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바쁘실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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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바쁘실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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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음이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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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개월 전 사랑하는 어머닐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 섭섭함과 그리움은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정말 크고 힘이 듭니다. 물론 하늘나라에 가신 것은 믿지만, 사람의 정은 크네요.


처음에는 성경에 있는 그대로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는데, 안 들어주신 하나님이 이해가 안되고, 그것때문에 더 힘들고 하나님께 묻고싶었습니다.


사실,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막상 당하고 나니, 성경에서도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지 더 궁금해서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명쾌한 답을 듣고싶어 이렇게 목사님께 글을 드립니다.


우선은, 성경에는 "잠자는 자들"로 표현이 된 곳들이 꽤 있었습니다.


정말 재림때까지 잠자는 자 들인지...


책들에서 하늘나라를 경험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름다운 좋은 것들을 경험한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지금 계실까 많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선 부모도 형제도 그런 관계가 없다고 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만날지, 만날 수 있을 지도 궁금합니다.


너무 무식한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바쁘시지만 꼭 답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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