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자유는 인간 뿐 아니고 짐승에게도 있습니다. 짐승을 염두에 두고 살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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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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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8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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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부분을 왜, 어떤 목적으로 기록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관점에서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표현은 일부러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기록한 곳도 있습니다.
그런 곳은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먼저 읽되, 왜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기록했는지, 하나님 관점에서 살펴야 합니다.
2.따라서 예정이나 주권이라는 개념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항상 기본입니다.
하나님께서 후회했다거나 마음을 돌이키셨다거나 또 하나님께서 어찌 되나 시험해 보신 것이라는 표현들은 전부 인간 인지 수준에서 기록한 것입니다. 그 기록에는 앞뒤에 다른 단서가 달려있지 않아도, 하나님은 절대 주권으로 절대 예정을 하시되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 자신의 의지만으로 운영해 가시고 성취하시는 절대자입니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자는 화해도 전쟁이든 평화든 동포든 종교든 휴전이든, 무엇이든 그들에게는 세계공산화라는 것이 출발 정신이요 기본개념입니다. 나머지 개념들은 그 목표를 이루는데 동원되는 하나의 무기요 방편일 뿐입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불과 10여년 전 그들이 생존해 있을 때만 해도 이렇게 간단한 원리를 모르고 세계의 석학과 평화운동가 인류박애주의자들이 공산주의와 화해한 것 휴전한 것 대화한 것을 '화해' '휴전' '대화'라고 인식한 것이 그 공산주의로 하여금 불과 수십년만에 없어질 것을 수십년 이상 더 생존하도록 했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세계가 무엇인지 그 기본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는데, 성경의 인간 인지 수준으로 표현한 것을 인간이 자기 식으로 이해해서 감리교와 같은 대형교단들이 생기고 급기야 현재는 기독교 거의 전부를 다 삼키고 있음을 심각히 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3.절대 예정론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①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절대 예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절대 예정'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 축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궁극적으로, 성경은 '절대 예정'을 말한다는 것에 대하여 이의를 가졌다면 하나님을 개조를 하든지 아니면 폐기를 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절대' 예정을 말하지 않는 교회나 목회자는 그 마지막 신앙모습이 결국 하나의 인간 도덕 교양에서 끝마칠 수밖에 없습니다.
②인간의 관점에서는 '자유의지'를 분명히 받았고 또 누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알고 보고 느끼고, 그다음 자기 생각대로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알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전적 제 마음이라고 알고 있다고 해서, 사실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가 인간 눈에 발견이 되지 않도록 감추어놓았기 때문에 인간 관점에서는 '자유의지'라는 개념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③그렇다면 절대 예정과 자유 의지는 충돌하지 않는가?
절대 예정이라면 자유 의지가 없어야 하고, 자유 의지가 있다면 절대 예정이 없어야 합니다. 절대 예정이 '절대'가 아니고 '상대' 예정이거나 50% 분야만 절대 예정이라고 한다면, 자유 의지도 50%는 가능하든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계산은 물질계 세계에서만 통하는 인간의 산술 수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즉, 전체가 10개라면, 그리고 두 사람이 나눠 가진다면, 하나가 6개를 가지면 다른 사람은 4개만 가지게 되는 것이고, 한 사람이 다 가졌다면 뒤 돌아볼 것도 없이 다른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계산이 적용되는 세상에 살고 있고 또 우리 인간의 인지 능력과 수준이 이런 계산만 가능한 차원에서 살기 때문에 성경이 말씀하는 '절대 예정'을 자꾸 이런 우리 차원의 이해력이 맞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꿰맞추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필요없는 공상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도 없습니다. 물론 시공을 만든 분은 하나님이시나 그것은 물질계, 인간에게만 해당되도록 만드셨고 하나님은 그 시공계와 인간 수준을 초월하여 계십니다. 따라서 성경이 절대 예정을 말했고 또 인간의 자유 의지를 말했다면, 그렇게 알면 됩니다. 그렇게 무조건 믿고 알면 나머지 이해는 뒤에 다 맞아지게 되어 있고 문제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태어난 아이가 1개월만에 인생 전부와 자기 출생 원리와 과정과 모든 정치 외교현상을 단번에 다 이해하려니까, 부모로서는 '좀 더 기다려 보면 아는데... '라는 답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유의지를 느끼는 것, 그래서 절대 예정의 개념이 인간 속에 들어갈 틈이 없도록 한 것, 그래서 이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고 인간 이성으로 해결하려는 학자들에게는 자기 '이성'이 자기를 막아서 하나님 세계를 깨닫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인간의 자력 구원과 깨달음을 막아놓은 몇 가지 장치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4.신학적으로 불필요하게 논쟁이 발전될까 해서 말씀을 드리지 않았으나.
