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르칠 때는 가르칠 것과 가르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답변      


Re: 가르칠 때는 가르칠 것과 가르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류
윤영삼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


예 목사님 말씀이 무슨 이야기 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집착과 끝까지 연구하는 성격도 알겠습니다.지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죽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떤것을 가르치고 어떤것을 자제해야할지도 앞으로 더 생각하며 신중하겠습니다.오늘 진화론보다 더 큰것을 배운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목사님 그러면 진화론에 대해서 한가지만 대답해 주십시오.

날으는 새가 동물보다 먼저 창조된것은 어떻게 봐야되는것인지..

결국 제가 이 생각을 하는것도 진화론의 도식만 너무 생각하다 보니..

새는 먼저 창조될수 없다고 오해하는 것입니까?

하지만 제 생각은 하나님께서 진화를 줄여서 창조했기때문에 동물이 먼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고맙고 많이 배웁니다.사랑합니다.목사님..

하나님뜻이 있을줄 믿습니다..

화이팅...
[진화설] 창세기 (진화론 - 관)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


목사님,,

목사님이 진화론에 대해서 말한 부분에..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하실때 아담을 처음부터 성인으로 만든신것처럼

지구도 오래된 지구를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저도 그렇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억년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말씀하나로 이루었다.

창세기1장9절에 보면 천하의 물이 드러나고 뭍이 나타나더라..이 말씀도

결국은 수억년 걸려서 이루어 질것을 하나님께서 말씀 하나로 시간을

초월하여(줄여서) 이루었다는 말씀으로 믿고있습니다.

그러면 동식물에 대해서는 하루마다 하나님께서

처음엔 땅..그 다음 식물 ..그 다음 물고기와 나는것들..그리고 동물,,,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다 햇는데...

그러면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모두가 이루어지는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한마디로 그 수억년의 시간을 초월(줄여서)하여 만든것으로

해석하는 것입니까?

원래는 수억년 걸려서 진화되어야 할것인데 하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그 진화의 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하나님없이 모든 동식물을 보면 완벽하게 진화론처럼 보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원래 진화된다면 수만가지의 진화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진화과정을 뛰어넘어 창조하셔서 그 중간 매개체가 없다는 말입니까?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에 보면 동물보다 날개있는 것들을 먼저 만드셨다 했는데..

그러면 그것은 진화되는 순서와 틀리지 않습니까?

동물이 있어야지만 그다음 날개있는 것들이,,,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성령님께서 모든 진리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034
    지익승
    2003.08.08금
  • 2033
    yilee
    2003.08.09토
  • 2032
    지혜부족한
    2003.08.08금
  • 2031
    yilee
    2003.08.08금
  • 2030
    aaa2453
    2003.08.08금
  • 2029
    yilee
    2003.08.08금
  • 2028
    진수철
    2003.08.08금
  • 2027
    yilee
    2003.08.08금
  • 2026
    정수미
    2003.08.08금
  • 2025
    yilee
    2003.08.08금
  • 2024
    phulla
    2003.08.07목
  • 2023
    help1
    2003.08.08금
  • 2022
    yilee
    2003.08.07목
  • 2021
    윤영삼
    2003.08.07목
  • 2020
    yilee
    2003.08.07목
  • 2019
    윤영삼
    2003.08.07목
  • 2018
    yilee
    2003.08.08금
  • 2017
    윤영삼
    2003.08.08금
  • 2016
    윤영삼
    2003.08.08금
  • 2015
    yilee
    2003.08.08금
  • 2014
    윤영삼
    2003.08.08금
  • 2013
    윤영삼
    2003.08.08금
  • 2012
    지나가는이
    2003.08.08금
  • 2011
    윤영삼
    2003.08.08금
  • 2010
    yilee
    2003.08.08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5(1) 명
  • 오늘 방문자 6,69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7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