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도 희귀할 것이라 두렵기까지 합니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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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도 희귀할 것이라 두렵기까지 합니다. (추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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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이 길을 걷겠는가?


성경을 봐도, 교회사를 봐도, 회의적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그때도 없었는데 오늘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있으면 좋겠는데,

문제는 없을 것이니 탄식입니다.


그래도,

이 복음이 전해지기는 전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세상이 마감될 것 같습니다.


소원은,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몇 분이라도 계시기를 원합니다.


이곳 답변자도 그 숫자에 들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답변자가 확신하는 것은 이 길로 가면, 길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사거리에 서서 전부 서쪽 남쪽 북쪽이 살 길이고 갈 길이라고 서로 손님을

끌기 위해, 또 회원 확보를 위해, 사은품도 나눠주고 댄서들을 고용해서 시선을 끌기 위해 별 짓을 다시키는데

이곳은 홀로 동쪽으로 가셔야 한다고 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네온싸인 넣는 기술도 없고, 돈이 없어 사은품도 준비하지 못하고,

마켓팅 전략도 없고, 체질도 아니고,

그냥 이 길이 옳다고 말만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주님 오실 때까지,

또는, 이 생명 다할 때까지 끝까지 이 길을 외쳐 볼 것입니다.


답변자도 이 길을 안내만 했지

실제 이 길을 가는 면에서는 뒷 설 수도 있고, 몇 걸음 못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이곳이 이 길을 이렇게 좋아해서 소개하고 또 이 길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이 자료로 대접하고 있으니


첫째,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대접한 사람은 선지자 상'을 받을 것인데, 그 상은 받을 것 같습니다.

즉, 이 길을 정말로 잘 걸은 분들이 있다면 이곳 답변자는 그 분들만큼 신앙은 미치지 못해도

그 분들이 받을 상은 그분들 옆에 서 있다가 함께 받을 것입니다.


둘째,


'어린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한 사람은 하늘에서 결단코 그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했는데, 이곳을 찾는 분들의 숫자라는 것은, 최소한 이곳 자료가 필요해서 찾은 횟수일 것이고, 그 횟수만큼 이곳은 백목사님 자료 우물에서 냉수 한 그릇씩을 방문인들에게 대접한 수고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앞에 계산이 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첫 해 8만번, 다음해에 10만번, 올해는 이대로 가면 12만번? 이렇게 냉수 그릇으로 대접하는 사람의 복은 한도 없을 것인데, 냉수 중에서도 이곳이 퍼드리는 냉수는 아마 당대 최고의 수질이고, 몇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약수이니 그 상이 또 더해질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주제'로 가지고 따지다 보면 아무래도 탄식만 나올까 해서


소망의 돛을 잠깐 달아봤습니다.
[성구/노선] 창조후 6천년에 예수님 재림을 짐작할수 있는 성구?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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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말씀중에 지질학자들의 창세후 수억만이 되었다는 이론은 성경을 거부하기위한 잘못추측된 말이다고 하시었는데


성경에 창세 6천년에 예수님이 재림이 예상되는 성구는 어떤것인가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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