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금정산70인바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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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금정산70인바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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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0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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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이 부산 금정산 아래 온천장인지라 일년에 한두차 금정산 등반을 갖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70인바위를 찾으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사람에게 물어서 찾았습니다.


여러 등산객이 바위에 둥그러이 앉아 있길래 혹시 성경보느라 그런줄 알았지만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바위밑 샘솟는 그곳이란 찬송시처럼 바위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우편으로는 넓은 공터가 있었습니다.


그 위쪽으로는 바위사이에다 나무로 지은 움막비슷한 것이 한채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바위들이 많이 있었고 바위에는 빨간페인트로 칠한 십자가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70인바위 위쪽으로 올라가서 큰 바위에 걸터앉아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70-80년대만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기도했다는데 지금은 기도하는 이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성지순례자처럼 예수님의 빈무덤을 찾아 신앙을 세우려는 미련함이 없지는 아니했으나


이스라엘의 성소 실로가 무너졌어도 사무엘에 의해서 라마가 씌임받았고

예루살렘이 선택되었던 것처럼


때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셔서 교회를 섬기는 일로 쓰시는 것으로 소망삼고 감사할뿐입니다.


백목사님이 남겨놓은 성경의 진리들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하는 공회나 어느 개인의 계보를 잇기에는 너무 부요하다고 봅니다.


말세를 만난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마련하신 진리라고만 여겨질뿐입니다.


이제 70인바위는 뒤로 접고 대구 거창집회도 뒤로 접어서 역사속에 진리를 사장시키지 말고


진리를 그 역사속에서 떠내어 생생히 오늘 이 현실에 나타내는 그 능력이 필요한때라고 여겨질뿐입니다.


오 주여 우리로 지혜를 주사 믿음의 사람들의 선한 인내와 신앙의 종말을 배우게 하시고 우리손의 행사를 힘있게 하시기만을 원합니다.


능력을 달라하고 힘을 달라하고 부르짖었더니 힘과 능력은 아니주시고


오직 주예수님이 내 힘 내 능력인것을 보게 하셨으니


두려울것도 없고 낙망할것도 없습니다.


이제 제 이의 제 삼의 70인바위기도가 새롭게 일어나기만을 소원합니다.

우리각자가 선 이 지경이 바로 그 자리인것을 인정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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