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교재를 봤습니다. 이 번 집회에 가질 자세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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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교재를 봤습니다. 이 번 집회에 가질 자세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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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인입니다.
소식 게시판에서 연구소 집회가 복습하던 재독을 마치고 이제 사경회로 정상화 된다면 참석하는 사람이 가질 자세나 이런 집회의 변화를 어떻게 받아 들이는 것이 좋은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회 때도 실시간을 방송하는지요?
담당 2018.05.06 12:37  
1. 강단이 강할 때와 약할 때
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 교인이 지방에 이사를 가서 공회 교회의 강단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겠다 하자 백 목사님이 안내했던 내용입니다. 서부교회는 목사가 설교 은혜의 9를 맡기 때문에 교인은 1만 가지고 와서도 10의 은혜를 받는데, 공회의 일반 목회자는 설교의 은혜를 1만 감당하기 때문에 서부교회 교인이 서부교회 설교처럼 자세를 가지게 되면 1 + 1 = 2 정도 은혜만을 받게 되어 불만이 나온다. 설교를 1 밖에 못하는 교회에 가서 자기가 은혜 받을 준비와 노력을 9를 해야 과거 서부교회에서 은혜를 받던 10을 받게 된다.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부모 있을 때 아이의 노력과 부모 없을 때 아이의 노력은 당연히 달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 없는 서러움과 손해를 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재독이라는 9 정도 은혜를 기대할 때는 참석하면서 1 정도만 준비해도 넘쳤지만, 이제는 1 정도의 은혜로 간신히 유지나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참석하는 분들은 9를 노력해야 하니 그런 자세로 기도하고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2. 집회의 경우
재독 집회는 불신자든 불신자 가정의 아이든 앉혀만 놓으면 모두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제 영국이 성공회라는 국교만 믿게 하고 순수하게 믿고자 하는 청교도를 박해하듯 총공회 내의 재독을 총공회 핵심 세력이 막고 나섰습니다. 재독을 대신할 만한 목회자는 현재도 없고 당분간 나올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대구공회는 백 목사님 사후 바로 재독을 버렸고 백 목사님보다 갑절의 영감으로 그 시대를 감당하겠다 했지만 지난 30년을 돌아 보면 탈선 침체 이탈의 길만 걸었다고 보입니다. 부산공회1과 4 그리고 2의 일부는 재독의 은혜를 위해 영국의 왕실에 빌붙어 살던 성공회처럼 굳어 져 가고 있습니다. 부공2의 일부는 재독 대신 설교를 통해 바르게 나가 보겠다고 했으나 결과적으로 역시 미흡해 보입니다.

부공3의 연구소는 성공회처럼 빌붙지 않으면서도 대구공회처럼 섣불리 독자의 길을 걷지도 않고, 재독을 잘 사용하여 왔고 공회 안팎으로 크게 유익을 봤습니다. 이제 강제로 막기 때문에 새로 출발할 뿐입니다. 부공3은 다른 곳보다 30년 또는 25년 늦게 이제야 설교로 집회를 이어 갑니다. 새출발이니 당연히 걸음마 단계입니다. 아이라는 것은 유약하여 잘 보호하고 성장까지 어느 기간은 기다려 줘야 합니다. 만일 정상적으로 잘 자라 간다면 단숨에 자라는 것이 또한 아이의 장점입니다. 이 면을 고려하면 나머지 세부 사항은 저절로 해결이 될 듯합니다.

3. 실시간 방송
당연히 실시간으로 집회 설교를 내보내며 또 다시듣기로 살필 수 있게 제공합니다. 문제는 실시간으로 참석할 수 있는 분이 다시듣기로 낮추면 그만큼 은혜의 기본이 삭감 될 것이고, 직접 참석할 수 있는 분이 실시간으로 낮추면 역시 그렇게 손해입니다. 주신 형편에서 최대한 정성을 기울이기 바랍니다. 실시간이나 다시듣기로 참석할 분은 집회를 참석한 교인을 부러워 하면서 다음에는 그 자리에 앉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리고 자신을 그 자리에 앉힌 자세로 들으면 마치 이스라엘을 떠나 아람 나라에 포로 된 계집 종 하나가 양국의 왕들을 움직이고 나라를 바꾼 역사를 했듯이 주님은 얼마든지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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