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방향과 깨달음의 수준을 생각해 볼 뿐, 수치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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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방향과 깨달음의 수준을 생각해 볼 뿐, 수치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류
내생각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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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연구한 것 중, 몇 %가 맞겠냐는 질문으로 이해했습니다.


제 생각을 감히 적어본다면,

이런 것은 수치로 이야기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틀린 방향인지, 옳은 방향인지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틀린 방향이라면 가끔 정통신학에 일치하는 것이 있다 해도 결국은 틀린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옳은 방향이라면, 깨달음의 깊이를 따져봐야 합니다. 어린 신앙의 깨달음인지, 장성한 신앙의 깨달음인지, 현실에 맞는 깨달음인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질문하신 분처럼 몇 % 맞겠냐고 물으신다면 모순이 생깁니다.

성경 답변의 80% 정도가 정확하다고 말한다면, 나머지 20%의 부정확 때문에 결국 100% 틀린 사람이 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질문 자체가 해석하기에 따라 '모순'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교단의 여러 목사님들, 성경에 관심있는 분들, 책들을 읽어 봤으나, '방향'이라도 옳다고 느껴 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개인의 경건이나 사람됨은 훌륭해도 이상스레 성경에 관해서는 젖먹는 나보다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레위인의 첩사건을 놓고 어떤 대형 교회 목사님의 쓴 책에서, 그 레위인은 비겁하다. 당당히 맞써 싸워야지 어떻게 자기 첩을 담보로 내어주냐!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책을 내서, 이삭이 우물을 여러차례 판 것을 보고, 비겁자, 우유부단한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사실 예수를 실패한 사회사업가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것을 가지고 뭐라 하기도 미안합니다.


제 나름대로 성경을 읽으면서 해결하지 못한 성구들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교리 차원의 성구가 아니라, 구약의 어떤 사건에 대한 해석에 관한 성구들이였습니다.


침례교, 장로교, 어떤 분께 물어봐도 버벅 거릴뿐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모세가 출애굽을 하기 위해 떠날 때, 그의 아들이 대신해서 할례를 받은 것이였습니다. 그 답변을 이곳 홈페이지에서 해결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절대예정'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성경해석은 옳은 방향이겠습니다. 그 다음 '건설구원'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의 성경 해석은 또 옳은 방향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관적이겠으나 '신본주의'를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의 성경해석은 옳다고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 줄 수 있는 분이 같은 시대에 사는 것을 큰 축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홈운영] 이해정도.. (홈 답변의 정확도는?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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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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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성경을 연구하시고 답변한 것들이

몇%정도 맞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백목사님은 몇%정도?(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말씀을 몇%정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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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쯤 모든 말씀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천국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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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두번으로 나뉘었으므로 통합했습니다. - 관리자


2003/08/13 Article Number : 2575

백성진 Lines : 2

Re: 이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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