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1:11 설명이 누락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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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1:11 설명이 누락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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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구~에베소서~]

내용분류 : [-성경-성구-에베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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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엡1:11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라는 단어 하나에서 절대예정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것을 일원론이라 합니다. 일원론이면 절대 예정, 절대 주권, 절대 섭리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절대 예정을 증명하려고 더 노력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성경 전부가 절대 예정을 말하고, 그 만드신 만물 자연 전부가 절대 예정을 말하고 있는데 왜 굳이 엡1:11을 가지고 또 절대 예정을 논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오늘 질문자 생각에는 신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 엡1:11이 절대예정을 깨닫는데 가장 좋은 성구로 보이겠지만 앞으로 신앙이 자라가고 또 다른 성경을 깨닫게 되면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성구가 바뀔 수 있습니다.


엡1:11 성구를 해석하면서 칼빈이나 백목사님이 질문자처럼 그런 단계에서 그런 시각에서 그런 의문을 가진 사람만 상대할 것 같으면 그 성구는 그냥 두고 넘어갔을 리가 없습니다. 그분들은 그 당시 당시 자기가 증거해야 할 바를 성령의 감동을 따라 충실하게 증거했을 뿐입니다. 그들은 엡1:11에서 가장 확실하게 절대예정을 확정지은 질문자만을 상대로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2.전체 깨달음이 점점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 해석도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성경 해석은 너무 서둘러 단정하지 마시고, 그렇다고 그냥 읽고만 내려가지도 마시고, 읽으면서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 하는 숙제를 가지고 읽으시되, 마음에 특별히 느껴지는 것이 있으면 기억하든지 아니면 기록을 해두시고, 그리고 현재로는 '이런 것 같다'고만 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틀림없이 이럴 것이다고 너무 강하게 확정짓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전해놓으면 뒤에 수정이 필요할 때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고치면 되는데, 사람이라는 것은 합리화의 본능을 넘어서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엡1:11을 현재 예정 문제로 생각할 때는 그렇게 깨달으면 되겠습니다.
[성구] 엡1장11절결론..
제목분류 : [~성경~성구~에베소서~]

내용분류 : [-성경-성구-에베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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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에베소서 1장11절에 대해서 묵상한 결론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백목사님 에베소서1장 말씀에(예정에관한말씀)

대한 설교록을 보고, 설교를 들어봤지만 이 모든일에 관한 말씀은 거의

찾지 못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에선 절대예정을 가지고 설교를 하셨지만

저처럼 이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은

없었습니다. 칼뱅의 기독교 강요에도 절대예정을 의미하는 많은 설명과 말씀이

있었지만 엡1장11절의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로 절대예정을

설명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서 에베소서를 설교한 유명한 사람들의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절대예정에 관한 그리고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 이 말씀을

가지고 예정을 설명한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백목사님도 다른 분들도 어쩌면 11절의 그말씀이 아니고도

절대예정이나 예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렇거나..아니면 그 말씀이 절대예정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믿기때문이라 사료됩니다.


하지만 스튜워트 올리어트 라는 분이 쓴 에베소서 강해에 1장11절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한 그 구절(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을

가지고 절대예정을 이야기 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기뻤습니다. 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또 있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저의 엡1장11절에 대한 해석입니다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하는 대로 역사하는자``

(이 부분은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어떤 속성이냐 하면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생각대로 세상의 모든 일(사람의 생각,행동 참새가 떨어

지는것 까지:하나님이 허락 하시지 않으시면 참새 한마리도 떨어지지 아니하

히라,세상의 모든 움직임까지) 을 예정하시고 이루어 가신는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낸다고 믿습니다.


``뜻을 따라``

(뜻을 따라는 그분의 목적에 따라 계획에 따라 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우리가 특별히 예수님 안에서 예정이 되어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


다시 1장11절을 쉽게 말하면


절대예정하시고 그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과 계획에 따라

우리가 선택과 예정을 받아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


이것이 저의 결론입니다..목사님


목사님 제가 의구심이 드는것은 왜 백목사님이 이 구절에 대해서 특히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 이 구절로 절대예정을 설명하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물론 다른 구절들을 가지고 서도 설명이

가능하지만 이 말씀 만큼 절대예정을 잘 나타내는 구절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

문입니다.

그리고 뛰어난 목사님들도 칼뱅도 이 구절을 가지고 절대예정을 왜 주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씀 만으로 예정의 모든 논쟁은 쉽게 끝날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왜(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목사님 앞에 제 의구심이 잘못된것인가요? 이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의 이말씀 자체만의 해석이 궁금합니다.다른 구절을 없다생각하고 ``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의 이 말씀이 하나님의 속성과 절대예정을 나타내는것이 아닌가요? 뒷구절 빼고요...`뜻에 따라~~``

개인적으로 이 구절``모든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는자`` 이 구절이

너무나 가슴에 많이 와닿습니다..


목사님의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매번 다시확인하고 다시 질문해서 송구스럽습니다..감사하고 사랑합니다.


ps) 그리고 빨간한자관주성경은 못구했습니다.근데요..제가 중1때 산 성경책이 그 책이었습니다. 그책 교회어딘가에 있을겁니다.너무 어려워서 쉬운걸로 샀걸랑요 ㅋㅋ 보물을 몰라보고 버리다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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