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에 집을 가지셨습니다. 5년 정도 전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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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09.04 00:0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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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변자도 5년 전에, 참으로 오랜 만에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받은 은혜, 그곳에서 뵈온 주님, 그곳에 오가며 있었던 많은 일들을
생각하며 그 길을 올라갔었습니다.
오늘 답변자가 걸어가고 있는 이 방향과 중심과 이 속도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70인바위 옆 넓은 터, 그 바로 옆에 있던 또 하나의 조용한 바위에서
기도 중 받았던 말씀 하나 때문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주간 기도하시고 내려 오는 목사님 짐들을 받아 내리는 일을
하면서 앞서가신 서영준목사님의 과거 경험 한 마디가 세상을 대하는 자세를
돌변시켜 그후 많은 기적을 보며 하나님의 초자연 역사세계 속을 걷게 했습니다.
금정산 70인 바위가
어떤 사람에게는 귀신 무당 굿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밑에 식물원 동물원이 있어 세월 허송할 곳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좀더 밑으로 내려와서 세상 유흥에 찌들 수 있기도 한 곳입니다.
그리고, 가장 건전한 사람이라면 등산 코스일 뿐입니다.
그런데 윗글을 적은 분은, 하늘 가는 밝은 길을 걸어가시는 도중 그곳을 보셨고
또 그 곳이 우리에게 던지는 귀한 말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곳이 한번씩 찾아가 봐야 하는 곳이니
참 부럽습니다.
지금도 부산 동쪽으로 한번씩 지나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검푸른 금정산을 눈에서 놓치지 않고 계속 주시하며 운전합니다.
그리고 그 산 숲속, 이 바위 저 바위에서 거쳐나온 세월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고갈한 절벽에/ 소개된 시들 중에 많은 시들이
바로 그 70인 바위로 대표되는 금정산이 출생지입니다. 금방 얼른 살펴보아도
5편인데, 짐작으로는 그 이상입니다. 백목사님이 자주 가시던 70인 바위는
금정산성 남문 바로 밑쯤이고, 그곳에는 사람의 출입이 좀 있는 곳이어서 한번씩
70인 바위에 자리를 잡아놓고 그다음 깊이 기도하러 들어갈 때는 금정산성
북문쪽 청룡동 계곡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노루 사슴 메미 호랑이와
만유주를 모시고 재미있게 놀다가 적은 기행문도 시들 중에 있습니다.
그곳 부근 사진은 /초기화면/연구실/자료실/ '자료실' 제목 밑에 '사진'이라는
분류표를 클릭해 보시면 자료 번호 330번에서 338번까지 금정산 모습과 최후
기도하러 갔던 여러 모습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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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변자도 5년 전에, 참으로 오랜 만에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받은 은혜, 그곳에서 뵈온 주님, 그곳에 오가며 있었던 많은 일들을
생각하며 그 길을 올라갔었습니다.
오늘 답변자가 걸어가고 있는 이 방향과 중심과 이 속도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70인바위 옆 넓은 터, 그 바로 옆에 있던 또 하나의 조용한 바위에서
기도 중 받았던 말씀 하나 때문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주간 기도하시고 내려 오는 목사님 짐들을 받아 내리는 일을
하면서 앞서가신 서영준목사님의 과거 경험 한 마디가 세상을 대하는 자세를
돌변시켜 그후 많은 기적을 보며 하나님의 초자연 역사세계 속을 걷게 했습니다.
금정산 70인 바위가
어떤 사람에게는 귀신 무당 굿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밑에 식물원 동물원이 있어 세월 허송할 곳이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좀더 밑으로 내려와서 세상 유흥에 찌들 수 있기도 한 곳입니다.
그리고, 가장 건전한 사람이라면 등산 코스일 뿐입니다.
그런데 윗글을 적은 분은, 하늘 가는 밝은 길을 걸어가시는 도중 그곳을 보셨고
또 그 곳이 우리에게 던지는 귀한 말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곳이 한번씩 찾아가 봐야 하는 곳이니
참 부럽습니다.
지금도 부산 동쪽으로 한번씩 지나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검푸른 금정산을 눈에서 놓치지 않고 계속 주시하며 운전합니다.
그리고 그 산 숲속, 이 바위 저 바위에서 거쳐나온 세월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고갈한 절벽에/ 소개된 시들 중에 많은 시들이
바로 그 70인 바위로 대표되는 금정산이 출생지입니다. 금방 얼른 살펴보아도
5편인데, 짐작으로는 그 이상입니다. 백목사님이 자주 가시던 70인 바위는
금정산성 남문 바로 밑쯤이고, 그곳에는 사람의 출입이 좀 있는 곳이어서 한번씩
70인 바위에 자리를 잡아놓고 그다음 깊이 기도하러 들어갈 때는 금정산성
북문쪽 청룡동 계곡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노루 사슴 메미 호랑이와
만유주를 모시고 재미있게 놀다가 적은 기행문도 시들 중에 있습니다.
