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든종파의 창시자들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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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든종파의 창시자들의 사생활...

분류
초신자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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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얕아 이해하기 좀 어려운것이 하나 있어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저희 개신교 입장에서 보통 이단이라 정죄하고 비난 내지는 비판 하는 종파들을 보면 물론 , 교리가 성경 적 이지 못 한 것도 있지만 그들의 사생활과 언동을 가지고 많은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칼빈이나 루터의 주장도 지금에 왔어는 사뭇 잘 못 이해하거나(종말의 날을 말하거나 성경해석의 오류..)사생활에서도 약점이 될 만한 것이 많았던 점이 있습니다.

근래 읽은 "기독교 죄악사"란 책에 보면 카톨릭 못지않게 개신교 역시 이단을 정죄하고 많은 학살을 자행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는데,저희들 입장에서 이단들을 욕하고 민망히 여기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그들이 이런 자료를 들고 나올때 어찌 대처 해야하며,(물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 하지만..) 그들이 잘못된 길이란 것을 납득 시키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그들 역시 종교 개혁자 들의 언동을 들며 너희들 역시 다른 종파의 입장에서 보면 이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아냥에 휩싸일땐 결국 답은 종파가 아니라, 성경대로 믿는 개인이냐 아니냐? 의 판단에 따라 하나님께서 판단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목사님 개신교냐 이단이냐 카톨릭 이냐? 가 아니라 성경이냐?비 성경이냐?

이것이 문제가 아닌가 ? 하는 저의 짧은 생각이 틀린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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