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는 왜 학업과 직장을 포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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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는 왜 학업과 직장을 포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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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교회들은 학교나 직장을 포기 시키는 것이 예사입니다. 제대로 장악을 하려다 보면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회는 정통교회여서 이단들과 다른데도 설교록을 연구하다 보면 묘하게 그런 느낌을 가집니다. 백 목사님 요구를 다 맞추려다 보면 공부와 직장은 거의 포기를 해야 합니다. 오늘도 공회처럼 주일을 지키려면 은행직처럼 옛날부터 주일 지키기 제일 좋은 직장도 포기를 해야 합니다. 학생의 공부는 5월집회를 참석하려면 다니나 마나입니다.

염세주의는 분명히 아닌데 왜 세상을 거의 벗어 버릴까?

그런데 실제로는 공부를 모두 열심히 다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초대교회 수도원 운동처럼 광야로 들어 가서 세상을 정말 단절하는 것이 공회답지 않을까요?
담당 2018.06.12 12:04  
세상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현실이기 때문에 떠나는 것은 곤란합니다. 그렇다고 그 현실에 빠지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래서 현실을 파악하고 공부함으로 말씀을 실행하면서 바로 배운 것을 써먹기도 하고 잘못 안 것은 다시 고치는 기회로 삼습니다. 천국을 만들어 가는 공장, 그 과정이 현실입니다.

현실에 빠지지는 못하고, 현실을 떠나지도 못하는 것. 이 것이 공회가 세상을 향해 가지는 어정쩡한 모습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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