그곳 부근 사진은 /초기화면/연구실/자료실/ '자료실' 제목 밑에 '사진'이라는
분류표를 클릭해 보시면 자료 번호 330번에서 338번까지 금정산 모습과 최후
기도하러 갔던 여러 모습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기타] 금정산70인바위를 다녀와서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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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이 부산 금정산 아래 온천장인지라 일년에 한두차 금정산 등반을 갖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70인바위를 찾으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사람에게 물어서 찾았습니다.
여러 등산객이 바위에 둥그러이 앉아 있길래 혹시 성경보느라 그런줄 알았지만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바위밑 샘솟는 그곳이란 찬송시처럼 바위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우편으로는 넓은 공터가 있었습니다.
그 위쪽으로는 바위사이에다 나무로 지은 움막비슷한 것이 한채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바위들이 많이 있었고 바위에는 빨간페인트로 칠한 십자가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70인바위 위쪽으로 올라가서 큰 바위에 걸터앉아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70-80년대만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기도했다는데 지금은 기도하는 이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성지순례자처럼 예수님의 빈무덤을 찾아 신앙을 세우려는 미련함이 없지는 아니했으나
이스라엘의 성소 실로가 무너졌어도 사무엘에 의해서 라마가 씌임받았고
예루살렘이 선택되었던 것처럼
때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셔서 교회를 섬기는 일로 쓰시는 것으로 소망삼고 감사할뿐입니다.
백목사님이 남겨놓은 성경의 진리들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하는 공회나 어느 개인의 계보를 잇기에는 너무 부요하다고 봅니다.
말세를 만난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마련하신 진리라고만 여겨질뿐입니다.
이제 70인바위는 뒤로 접고 대구 거창집회도 뒤로 접어서 역사속에 진리를 사장시키지 말고
진리를 그 역사속에서 떠내어 생생히 오늘 이 현실에 나타내는 그 능력이 필요한때라고 여겨질뿐입니다.
오 주여 우리로 지혜를 주사 믿음의 사람들의 선한 인내와 신앙의 종말을 배우게 하시고 우리손의 행사를 힘있게 하시기만을 원합니다.
능력을 달라하고 힘을 달라하고 부르짖었더니 힘과 능력은 아니주시고
오직 주예수님이 내 힘 내 능력인것을 보게 하셨으니
두려울것도 없고 낙망할것도 없습니다.
이제 제 이의 제 삼의 70인바위기도가 새롭게 일어나기만을 소원합니다.
우리각자가 선 이 지경이 바로 그 자리인것을 인정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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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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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이 부산 금정산 아래 온천장인지라 일년에 한두차 금정산 등반을 갖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70인바위를 찾으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사람에게 물어서 찾았습니다.
여러 등산객이 바위에 둥그러이 앉아 있길래 혹시 성경보느라 그런줄 알았지만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바위밑 샘솟는 그곳이란 찬송시처럼 바위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우편으로는 넓은 공터가 있었습니다.
그 위쪽으로는 바위사이에다 나무로 지은 움막비슷한 것이 한채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바위들이 많이 있었고 바위에는 빨간페인트로 칠한 십자가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70인바위 위쪽으로 올라가서 큰 바위에 걸터앉아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70-80년대만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기도했다는데 지금은 기도하는 이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성지순례자처럼 예수님의 빈무덤을 찾아 신앙을 세우려는 미련함이 없지는 아니했으나
이스라엘의 성소 실로가 무너졌어도 사무엘에 의해서 라마가 씌임받았고
예루살렘이 선택되었던 것처럼
때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셔서 교회를 섬기는 일로 쓰시는 것으로 소망삼고 감사할뿐입니다.
백목사님이 남겨놓은 성경의 진리들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하는 공회나 어느 개인의 계보를 잇기에는 너무 부요하다고 봅니다.
말세를 만난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마련하신 진리라고만 여겨질뿐입니다.
이제 70인바위는 뒤로 접고 대구 거창집회도 뒤로 접어서 역사속에 진리를 사장시키지 말고
진리를 그 역사속에서 떠내어 생생히 오늘 이 현실에 나타내는 그 능력이 필요한때라고 여겨질뿐입니다.
오 주여 우리로 지혜를 주사 믿음의 사람들의 선한 인내와 신앙의 종말을 배우게 하시고 우리손의 행사를 힘있게 하시기만을 원합니다.
능력을 달라하고 힘을 달라하고 부르짖었더니 힘과 능력은 아니주시고
오직 주예수님이 내 힘 내 능력인것을 보게 하셨으니
두려울것도 없고 낙망할것도 없습니다.
이제 제 이의 제 삼의 70인바위기도가 새롭게 일어나기만을 소원합니다.
우리각자가 선 이 지경이 바로 그 자리인것을 인정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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