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칠 때는 가르칠 것과 가르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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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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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00:0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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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진화의 차이는 중간단계를 연구하여 그 진위를 밝히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진화는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입니다. 그리고 창조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을 믿습니다. 따라서 창조와 진화는 무신론과 우리 신앙의 토론이 본질이고, 진화의 기술적 증명 여부는 무신론이라는 전제에서 진행되는 하나의 가설일 뿐입니다.
그 가설을 따라가며 그 가설이 말하는 바를 일일이 따라 간다는 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가설을 따라 간다는 것 자체가 이미 무신론의 주도에 피동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에서 진화에 대하여 여러 기술적인 면들을 비교적 상세하게 여러모로 설명드린 것은, 이곳 신앙노선에서 본다면 대단히 벗어난 행동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드린 것은 질문자의 뜻이 순수했고 또 이곳은 한번쯤 어느 하나를 두고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두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즉 신학, 이단. 진화, 무신론 철학 등에 대하여는 그 이름을 해석하고 그 가는 방향만 틀렸다고 하지 그들의 가는 길을 따라 가며 일일이 반론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은 최대한 피하고 있었지만 그 피한 이유는 그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할 논리나 가능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럴 필요가 없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를 충분히 고려했고 동시에 보통 경우에는 그냥 무시만 했지만 이번 진화 건에 대하여는 상당히 깊이 들어가며 여러 말씀을 드렸습니다.
따라서 이번 진화 건은 이미 그동안 드린 내용만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현재까지 나온 것 중에서는 천하 어떤 진화론의 어떤 논리도 다 이길 수 있고 또 각론적으로도 그것의 잘못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안내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 1 = 2'이라는 이치를 명확하게 설명했다면 콩 하나에 하나를 더해도, 또 쌀 하나에 하나를 더해도, 또 쌀 하나에 콩 하나를 더해도 해결법은 꼭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일 질문하시는 분들 중에 별 하나에 별 하나를 더하면 그것도 둘이냐고 질문하신다면, 이미 질문자께서는 답변을 알고 계신다고 대답해 드리는 것이 옳겠다는 것입니다.
진화 문제를 두고 이곳에서 아직 언급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 어떤 부분은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고 그 가능성까지 생각하며 자세하게 살핀 것도 있고 어떤 부분은 길목에서 쳐다만 보고 지나간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자세히 살펴보신다면 앞에서 설명드린 내용대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설명을 했다 해도, 이곳을 찾는 분들의 개인적인 이해력이나 시각 또는 자기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다른 질문을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번에 질문하시는 분의 경우는 앞에서 답변드린 대로, 이미 답변의 깊이가 질문자 자신의 신앙에 이제는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생각이 자꾸 앞서기 때문에 진지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한 문제를 두고 보이시는 '집착' '집념' '철저' '정밀' 등의 성격은 너무 좋은 장점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세는 전부 장점이지만 그 자세가 한편으로 질문자를 어느 울타리 하나 안에 가두고 그 울타리 안에서만 계속해서 돌게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다람쥐 체바퀴' 돌듯 돌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냥 질문자를 무시한 발언이라 보지 마시고 약간의 시간을 가지시고 냉정하게 자신을 한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번 진화 건 하나를 두고 오가는 대화도 작은 사안은 아닙니다만 매사를 이렇게 대하신다면 보고 믿는 도마라는 면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손바닥에 손가락을 집어 넣도록 현장 학습을 시키면서 예수님의 대속을 느끼게 하는 신개발 교육법보다, 그 학생들 손 가락 끝에 가시 하나가 들어갔을 때 아픔을 말해준 다음, 모든 택자의 영원한 고통 전부를 손끝에 발끝에 그리고 온 심신에 겪은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니 그 대속은 우주적 고난이라고 한다는 말 한 마디로 요약하시고, 그다음 그 이후 그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 하는 것은 그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평생을 느끼게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다음에 배가 아플 때, 감기가 걸렸을 때, 혹 주사를 맞을 때 등 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피부로 느끼는 평범하고 아무 것도 아닌 고통을 몇 가지 예로 든 다음 그것을 가지고 곱하기를 해서 예수님 대속을 알아보거라 하는 교육이 옳다는 것입니다. 성년 어른의 손바닥에 대못 하나가 찌르고 들어갈 때 그때 그 손바닥 중앙을 통과하는 신경의 굵기 전달의 강도 그리고 뇌에서 그 통증을 감지할 때 나타나는 뇌파의 변화, 심지어 뇌혈류량까지를 첨단 의학 기기들을 사용하여 수치화 된 '고통지수'로 보여주려는 노력은, 문제가 너무 많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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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진화의 차이는 중간단계를 연구하여 그 진위를 밝히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진화는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입니다. 그리고 창조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을 믿습니다. 따라서 창조와 진화는 무신론과 우리 신앙의 토론이 본질이고, 진화의 기술적 증명 여부는 무신론이라는 전제에서 진행되는 하나의 가설일 뿐입니다.
