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고비를 잘 넘어 오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평생 말씀하실 것이 많을 것입니다.

문의답변      


여러 고비를 잘 넘어 오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평생 말씀하실 것이 많을 것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


일단 이 정도까지 이르렀으면 사람이 논리적으로 안내하고 또 그 논리를 따라 나갈 수 있는 선까지는 거의 다 갔다고 보아집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교리적으로 설명하자면 많은 논란이 있고 혼란이 있지만 일단 성경이 가르치는 데까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면 그 양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경으로 최소한 알아야 하는 이치가 있고 그 논리적 구성이 있습니다.


이제 예정교리와 진화론 등에서 질문자께서 아시는 정도는, 구원 교리에서 왜 예수님이 양성일위라야 하고 왜 죽어야 했으며 왜 죽지 않으면 안되는가 하는 의문점을 논리적으로 아는 정도가 된 것입니다. 구원교리를 바로 깨달은 지식과 그 지식으로 느끼고 감사하는 눈물의 양은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이 알고 바로 안 사람의 눈물일수록 그 눈물이 옳은 눈물이며 진정한 눈물이며 또한 그 눈물의 양은 그 교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눈물과는 그 눈물의 구성 성분과 차원이 다릅니다. 이제 최소한의 지식을 아셨으면 감사의 눈물의 양과 수준을 높여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의 실제입니다.


논리적으로 기본 방향을 확실하게 잡았다면, 이제 남은 문제는 실제 생활에서 그 깨달음으로 말미암는 신앙의 행위가 나와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시는 분이 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 있게 된 자신으로 예정된 것에 한없이 감사하시고

그것을 자기 의지로 구하는 것처럼 알도록 그런 고차원의 존재로 만들어 주신 것도 감사하셔야 합니다.


또 어떤 고난과 좌절에서도 조상 탓이나 환경 탓이나 주변 사람 탓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정 교리와 하나님 주권의 결정을 아는 사람은 진정 모든 존재 모든 상황 모든 만물을 대하며 그저 감사하고 기뻐할 것밖에 없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오늘 나에게 원하는 바를 찾아 죽도록 충성하되, 그 충성이 나의 탁월에서 말미암는 것이 아니고, 그 충성과 결과가 남에게 자랑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교리를 깨달은 분의 겸손, 자신감, 긍지, 감사, 충성..... 등은 그 수준이 이 교리를 모르는 사람들과는 그 차원이 도저히 같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그런 실상이 만들어져 모든 것을 보는 눈이 한도 없이 올라가는 자신을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느 지경으로 높아져 있어도 자신에 대하여 가지는 자신의 겸손함은 남들이 상상도 못하는 차원에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예정] 목사님 절대예정끝냈어요..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웬만한 궁금증들은 이제 다(진화론포함)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요...


그리고 절대예정론과 자유의지의 관계도 어느정도 정립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제 생각으론


무조건 절대예정론이 맞는것같습니다.

자유의지는 아예없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만물(사람포함)은 하나님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는것같습니다.


그러면 자유의지는 뭐냐?

사람의 짧디짧은 이성으로 생각해보니깐 자유의지가 나온것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보기엔 자유의지처럼 느껴지지만 결국 자유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예정이라는 것이죠...


결국 오직 절대예정만이 맞는거 같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론 자유의지처럼 느껴지지만 세상모든것이 하나님의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일단 요까지 깨달았습니다. 자유의지는 없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절대예정과 자유의지에 대해서 더 배울부분이

있다면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목사님을사랑합니다..


사실 전 잘 안삐져요 ㅋㅋ 목사님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데로..


모든것이 주께로 나와 주께로 돌아간다..아멘..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134
    윤영삼
    2003.09.04목
  • 2133
    yilee
    2003.09.04목
  • 2132
    윤영삼
    2003.09.04목
  • 2131
    윤영삼
    2003.09.03수
  • 2130
    yilee
    2003.09.03수
  • 2129
    윤영삼
    2003.09.03수
  • 2128
    yilee
    2003.09.03수
  • 2127
    윤영삼
    2003.09.03수
  • 2126
    궁금이
    2003.09.03수
  • 2125
    yilee
    2003.09.03수
  • 2124
    학생부교사
    2003.09.02화
  • 2123
    yilee
    2003.09.02화
  • 2122
    이미숙
    2003.08.30토
  • 2121
    2003.08.30토
  • 2120
    yilee
    2003.08.30토
  • 2119
    yilee
    2003.08.30토
  • 2118
    교인
    2003.08.30토
  • 2117
    yilee
    2003.08.30토
  • 2116
    궁금
    2003.08.29금
  • 2115
    yilee
    2003.08.29금
  • 2114
    김민석
    2003.08.27수
  • 2113
    yilee
    2003.08.27수
  • 2112
    김민석
    2003.08.27수
  • 2111
    yilee
    2003.08.27수
  • 2110
    질문자
    2003.08.25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5(1) 명
  • 오늘 방문자 6,71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9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