이제 질문하신 질문 내용만을 기준으로 '자유 의지'를 논하려면, 성경은 '인간의 자유 의지'만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짐승에게도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짐승도 이리 가느냐 저리 가느냐는 것은 짐승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지 자기 주인의 뜻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말로 이 경우 '자유 의지'는 '행동 결정의 자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행동 자유의 결정을 두고는 식물도 곤충도 모든 생명체 전부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신학이 이분설을 주장하고 인간의 마음이 영물이라고 단정을 해놓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간 외의 생명체는 몸만 가지고 있지 그 몸을 움직이는 '의지'라는 것이 없다고 성급하게 단정을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만 '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삼분론에서는 이 문제를 단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이 죽었지만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은 성경 원어로 어떻게 증명을 하고 나오든지 물질이지 영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과 같은 존재는 생명체 중에서 적어도 동물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에게도 없다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마음이라는 존재는 자기 행동의 결정을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유 의지라는 것이 인간 외에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은 만물에 대한 관계이지, 인간만을 상대할 때 발생하는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움직여 진다면, 인간도 그 중에 하나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은 다른 존재보다 말이 많고 머리가 좋아서 자꾸 그러니 안 그러니 하고 시비를 붙는다는 점만 다릅니다.
5.참고로
어쨌든 인간에게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하게 된 것은, 인간은 특이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지 능력이 다릅니다. 그 인지 능력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이 붙어지게 된 것 뿐입니다. 실은 절대 예정인데, 모든 동물들과 행동의 자유권은 꼭같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행동에 대하여 인지하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특별한 점이 있어, 그 인지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붙여주는 것일 뿐입니다.
참고로 로마서 8장에서 만물에게는 사람의 통제에 따르도록 행동자유를 일부 제한을 시켜놓았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또 자유의지의 궁극적 기준은 행동의 자유권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거역하는 것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점도 생각해 두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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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부분을 왜, 어떤 목적으로 기록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관점에서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표현은 일부러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기록한 곳도 있습니다.
그런 곳은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먼저 읽되, 왜 인간의 인지 수준으로 기록했는지, 하나님 관점에서 살펴야 합니다.
2.따라서 예정이나 주권이라는 개념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항상 기본입니다.
하나님께서 후회했다거나 마음을 돌이키셨다거나 또 하나님께서 어찌 되나 시험해 보신 것이라는 표현들은 전부 인간 인지 수준에서 기록한 것입니다. 그 기록에는 앞뒤에 다른 단서가 달려있지 않아도, 하나님은 절대 주권으로 절대 예정을 하시되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 자신의 의지만으로 운영해 가시고 성취하시는 절대자입니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자는 화해도 전쟁이든 평화든 동포든 종교든 휴전이든, 무엇이든 그들에게는 세계공산화라는 것이 출발 정신이요 기본개념입니다. 나머지 개념들은 그 목표를 이루는데 동원되는 하나의 무기요 방편일 뿐입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불과 10여년 전 그들이 생존해 있을 때만 해도 이렇게 간단한 원리를 모르고 세계의 석학과 평화운동가 인류박애주의자들이 공산주의와 화해한 것 휴전한 것 대화한 것을 '화해' '휴전' '대화'라고 인식한 것이 그 공산주의로 하여금 불과 수십년만에 없어질 것을 수십년 이상 더 생존하도록 했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세계가 무엇인지 그 기본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는데, 성경의 인간 인지 수준으로 표현한 것을 인간이 자기 식으로 이해해서 감리교와 같은 대형교단들이 생기고 급기야 현재는 기독교 거의 전부를 다 삼키고 있음을 심각히 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3.절대 예정론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①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절대 예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절대 예정'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 축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궁극적으로, 성경은 '절대 예정'을 말한다는 것에 대하여 이의를 가졌다면 하나님을 개조를 하든지 아니면 폐기를 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절대' 예정을 말하지 않는 교회나 목회자는 그 마지막 신앙모습이 결국 하나의 인간 도덕 교양에서 끝마칠 수밖에 없습니다.
②인간의 관점에서는 '자유의지'를 분명히 받았고 또 누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알고 보고 느끼고, 그다음 자기 생각대로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알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전적 제 마음이라고 알고 있다고 해서, 사실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가 인간 눈에 발견이 되지 않도록 감추어놓았기 때문에 인간 관점에서는 '자유의지'라는 개념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③그렇다면 절대 예정과 자유 의지는 충돌하지 않는가?