그 가설을 따라가며 그 가설이 말하는 바를 일일이 따라 간다는 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가설을 따라 간다는 것 자체가 이미 무신론의 주도에 피동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에서 진화에 대하여 여러 기술적인 면들을 비교적 상세하게 여러모로 설명드린 것은, 이곳 신앙노선에서 본다면 대단히 벗어난 행동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드린 것은 질문자의 뜻이 순수했고 또 이곳은 한번쯤 어느 하나를 두고 조금 더 깊이 정리해 두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즉 신학, 이단. 진화, 무신론 철학 등에 대하여는 그 이름을 해석하고 그 가는 방향만 틀렸다고 하지 그들의 가는 길을 따라 가며 일일이 반론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은 최대한 피하고 있었지만 그 피한 이유는 그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할 논리나 가능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럴 필요가 없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를 충분히 고려했고 동시에 보통 경우에는 그냥 무시만 했지만 이번 진화 건에 대하여는 상당히 깊이 들어가며 여러 말씀을 드렸습니다.
따라서 이번 진화 건은 이미 그동안 드린 내용만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현재까지 나온 것 중에서는 천하 어떤 진화론의 어떤 논리도 다 이길 수 있고 또 각론적으로도 그것의 잘못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안내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 1 = 2'이라는 이치를 명확하게 설명했다면 콩 하나에 하나를 더해도, 또 쌀 하나에 하나를 더해도, 또 쌀 하나에 콩 하나를 더해도 해결법은 꼭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일 질문하시는 분들 중에 별 하나에 별 하나를 더하면 그것도 둘이냐고 질문하신다면, 이미 질문자께서는 답변을 알고 계신다고 대답해 드리는 것이 옳겠다는 것입니다.
