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명절에 대한 몇 가지 상식 2.다른 2가지 질문은 기존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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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명절에 대한 몇 가지 상식 2.다른 2가지 질문은 기존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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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wrote:

>1.조상제사에 대한 문제

>2.세상명절에 대한 기독교인의 자세

>3.기독교인으로서 보험문제


1.제사문제에 대하여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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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번 512번 437번 182번

541번 513번 440번 188번


1169번 14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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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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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번 284번

135번 286-29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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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험에 대하여 다음 자료를 우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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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 401번 769번 770번

2344번 2357번 2446번 245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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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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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번 933번 934번

935번 936번 9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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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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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번 - 451번 사이 17개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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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상명절에 대하여


여러 곳에서 잠깐씩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자료를 검색해 보았으나 명확하게 소개할 만한 자료는 없었습니다. 총괄적으로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 이번 질문에는 시간이 없어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혹 좋은 내용으로 요약해보실 수 있는 다른 분이 계신다면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①심지어 구약교회에게 하나님께서 명한 절기들도 전부 폐했습니다.


골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명절로 지키라고 했던 유월절(새해 명절 또는 해방기념일), 오순절(제헌절 또는 전반기 추석), 장막절(추석) 등 여러 가지 절기가 있었으나 이를 전부 폐하라고 했습니다.


이 절기들은 미신 절기가 아니며 전부가 하나님께서 명한 신앙관련 절기였습니다. 그 중심과 내용이 말씀대로 된 신앙 명절인데도 그 절기를 지키는데 외형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이를 완전히 폐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물며 우리가 지키던 귀신 섬기듯 예법에서 시작되고 그 내용도 전부 귀신법에 관련된 한국의 명절들이겠습니까?


따라서 세상 명절은 세상이 전부 쉬기 때문에 공휴일로 쉬는 것이지 그 명절의 원래 뜻을 새기거나 그 내용에 동조하는 방향 또는 자세는 완전히 없애야 할 것입니다. 물론 설날이나 추석에 부모를 찾아뵙는 '효심' 그 자체를 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다른 날 다른 방법으로 효도를 해도 되는데 하필이면 불신자들이 미신이나 귀신법으로 정해놓은 식을 따라 그런 날 효도를 하는 것은 효도가 나쁜 것이 아니고 효도하는 방법론이 잘못입니다.


②특별하게 금해야 할 사항이 아니라도, 믿는 사람은 그 모든 생활과 의식이 바뀌어져야 합니다.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추석, 설날, 단오, 한식 등 거의 모든 명절은 100% 미신법이거나 성경이 금하는 선을 넘어서서 만들어졌고 유지되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근 안 믿는 세상도 전통과 구습을 귀찮고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내버리는 수가 허다하지만, 그들은 귀찮아서 그렇고 우리는 신앙의 선을 지키기 위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특별히 신앙에 금해야 할 정도가 아닌 일반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도 있습니다. 원래는 귀신법이 개입되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그런 요소들이 아주 없어진 경우인데 예를들면 올림픽 같은 것이나 개천절 또는 종교성과는 전혀 상관없이 세상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 편리성으로 만든 것으로 노동절도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시킨 것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세상 명절이나 기념일 등 여러가지 형태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안 믿는 사람이 하나님 없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죄되지 않는 범위에서 공휴일이나 또는 기타 기념일로 활동하는 수가 있지만 우리 마음 속의 내용은 분명하게 선을 그어두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알기 전에 가졌던 구습, 지금도 예수님 없이 만들어지고 진행되는 구습에 대하여는 우리 내심은 전혀 상관치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③조금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은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등도 전혀 기억도 하지 않습니다.


생일을 호적상 출생일로만 기억하고, 환갑은 자기의 나이를 헤아리다가 59세 다음에 오는 숫자로만 기억하며, 결혼일은 가정교회가 개척된 교회 연혁상의 시작일로만 기억하는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초대교회와 진정한 개혁교회의 체질이 몸에 베어 저절로 그렇게 사는 분들입니다.


반면에 안 믿는 사람들이 별별 날자와 식을 많이 만들어 머리가 어지러울 만큼 자기 생활을 복잡하게 만들듯이 믿는 사람들도 이름만 신앙적 이름을 붙여놓고 돌예배 백일예배 생일예배 환갑예배를 비롯하여 종교개혁기념주일 어린이주일 총회주일 선교기념일 등 이전 조선시대 유교인들만큼 복잡하게 행사를 가지거나 특별한 날로 보내는 분들 또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초대교회로 말하면 구약교회로 돌아가는 일이고 종교개혁시기로 말한다면 천주교로 돌아가는 식입니다.


