘렸지만 오늘 서부교회와 공회 200교회에는 그런 눈물조차 볼 수 없으니 현재 상황보다 앞 날이 더 걱정입니다.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다는 말씀은 오늘 그대로입니다. 1987년 8월에 부공3의 훗날을 기약했던 장영목 서부교회 주교 총무와 이민영 당시 연구소장은 각각 자기 길로 갔고 당시 저희를 보호하며 후원에 전념하시던 이진헌 목사님도 지금은 부공2의 원로로 활동하시며 저희와는 1998년의 사건을 기화로 아주 떠나셨습니다. 이 번 저작권 문제를 두고 법정 증언에 나서겠다고 약속을 해 주셔서 크게 기대를 했으나 역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난다는 것은 쉽지 않으셨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에 떠난 분들은 1998년에 떠나던 분들을 향해 그렇게 안타까워 했는데 아가서 4장 6절의 말씀처럼 이 노선의 거룩과 정절과 단절과 갑주를 끝까지 벗지 않기는 어려웠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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