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절대예정을 발견하지 못하고 머리속으로만 절대예정이면 가짜입니다.

문의답변      


생활속에서 절대예정을 발견하지 못하고 머리속으로만 절대예정이면 가짜입니다.

분류
교인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


윤영삼님, 절대예정은 머리속 생각만으로 정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조용히 생각해 보시면서 실제 생활에서 연구하시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동일한 질문과 본인의 생각의 확인이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으로 절대 예정을 이해하시려고 한다면 결국 껍데기만 취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절대예정에 대한 오랜 시간의 방황이 있었습니다. 성경을 몇독 한 것을 재료삼아 4년 이상을 생각해 보고 제 자신의 지나온 길과 앞길을 살피면서 절대예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옳다고 확인하고 더 자세히 배우게 된 것이 백영희목회설교록입니다.


그리고 자유주의신학자들이 주장하는 것, 혹은 예정과 사람의 노력의 합작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헛점까지도 혼자서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평신도 이고, 윤영삼님과 별 차이가 없는 사람이지만, 이곳에 윤영삼님이 질문하는 것을 보고, 어렵게 느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목사님처럼 수준있게 요약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절대예정을 뛰어넘을 수 없는 사람의 자유의지와, 하나님 중심이 선이라는 몇가지 원칙만 확고하다면, 그리고 사람의 존재 이유만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절대예정은 흔들리지 않는 '생활속'의 교리입니다.


'여러 각도'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사람의 성화(건설구원)까지도 하나님의 예정인데, 하나님은 '사람의 노력'이라는 껍데기(인터페이스)를 가지고 건설구원을 이루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자신의 노력이 하나님께 나온 것을 감사할 것이고, 또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는 그 깨달음 자체를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절대감사'입니다.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지금까지의 목사님 답변을 읽어보시고, 세월을 두고 또 다시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또 무엇보다, 권능있는 설교를 통해 절대예정의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백영희 목회 설교록을 꼭 권합니다.


알리미니우스가 칼빈의 제자였던 것을 기억하시고, 그렇게 되지 않으시려먼 절대 예정을 생활속에서 발견하셨으면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mp3 음성설교를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예정] 예지예정론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


목사님 예지예정론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지예정론은 아예 말이 안돼는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예지예정론이란 하나님이 미리 모든걸 아시고 천국갈사람하고 지옥갈사람을 정했다는 말인데...천국가는 조건이 믿음인데..분명 성경말씀에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다 했는데...그럼 아예 이치적으로 앞뒤가 안맞습니다.

믿음은 무조건 하나님이 주시는데 어떻게 천국갈지 지옥갈지 알아서 예정이란건 도저히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구원을 미리안다는건 하나님이 미리 정하시지 않으시면 절대 알수없는것이기

때문에 예지예정은 아예 말이 안맞는것 같습니다.


구원의 조건이 믿음이므로...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므로....

미리아시고 미리정한다는 말은 ..결국 예지예정은 틀렸다 사료됩니다..


창세전에 분명 택했다 했으니..하나님의 예정...주권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예지예정이 맞다면 성경의 있는 대부분이 잘못되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예정과 주권 택함을 말하고 있는 성구들은 앞뒤가 안맞다고 봅니다..

-------------------------------------------------------------------------


Re: 예지예정론에 대해서..


그리고 전지는 모든걸 안다는 말인데..

모든걸 안다는것은 하나의 오차도 없이 다 아신다는 말씀인데...

자유의지가 있다면 오차가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모든걸 알려면 모든걸 먼저 정해 놓으면 다 아실수 있습니다.


근데 자꾸만 하나님을 제 수준으로 내리는것 같아서..좀 그렇습니다..

-----------------------------------------------------------------------

Re: 예지예정론에 대해서..


결국 하나님의 속성 전지는 절대예정에서 비롯돼지 않았을까 봅니다..

모든걸 정하셨기 때문에 모든걸 아시지 않으실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2184
    궁금이
    2003.09.11목
  • 2183
    yilee
    2003.09.11목
  • 2182
    궁금이
    2003.09.11목
  • 2181
    yilee
    2003.09.11목
  • 2180
    궁금이
    2003.09.10수
  • 2179
    yilee
    2003.09.10수
  • 2178
    윤영삼
    2003.09.09화
  • 2177
    yilee
    2003.09.09화
  • 2176
    윤영삼
    2003.09.09화
  • 2175
    yilee
    2003.09.09화
  • 2174
    교인
    2003.09.09화
  • 2173
    yilee
    2003.09.09화
  • 2172
    윤영삼
    2003.09.09화
  • 2171
    윤영삼
    2003.09.08월
  • 2170
    yilee
    2003.09.08월
  • 2169
    윤영삼
    2003.09.08월
  • 2168
    교인
    2003.09.09화
  • 2167
    yilee
    2003.09.08월
  • 2166
    윤영삼
    2003.09.08월
  • 2165
    yilee
    2003.09.08월
  • 2164
    침례교인
    2003.09.12금
  • 2163
    윤영삼
    2003.09.07일
  • 2162
    yilee
    2003.09.07일
  • 2161
    윤영삼
    2003.09.07일
  • 2160
    yilee
    2003.09.07일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71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9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