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청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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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청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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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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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종이란, 듣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면 청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대입학력고사 출제위원이 '1번 문재는 2번이 답이고,,, 12번 문제는 1번이 답이고... '이렇게 불러주는 대로 찍으면 100점 만점을 맞게 될 것입니다. 출제위원은 완벽하게 알고, 초등생은 대입시험을 전혀 모릅니다. 전혀 모르는 인간이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불러주면, 무조건 '예, 예, 예...' 하면서 잘 듣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 되는 것이 없고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습하고 기르는 것은, 이렇게 무엇이든 시키면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청종의 도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는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따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명하시고 우리는 듣고 따르는 이것 외에 다른 길과 방법은 있을 수도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정말 말씀대로 청종만 한다면 우리가 전능이 되겠지요? 오늘 이 세상에서도. 다만 오해하지 말 것은 우리에게 전능을 넘겨주고 우리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주권은 어디까지는 주님이 가지시고 우리에게는 청종할 때만 전능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주님이고 우리는 종들입니다.


2.하나님의 음성은 신앙양심의 귀로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속에서 역사하실 때 이름이 성령입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역사는 우리 마음에 감화와 감동으로 나타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을 2글자로 줄인 것이 '영감'입니다.


성령은 우리 마음 중에 양심에게 소근거리고 말씀합니다. 양심을 쓰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밝아져서 듣게 될 것이고, 양심을 꺾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셔도 듣는 귀가 없어 멀둥거립니다.
[공과] 안녕하세요..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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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의 권위라는 공과를 읽고 질문드립니다...


1.공과에서 말하는..우리가 하나님께 청종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기독교를 왜 청종에 도라고 하나요?

3.우리가 정말 하나님께 청종한다면 어떤능력이 오는지요?

4.자타의 구원이루는 제일좋은 방법이 청종이라 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5.하나님의 음성은 어떻게 듣나요?

무엇을 통해 들여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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