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인지력은 세상지식에 대한 인지력과는 전혀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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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인지력은 세상지식에 대한 인지력과는 전혀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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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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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배는 처음 교회 나온 사람과 평생 믿은 사람이 한 자리에서 드립니다.


평생 믿은 사람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처음 나온 사람은 너무 어렵겠지요?

처음 나온 사람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평생 믿은 사람은 너무 지겹겠지요?


교수 출신 교인과 장사하는 할머니가 한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보고

신학교까지 공부한 장로님과 오늘 처음 나온 새교인이 함께 예배를 보면

수준 차이가 나서 설교를 누구에게 맞추어야 하는지 고민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 공부는 초등1년과 고교3학년을 함께 놓고는 가르치지 못합니다.

같은 고3이라도 우열반으로 나누지 않으면 제대로 가르치지는 못합니다.

이유는? 인간이 인간지식을 인간에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가르치는 사람 속에 성령이 가르치는 사람의 입을 빌려서 직접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 속에 성령이 그 사람을 직접 가르칩니다.

이를 가르쳐 성경말씀에는 기록영감과 조명영감의 역사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말씀을 가르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이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계단식 공과를 만들고 교인들을 수준별로 나누어

마치 강남의 대형 입시학원에 수준별 과목별 진도별로 반을 나누듯 합니다.


2.그 사람의 신앙에 따라 달리 가르쳐야 할 것은, 각 사람의 개별 지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롬14: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히5:13-14,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개인적으로 지도할 때는 여러 층의 사람들이 있어 여러 차원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예배 때 예배드리는 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전할 말씀은 가장 높은 도를 가르치는 것이 옳습니다. 인간의 인지 수준은 세상 지식에만 해당됩니다. 신앙의 인지 수준은 질문자께서 그 사람들의 세상 학습 능력이나 지능을 기준으로 구별하시면 대단히 우스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천국을 가장 믿지 못하는 것은 교수 출신 장로님이고 천국을 가장 확실하게 잘 믿고 깨닫는 분들은 시장에서 장사하는 무식한 할머니들입니다.
[예정] 도덕교양?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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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번에 목사님의 예정론의 글에

교회에서 (절대)예정론을 가르치지 않으면 교회는 한 낱

인간도덕교양에서 끝난다 하였습니다.


왜 절대예정을 가르치지 아니하면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절대예정을 가르치지 않더라도 복음이나 다른말씀을 가르쳤을것인데

그렇다면 도덕교양으로는 너무 한것이 아닌지...


그리고 일각에서는 이 절대예정을 알면서도 성도들이 감당이안되고

시험에 들기때문이라고 일부러 안가르친다는데 이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직배울게 너무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배우는만큼 행하지 못하니 한편으론 많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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