절대 예정이라면 자유 의지가 없어야 하고, 자유 의지가 있다면 절대 예정이 없어야 합니다. 절대 예정이 '절대'가 아니고 '상대' 예정이거나 50% 분야만 절대 예정이라고 한다면, 자유 의지도 50%는 가능하든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계산은 물질계 세계에서만 통하는 인간의 산술 수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즉, 전체가 10개라면, 그리고 두 사람이 나눠 가진다면, 하나가 6개를 가지면 다른 사람은 4개만 가지게 되는 것이고, 한 사람이 다 가졌다면 뒤 돌아볼 것도 없이 다른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계산이 적용되는 세상에 살고 있고 또 우리 인간의 인지 능력과 수준이 이런 계산만 가능한 차원에서 살기 때문에 성경이 말씀하는 '절대 예정'을 자꾸 이런 우리 차원의 이해력이 맞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꿰맞추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필요없는 공상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도 없습니다. 물론 시공을 만든 분은 하나님이시나 그것은 물질계, 인간에게만 해당되도록 만드셨고 하나님은 그 시공계와 인간 수준을 초월하여 계십니다. 따라서 성경이 절대 예정을 말했고 또 인간의 자유 의지를 말했다면, 그렇게 알면 됩니다. 그렇게 무조건 믿고 알면 나머지 이해는 뒤에 다 맞아지게 되어 있고 문제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태어난 아이가 1개월만에 인생 전부와 자기 출생 원리와 과정과 모든 정치 외교현상을 단번에 다 이해하려니까, 부모로서는 '좀 더 기다려 보면 아는데... '라는 답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유의지를 느끼는 것, 그래서 절대 예정의 개념이 인간 속에 들어갈 틈이 없도록 한 것, 그래서 이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고 인간 이성으로 해결하려는 학자들에게는 자기 '이성'이 자기를 막아서 하나님 세계를 깨닫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인간의 자력 구원과 깨달음을 막아놓은 몇 가지 장치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4.신학적으로 불필요하게 논쟁이 발전될까 해서 말씀을 드리지 않았으나.
이제 질문하신 질문 내용만을 기준으로 '자유 의지'를 논하려면, 성경은 '인간의 자유 의지'만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짐승에게도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짐승도 이리 가느냐 저리 가느냐는 것은 짐승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지 자기 주인의 뜻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말로 이 경우 '자유 의지'는 '행동 결정의 자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행동 자유의 결정을 두고는 식물도 곤충도 모든 생명체 전부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신학이 이분설을 주장하고 인간의 마음이 영물이라고 단정을 해놓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간 외의 생명체는 몸만 가지고 있지 그 몸을 움직이는 '의지'라는 것이 없다고 성급하게 단정을 했습니다. 따라서 인간만 '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삼분론에서는 이 문제를 단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이 죽었지만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은 성경 원어로 어떻게 증명을 하고 나오든지 물질이지 영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과 같은 존재는 생명체 중에서 적어도 동물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에게도 없다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마음이라는 존재는 자기 행동의 결정을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유 의지라는 것이 인간 외에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은 만물에 대한 관계이지, 인간만을 상대할 때 발생하는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움직여 진다면, 인간도 그 중에 하나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은 다른 존재보다 말이 많고 머리가 좋아서 자꾸 그러니 안 그러니 하고 시비를 붙는다는 점만 다릅니다.
5.참고로
어쨌든 인간에게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하게 된 것은, 인간은 특이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지 능력이 다릅니다. 그 인지 능력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이 붙어지게 된 것 뿐입니다. 실은 절대 예정인데, 모든 동물들과 행동의 자유권은 꼭같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행동에 대하여 인지하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특별한 점이 있어, 그 인지 때문에 '자유 의지'라는 표현을 붙여주는 것일 뿐입니다.
참고로 로마서 8장에서 만물에게는 사람의 통제에 따르도록 행동자유를 일부 제한을 시켜놓았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또 자유의지의 궁극적 기준은 행동의 자유권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거역하는 것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점도 생각해 두셨으면 합니다.
[예정] 예정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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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여기 홈페이지에 예정론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고 해석할때 예정론을 베이스에깔고
읽고 해석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데
하나님관점에서 읽어야 하는것입니까?
아니면 사람의 관점에서 봐야하는것입니까?
쉽게 예를들어서 절대예정론은 하나님관점에서는 맞지만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유의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관점 에서는 자유의지가 없지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관점에서 보는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관점에서?
아니면 둘다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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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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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여기 홈페이지에 예정론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고 해석할때 예정론을 베이스에깔고
읽고 해석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데
하나님관점에서 읽어야 하는것입니까?
아니면 사람의 관점에서 봐야하는것입니까?
쉽게 예를들어서 절대예정론은 하나님관점에서는 맞지만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유의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관점 에서는 자유의지가 없지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관점에서 보는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관점에서?
아니면 둘다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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