진화 문제를 두고 이곳에서 아직 언급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 어떤 부분은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고 그 가능성까지 생각하며 자세하게 살핀 것도 있고 어떤 부분은 길목에서 쳐다만 보고 지나간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자세히 살펴보신다면 앞에서 설명드린 내용대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설명을 했다 해도, 이곳을 찾는 분들의 개인적인 이해력이나 시각 또는 자기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다른 질문을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번에 질문하시는 분의 경우는 앞에서 답변드린 대로, 이미 답변의 깊이가 질문자 자신의 신앙에 이제는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생각이 자꾸 앞서기 때문에 진지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한 문제를 두고 보이시는 '집착' '집념' '철저' '정밀' 등의 성격은 너무 좋은 장점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세는 전부 장점이지만 그 자세가 한편으로 질문자를 어느 울타리 하나 안에 가두고 그 울타리 안에서만 계속해서 돌게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다람쥐 체바퀴' 돌듯 돌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냥 질문자를 무시한 발언이라 보지 마시고 약간의 시간을 가지시고 냉정하게 자신을 한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번 진화 건 하나를 두고 오가는 대화도 작은 사안은 아닙니다만 매사를 이렇게 대하신다면 보고 믿는 도마라는 면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손바닥에 손가락을 집어 넣도록 현장 학습을 시키면서 예수님의 대속을 느끼게 하는 신개발 교육법보다, 그 학생들 손 가락 끝에 가시 하나가 들어갔을 때 아픔을 말해준 다음, 모든 택자의 영원한 고통 전부를 손끝에 발끝에 그리고 온 심신에 겪은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니 그 대속은 우주적 고난이라고 한다는 말 한 마디로 요약하시고, 그다음 그 이후 그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 하는 것은 그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평생을 느끼게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다음에 배가 아플 때, 감기가 걸렸을 때, 혹 주사를 맞을 때 등 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피부로 느끼는 평범하고 아무 것도 아닌 고통을 몇 가지 예로 든 다음 그것을 가지고 곱하기를 해서 예수님 대속을 알아보거라 하는 교육이 옳다는 것입니다. 성년 어른의 손바닥에 대못 하나가 찌르고 들어갈 때 그때 그 손바닥 중앙을 통과하는 신경의 굵기 전달의 강도 그리고 뇌에서 그 통증을 감지할 때 나타나는 뇌파의 변화, 심지어 뇌혈류량까지를 첨단 의학 기기들을 사용하여 수치화 된 '고통지수'로 보여주려는 노력은, 문제가 너무 많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화설] 창세기 (진화론 - 관)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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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진화론에 대해서 말한 부분에..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하실때 아담을 처음부터 성인으로 만든신것처럼
지구도 오래된 지구를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저도 그렇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억년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말씀하나로 이루었다.
창세기1장9절에 보면 천하의 물이 드러나고 뭍이 나타나더라..이 말씀도
결국은 수억년 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하나님께서 말씀 하나로 시간을
초월하여(줄여서) 이루었다는 말씀으로 믿고있습니다.
그러면 동식물에 대해서는 하루마다 하나님께서
처음엔 땅..그 다음 식물 ..그 다음 물고기와 나는것들..그리고 동물,,,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다 햇는데...
그러면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모두가 이루어지는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한마디로 그 수억년의 시간을 초월(줄여서)하여 만든것으로
해석하는 것입니까?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할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그 진화의 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하나님없이 모든 동식물을 보면 완벽하게 진화론처럼 보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원래 진화된다면 수만가지의 진화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진화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셔서 그 중간 매개체가 없다는 말입니까?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에 보면 동물보다 날개있는 것들을 먼저 만드셨다 했는데..
그러면 그것은 진화되는 순서와 틀리지 않습니까?
동물이 있어야지만 그다음 날개있는 것들이,,,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성령님께서 모든 진리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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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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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진화론에 대해서 말한 부분에..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하실때 아담을 처음부터 성인으로 만든신것처럼
지구도 오래된 지구를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저도 그렇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억년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말씀하나로 이루었다.
창세기1장9절에 보면 천하의 물이 드러나고 뭍이 나타나더라..이 말씀도
결국은 수억년 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하나님께서 말씀 하나로 시간을
초월하여(줄여서) 이루었다는 말씀으로 믿고있습니다.
그러면 동식물에 대해서는 하루마다 하나님께서
처음엔 땅..그 다음 식물 ..그 다음 물고기와 나는것들..그리고 동물,,,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다 햇는데...
그러면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모두가 이루어지는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한마디로 그 수억년의 시간을 초월(줄여서)하여 만든것으로
해석하는 것입니까?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할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그 진화의 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하나님없이 모든 동식물을 보면 완벽하게 진화론처럼 보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원래 진화된다면 수만가지의 진화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진화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셔서 그 중간 매개체가 없다는 말입니까?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에 보면 동물보다 날개있는 것들을 먼저 만드셨다 했는데..
그러면 그것은 진화되는 순서와 틀리지 않습니까?
동물이 있어야지만 그다음 날개있는 것들이,,,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성령님께서 모든 진리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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