④믿는 사람의 날은 오로지 '주일'밖에 없습니다.


혹 집회처럼 말씀은혜가 실제로 중심이 되는 날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나 형식화된 교회들이 지키는 그런 기념일이나 명절이나 특별한 날과는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주일을 위해 6일이 있고, 6일이 지나가게 되면 주일을 맞는 것이 신앙인입니다. 그외에는 세상 행정처리에 필요하여 기억하거나 아니면 불신자들에게 오해와 마찰을 피하기 위해 자기 집안 식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의 입장을 조금 고려해서 행동을 조절할 뿐입니다.


⑤다시 한번 조심할 것은 '고전5:10'입니다.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이나 사회와 접촉하며 살아야 하는 우리가 먼저 싸울 것과 뒤에 싸울 것은 구별해야 하고, 또 생명을 걸고 투쟁해야 할 것과 허공을 향해 싸울 것이 없다는 것을 잘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 사람의 자라나오는 것을 배려해야 할 때도 있고 이제 신앙으로 한 차원 더 끌어올리기 위해 이전에 금하지 않던 것을 새로 금해야 하는 목회도 필요합니다.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 귀찮아서 슬그머니 발을 담그는 것은 분명히 조심해야 합니다. 또 자기가 돈이나 시간을 조금 희생하면 얼마든지 이겨나갈 수 있는데 죄되지 않는 것이므로 광신도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그런다며 세상 속으로 슬그머니 젖어들어가는 죄는 하나님께서 세밀히 보고 살피실 것입니다.


⑥바람직한 명절 분위기


참고로, 과거 백목사님은 추석이나 설날이 되면 하루나 이틀 전에 또는 한 주 전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에 일찌기 부모님을 찾아뵙거나 기타 인사할 곳을 하게 하고, 막상 세상 명절이 되면 아침 일찍 먹고 전부 산으로 조용히 기도를 가게 했습니다. 물론 가정에 여러 큰 마찰이나 오해가 있을 만한 사람에게 무리하지는 않았지만 어지간하면 명절 분위기에 취하지 않도록 삼가시켰습니다.


이런 경우까지를 생각해 보면 미리 결혼할 때부터 서로가 세상 명절을 찾지 않아도 오해가 없고 오히려 명절날 온 가족이 다 함께 기도산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명가' '좋은 가문'에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세상 기준에서 명가문으로 치고 또 좋은 부부감으로 알아주는 곳을 찾다보면 이런 명절 한번을 닥쳐도 많은 것을 비교하게 되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신앙에 관한 한 열에 열이 다 마찰과 불편만 발생하는 상대가 있습니다. 집회를 가든 명절날 기도를 가든 벌어놓은 돈을 전부 연보를 하든 또 식구끼리 만나서 대화를 하든 서로가 신앙으로 뜻이 맞고 죽이 맞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결혼 때 이미 세상식 사고방식과 시각으로 자기라는 상품을 제값을 받고 경쟁을 하면서 팔아놓으면, 그날 이후 죽는 날까지 수도 없는 어려움이 생기는데 그런 어려움을 보통 신앙 때문에 닥치는 고난이기 때문에 십자가라고까지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십자가는 죄짓다가 달린 십자가의 두 강도들의 저주받을 십자가이지 복받을 예수님의 십자가일 리가 없고 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신 그 복된 십자가는 아닐 것입니다.


대개 결혼이 잘못되어 가족 구성이 이런 신앙 분위기를 이해하지 못하면 처음에는 조금 마찰이 있으나 조금 지나면 이것 저것 애매한 것을 양보하게 되고 어느날 과거에는 생각도 못하는 일들을 감각없이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분들을 너무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타락해서 죽은 신앙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집사직에도 임명할 수 없지만 교회들마다 투자가들이 부족하다 보니까 대충 잘 믿는 사람으로 포장시켜 그냥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되면 그 교회까지 함께 썩어 망하게 됩니다.


추석명절 등 세상명절이 애당초 문제가 될 수가 없고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할 수 있는 신앙의 좋은 가정, 그런 가정을 여기서는 명문대가라고 함께 불렀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가문을 일으켜세우도록 앞서 믿는 분들이 소원을 하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좋기는 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신앙과 가정 배경을 가졌는지를 결혼 때 가장 중요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신앙자세] 조상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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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상제사에 대한 문제

2.세상명절에 대한 기독교인의 자세

3.기독교인으로서 보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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